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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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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꼭 돼지라고 말하는 것 같다. 내 친구가 무슨 책이냐고 해서 대지라고 하니 돼지 무슨 돼지 그런 적이 많다. 대지란 평평한 고원가 같은 땅이라고 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다.이 소설의 주인공은 역사의 변천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광래한 국토에 태어나서 살다 죽어 가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농민의 모습'이다. 대지는 이렇게 시작된다. 왕룽은 애초부터 흙이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모
"돼지(?)~대지(!)~" 내용보기
대지 꼭 돼지라고 말하는 것 같다. 내 친구가 무슨 책이냐고 해서 대지라고 하니 돼지 무슨 돼지 그런 적이 많다. 대지란 평평한 고원가 같은 땅이라고 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다.이 소설의 주인공은 역사의 변천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광래한 국토에 태어나서 살다 죽어 가는 강인함을 보여주는 '농민의 모습'이다. 대지는 이렇게 시작된다. 왕룽은 애초부터 흙이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모든 삶의 터전을 여기서 시작된다. 그러나 전쟁으로 고향이 적군에 위해 짓밟히고 모든 양식이 떨어져 모두 굶어 죽을 상황이라서 비로소 땅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다. 왕룽은 자꾸만 토지를 사들여 경지를 넓힌 적이 많다. 그리고 왕룽이 결혼은 했다. 정말 프로그램에서 본 대지와 내용이 비슷하다. 왕룽 때문 아들은 착해졌고 왕룽은 땅을 소중히 여기는 것 같다. 땅이 없거나 팔면 못산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거 같다...
w******d 200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