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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티시에와 불랑제 두권을 한꺼번에 구매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과제빵 관련 책들중 가장 사이즈가 큰 책일거예요. 보기쉽고 시원하게 편집하여 베이커리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집에서 보긴 좋은데 대신에 너무 크고 무거워서 공부하는 교재로 들고 다니기엔 불평하여 슬림한 사이즈로 편집한 책자로 다시 출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 파티시에 그랜드 매뉴얼"은 부연설명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베이킹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여 가을에 활용하기 좋으며, 제과제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서로 적합합니다. 책의 크기가 커서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한 번 읽어보면 유익하며, 과정 사진과 일러스트가 함께 있어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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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과 사진이 조화롭고 내용이 알찹니다. 베이킹 초보자가 읽어도 이해가능 할것같은 수준이구요, 한권쯤 소장해두면 두고두고 보게될것같은 책이에요. 날씨가 더워서 베이킹을 쉬고있는데 가을이오면 이책에 있는 레시피를 활용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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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추천받아 예전부터 찾던 책인데 이렇게 펀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좋습니다! (시리즈로 두개 다 구매해서 좋아요 ^___^) 베이킹 초초초초초보인데 과정 사진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같이 있어 심리적으로(?) 편안하고 베이킹 시 참고하기 쉬워요!! 또한 책이 생각보다 크고 예뻐서 인테리어 기능도 하는 든든한 책입니다ㅎㅎ 다양하게 쓸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