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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에 앞선 꼭 체크해야 할 내용을 담은 책
"투자 유치에 앞선 꼭 체크해야 할 내용을 담은 책" 내용보기
세상을 살다보면 창업을 하고 자금이 부족해서 투자 자금 유치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창업을 할 기술적인 제반은 가지고 있어도, 투자 자금을 구하는데서는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투자 유치하고 투자할 때 꼭 필요한 것을 기업 투자 전문가인 저자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실전 스토리 텔링으로 케이스별로 가상의 인물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알기 쉽고 자세한 설명
"투자 유치에 앞선 꼭 체크해야 할 내용을 담은 책" 내용보기
세상을 살다보면 창업을 하고 자금이 부족해서 투자 자금 유치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창업을 할 기술적인 제반은 가지고 있어도, 투자 자금을 구하는데서는 경험이 없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투자 유치하고 투자할 때 꼭 필요한 것을 기업 투자 전문가인 저자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실전 스토리 텔링으로 케이스별로 가상의 인물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알기 쉽고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는 것 같다.
 투자는 받았지만 지분을 너무 많이 넘겨서 회사를 잃은 경우, 투자금이 들어오기 전에 확인 해야 할 사항, 비밀유지계약등 꼭 투자계약서에 넣어야 할 사항, 그리고 사전동의권, 우선매수권, 배당의무조항등 게약서에 꼭 넣어서 체크할 조건들을 이 책을 통해서 하나씩 확인하고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창업에 필요한 기술적 제반 기술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실현할수 있는 투자 유치와 이 유치를 위한
계약서를 정확하고 꼼꼼히 작성해서 협상을 유리하게 해서 자기를 방어하는 방패가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c******e 2025.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유치에 성공했을까이응진 지음부키 출판사돈 구하기가 가장 어렵다는당신을 위한 투자 협상 수업이 책 없이 계약서에 서명하지 마라100만 창업자가 궁금해하는 초보 사장의 협상 분투기가 펼쳐진다.김앤장, 스카이레이크 인베스트먼트, 에어프레미아에서변호사, 투자자, 창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유치에 성공했을까
이응진 지음
부키 출판사
돈 구하기가 가장 어렵다는
당신을 위한 투자 협상 수업
이 책 없이 계약서에 서명하지 마라
100만 창업자가 궁금해하는 초보 사장의 협상 분투기가 펼쳐진다.
김앤장, 스카이레이크 인베스트먼트, 에어프레미아에서
변호사, 투자자, 창업자로 일하며 터득한 투자자의 본심
법률, 투자, 창업 분야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



창업 투자 책이라 어려울 거라는 마음을 먹고
책을 펼쳐 들었는데 시끄러운 카페에서도
웬걸, 무슨 소설책마냥
쉽게 술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아마도 일상생활에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 설명해 주고 있기에
가능한 일인 거 같습니다.




처음 부분은 기업가치 산정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저는 단순하게 금액투자별로만 기업가치산정을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무형재산가치와
앞으로의 기업 미래가치도 더해서 기업가치 산정을
해야 한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된 중요한 점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예들로는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유치에 성공했을까 책에
자세하게 풀어 이야기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창업자는 자신이 창업한 기업을
멋진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고,
투자자는 기업에 대한 투자로부터 최대한의 수익을 거두는 것이
목표이기에 창업자와 투자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투자 구조를
만드는 일은 결코 쉬울 수가 없습니다.
전환 우선주식(RCPS)는 창업자와 투자자 간의 투자 협상에서
기업가치에 대한 입장 차이를 조정하고
투자 성사를 가능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 밖에 전환 비율, 상환청구권, 상환이자율협상, 잔여재산분배우선권
선행조건, 양해각서(MOU), 비밀유지계약, 진술 및 보증, 실사,
주주 간 계약, 사전동의권, 위약벌, 주식매수청구권, 우선 매수권,
동반 매도청구권, 배당의무조항, 중대한 부정적 변화(MAC) 등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협상에서 '자기 자신의 입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배려'만
잊지 말고 중심을 잡고 그다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배려라는 점을 잊지 말고
스탠스를 취하면 될 것입니다.
창업자 입장과 투자자 입장에서 챙겨야 하는 것들과
협상을 어떻게 해야할지까지 알려주고
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창업1년차김사장은어떻게투자유치에성공했을까 #이응진 #부키출판사
#협상수업 #창업자 #투자자 #창업분야 #계약서 #에어프레미아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김앤장 #투자유치 #성공 #기업가치산정




v********1 2025.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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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투자 유치에 관한 협상 이야기, 그런데 너무 재미있다.
"변호사가 투자 유치에 관한 협상 이야기, 그런데 너무 재미있다." 내용보기
변호사가 투자 유치에 관한 협상 이야기, 그런데 너무 재미있다.처음엔 변호사가 쓴 창업과 투자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내용은 알차겠지만 다소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혔고, 몰입감도 대단했습니다. 저자의 글쓰기 솜씨는 예사롭지 않았고, 내용 전개의 수준은 웬만한 프로 작가를 능가할 정도였습니다.저는 글쓰는
"변호사가 투자 유치에 관한 협상 이야기, 그런데 너무 재미있다." 내용보기

변호사가 투자 유치에 관한 협상 이야기, 그런데 너무 재미있다.


처음엔 변호사가 쓴 창업과 투자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내용은 알차겠지만 다소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이 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혔고, 몰입감도 대단했습니다. 저자의 글쓰기 솜씨는 예사롭지 않았고, 내용 전개의 수준은 웬만한 프로 작가를 능가할 정도였습니다.


저는 글쓰는 능력은 타고나는 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머릿속에 좋은 지식이 많아도, 그것을 누구나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는 건 별개의 재능이니까요. 그래서 이전에 읽은 투자 서적들 중에는 내용은 훌륭한데 번역이 어색하거나, 책 자체가 지루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습니다. 흥미롭게 읽히면서도 배울 점이 많았고,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저자는 창업자, 투자자, 그리고 이들을 자문하는 변호사라는 세 가지 경험을 모두 지녔고, 그런 배경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런 다면적인 경험을 갖춘 사람이 많지도 않지만, 있다고 해도 책을 쓰는 경우는 드물기에 이 책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RCPS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개념은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개념이 정리됐습니다. 


창업자의 시각과 투자자의 시각을 균형감 있게 다루고 있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뿐 아니라 기업 투자를 고민하는 투자자, 또는 기업 투자 관련 전문가(변호사, 회계사, 컨설턴트)를 꿈꾸는 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i***1 2025.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서평]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이번에 읽은 책은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로, 창업자의 투자 유치 과정과 이와 관련된 여러 권리 및 조항을 통해 창업자와 투자자 간에 있을 수 있는 재무 관련 내용을 실질적으로 전달하는 책이다. 저자는 창업가 상훈과 투자자 영민이라는 가상의 두 인물을 내세워, 스타트
"[서평]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로, 창업자의 투자 유치 과정과 이와 관련된 여러 권리 및 조항을 통해 창업자와 투자자 간에 있을 수 있는 재무 관련 내용을 실질적으로 전달하는 책이다. 저자는 창업가 상훈과 투자자 영민이라는 가상의 두 인물을 내세워,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투자 유치 과정에서 부딪힐 만한 다양한 협상 과정을 케이스 스터디로 설명한다. 실제 투자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폭넓게 제시하고, 이때 활용되는 각종 조항과 권리를 들어 창업자와 투자자 양측에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창업 혹은 투자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쉽게 설명한다는 점에 있다. 장을 넘기다 보면 독자가 창업자 혹은 투자자의 입장이 되어 기업을 성장시키며 접하게 되는 ‘전환우선주’, ‘상환청구권’ 같은 다양한 용어들이 실제로 어떤 의미이며, 왜 기업과 투자자가 이를 계약에 넣는지 케이스로 보여주기 때문에 투자계약이 처음인 사람도 실질적으로 지식과 이해를 쌓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주식 투자를 하면서 전환우선주, 전환비율, 상환청구권, 배당 의무 조항, 우선매수권 등의 용어를 공시나 뉴스에서 한두 번 접해본 적이 있다. 이러한 용어들이 어떤 의미인지는 들어본 적이 있었고, 이런 공시가 나올 때 주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관심 있게 지켜봤다. 하지만 왜 이런 권리와 조항이 설정되는지, 본질적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해, 정확히 대응하지 못하고 나중에야 해석을 따라가야 했던 경험이 있다. 이에 비추어볼 때, 이 책의 내용은 매우 희소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창업가 입장에서 참고할 책이 아닐까 싶었으나, 읽어보니 투자자에게도 매우 중요하고 유용한 책이었다. 공시에 종종 등장하는 특수 권리나 조항이 궁금하다면 무엇보다 먼저 읽어봐야 할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창업1년차김사장은어떻게투자유치에성공했을까 #이응진 #부키 #창업 #투자 #계약 #투자유치 #자본조달 #권리 #조항 #전환우선주식 #전환비율 #상환청구권 #배당의무조항 #우선매수권 #스타트업 #벤처투자 #투자계약 #실전가이드 #책추천

r****n 2025.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창업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투자를 받는 것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 책은 자금 조달을 하는 첫 과정부터 자세하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대화 형식으로 설명해줍니다. 자금 조달을 받는 것이 낯선 사람들에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투자 조건은
"창업 1년 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창업에 관심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투자를 받는 것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 책은 자금 조달을 하는 첫 과정부터 자세하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대화 형식으로 설명해줍니다. 자금 조달을 받는 것이 낯선 사람들에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투자 조건은 숫자보다 단어를 주의해야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전환비율, 상환청구권, 잔여재산분배 우선권 같은 조항들을 그냥 소홀하게 넘기면 나중에 큰일이 날 수도 있다는 걸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줘요. 계약서에 적힌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결국 회사를 지키는 방패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각 장마다 현실적인 사례가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왜 이걸 자금 조달을 하기 전에 미리 알았어야 하는지가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돈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어떤 조건에서 그 돈을 받고 있는가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어떤 일을 시작하더라도 이 책의 내용은 분명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창업을 꿈꾸는 사람뿐 아니라, 어떤 식으로든 계약서를 마주할 기회가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i*********e 2025.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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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읽으셔도 공감 할 수 있는 저서입니다.
"어떤 분이 읽으셔도 공감 할 수 있는 저서입니다. " 내용보기
저는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상하고 조율하는 일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이응진 변호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투자 유치 과정이 단순히 돈을 받는 문제가 아니라 결국 '신뢰'와 '전략적인 의사결정의 연속'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책 속에서 창업자가 투자자와 협상하는 시뮬레이션은 제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클라이언트와 내부 팀원을 설득하고
"어떤 분이 읽으셔도 공감 할 수 있는 저서입니다. " 내용보기
  저는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상하고 조율하는 일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이응진 변호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투자 유치 과정이 단순히 돈을 받는 문제가 아니라 결국 '신뢰'와 '전략적인 의사결정의 연속'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책 속에서 창업자가 투자자와 협상하는 시뮬레이션은 제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클라이언트와 내부 팀원을 설득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과정과 많이 닮아 있었고 투자 협상의 작은 조건 하나가 성패를 좌우하듯 작은 결정 하나가 프로젝트와 회사의 미래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고객 회사도, 저의 회사도)

  무엇보다 변호사님이 강조한 상대방의 심리를 읽고, 원하는 바를 파악한 뒤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스탠스가 멋졌는데요, 이걸 본받고 싶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일정 관리나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관계 관리와 협상력 또한 핵심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준 책이었습니다.
e******0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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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사결정 능력
"좋은 의사결정 능력" 내용보기
(본 서평은 버핏클럽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변호사인 저자가 실무에서 경험한 투자유치, 협상 과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개한다. 가상의 인물 창업자 상훈, 투자자 영민이 가상의 기업 MGK를 설립하고 투자받는 과정을 다룬다. "창업자 상훈과 그 회사에 투자하려는 투자자 영민이 펼치는 협상의 전 과정을 따라가는 시뮬레이션 구성으로 만들었습니다." -p.20-시중
"좋은 의사결정 능력" 내용보기

(본 서평은 버핏클럽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변호사인 저자가 실무에서 경험한 투자유치, 협상 과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전개한다. 


가상의 인물 창업자 상훈, 투자자 영민이 가상의 기업 MGK를 설립하고 투자받는 과정을 다룬다. 


"창업자 상훈과 그 회사에 투자하려는 투자자 영민이 펼치는 협상의 전 과정을 따라가는 시뮬레이션 구성으로 만들었습니다." -p.20-


시중에 경영, 투자에 대한 서적은 정말 많다. 하지만, 투자를 유치하는 방법과 협상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본 적이 없다. 


창업을 하고자 해도 막상 어떻게 자금을 조달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이 그 궁굼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자금조달 방법, 지분율, 지분구조, 주식종류, 밸류에이션, 투자계약서, 양해각서(MOU)에서 주의해야할 조항, 창업자와 투자자의 입장에 대해 파악하고 협상 방법, 주의할 점 등에 대해 알려준다. 


창업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이 많다고 생각한다.


창업자들이 어떤 의도로 협상에 임하는지, 어떤 시각으로 사고하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산발적인 정보의 시대에서 검증되고, 정제된 전문지식을 아낌없이 나눠주는 저자이다. 

이 책 창업을 위한 실전교과서로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다. 


"창업 과정에 있어서 창업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멋진 아이디어? 돈? 훌륭한 동업자?

 물론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핵심은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있는 능력'입니다." -p.16-


어떻게 투자를 유치해야하는지, 어떻게 협상해야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i******8 202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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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투자 협상 수업,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협찬)
"당신을 위한 투자 협상 수업,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협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응진 지음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는 스타트업 창업 1년 차에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투자 유치 과정에서 창업자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책이다. 저자가 창업가이자 투자자로서 직접 겪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어
"당신을 위한 투자 협상 수업,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 (협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응진 지음 창업 1년차 김 사장은 어떻게 투자 유치에 성공했을까는 스타트업 창업 1년 차에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투자 유치 과정에서 창업자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책이다. 저자가 창업가이자 투자자로서 직접 겪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어 실용성이 높다.

 

저자는 창업이 단순히 아이템을 가지고 회사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회사의 성장은 사람과 자본이 함께 이루는 일이지만, 권리를 지키지 못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 결국 "회사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아는 것이 스타트업의 핵심이다. 투자 유치의 본질은 돈이 아니라, 그 돈을 들이면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는지를 이해하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실제 OpenWeb 창업자 Nadav Shoval 은 이사회에 의해 경영권을 상실했다.

 

OpenWeb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였던 Nadav Shoval은 블랙록의 투자 유치를 둘러싼 이사회 갈등으로 결국 CEO 자리에서 쫓겨났다. 본인은 해당 투자가 회사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보았으나, 이사회와의 의견 대립 끝에 보고 체계가 변경되고 해임되었다. 이후 자신을 불법적으로 축출했다며 소송을 제기하며 복귀를 요구했으며, 이사회 구성원 교체 요구도 포함되었다. 이 사건은 창업자가 자본 유치 전후의 ‘구조적 리스크’를 미리 고려해야 함을 보여준다.

 

많은 창업 관련 서적이 ‘사업 아이템 구상’이나 ‘마케팅 전략’, 혹은 ‘고객 확보’에 집중한다면, 이 책은 ‘지분 관리’, ‘계약서 이해’, ‘의사결정권 확보’ 등 회사의 주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구조적 권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타트업이 겪을 수 있는 ‘실전의 함정’을 생생한 사례로 풀어내며, 이론보다는 ‘현장의 실수와 교훈’을 통해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투자자와의 관계에서 창업자가 흔히 놓치는 지분 희석, 우선주 조건, 계약서 문구의 맹점을 상세히 짚는 점이 실용적이다.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하자면,

 

회사의 주인이 누구인지 결정하는 기준

단순히 지분율이 많은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회사의 주인을 가르는 본질은 '의결권'과 '의사결정권'이다. 예를 들어, 투자자에게 우선주를 발행하며 표결에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하게 되면, 창업자는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도 실제 결정권을 잃게 된다. 지분 구조와 주주 간 계약의 중요성을 실감케 하는 부분이다.

 

돈이 들어오기 전에 확인해야 할 일들

투자 제안을 받았을 때 많은 창업자가 '돈이 급하다'는 이유로 조건을 꼼꼼히 살피지 않는다. 그러나 투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의 대부분은 투자 조건과 계약 조항에서 비롯된다. 투자자의 권리, 우선청구권, 의결권 행사 조건 등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투자 이후 창업자는 자신의 회사를 남의 손에 넘기는 꼴이 된다.

 

진실은 계약서 밖에 있다

말과 신뢰만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건 위험하다. 모든 것은 계약서에 담겨야 하고, 계약서가 어떻게 작성되어 있는지가 결국 진실을 결정한다. 구두로 합의한 내용이 계약서에 반영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약속과 같다. 창업자는 반드시 계약서를 직접 읽고, 납득하고, 수정 제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이익이 났으면 배당을 받아야죠.” 단순히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몫을 정당하게 챙기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메시지다. 창업자는 헌신만 할 것이 아니라, 헌신한 만큼 정당한 보상과 권리를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의 창업자가 ‘왜 법과 계약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다. 초기에 ‘좋은 투자자’라 여겼던 사람이 결국 회사를 지배하게 되고, 창업자가 설 자리를 잃는 상황은 결코 드문 일이 아니다.

 

‘성장’만을 바라보던 창업자들에게 ‘지분 구조’, ‘계약 조항’, ‘의결권’이라는 말이 현실의 칼이 되어 돌아온다는 사실은 섬뜩하면서도 매우 유익하다. 이 책은 창업 전, 그리고 투자 유치 전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기획서보다 계약서를 먼저 챙기라는 저자의 조언은 곱씹을수록 깊은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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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