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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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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류의 책을 여러권 읽었지만 이책만큼 감동적인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술은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케 되었고, 특히 그림이라는 창작물속에 얼마나 많은 의미와 역사가 숨어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오브제들이나 평소 눈여겨 보지 않았던 배경, 화법, 그저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인물이나 동물들의 의미 등 다각적 분석의 시
"아는만큼 보인다." 내용보기
비슷한 류의 책을 여러권 읽었지만 이책만큼 감동적인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술은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케 되었고, 특히 그림이라는 창작물속에 얼마나 많은 의미와 역사가 숨어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오브제들이나 평소 눈여겨 보지 않았던 배경, 화법, 그저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인물이나 동물들의 의미 등 다각적 분석의 시각으로 그림을 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유익하고 좋은 책. 감명 깊었습니다.
y*****5 2007.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재미있는 서양미술사
"쉽고 재미있는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미술평론가인 필자가 말한 “미술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라는 것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으로, 고대 헬레니즘 시대부터 후기 인상주의까지의 서양 미술사를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을 통하여 기술하고 있다. 서양 미술사의 흐름과 각 시대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작품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전문 용어의 사용 없이, 마치 선생님처럼 차근 차근 잘 설명해주고
"쉽고 재미있는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미술평론가인 필자가 말한 “미술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라는 것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으로, 고대 헬레니즘 시대부터 후기 인상주의까지의 서양 미술사를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을 통하여 기술하고 있다. 서양 미술사의 흐름과 각 시대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작품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전문 용어의 사용 없이, 마치 선생님처럼 차근 차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미술사와 그림에 대한 감상을 적당히 조화시킨 책으로, 개인적으로 대중미술 평론가로 활약 중이신 이주헌 선생님의 책들보다 좀 더 내용이 알찬 것 같다. (이주헌 선생님은 미술관 방문기를 많이 쓰셨으니까 미술사 책과 비교하는 것이 좀 맞지 않기는 하지만, 어쨌든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더 좋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그림속에 어떠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지도 알려주는데, 이것은 그 그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사실 그림을 눈으로만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이나 그 그림에 담긴 의미들을 짧은 지식을 가진 우리로서는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각 시대의 대표적인 그림들을 시대적인 배경과 그림속에 담긴 의미들을 함께 해석하여 보여줌으로써 또다른 그림 감상의 매력을 알려준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0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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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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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모르니 당연히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는 더더군다나 모를 수 밖에 없다. 권용준 교수의 두권의 책. '명화로 읽는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사의 흐름에 맞춰 시대별로 작품을 소개하면서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그림의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간파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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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모르니 당연히 그것이 무엇을 상징하는지는 더더군다나 모를 수 밖에 없다. 권용준 교수의 두권의 책. '명화로 읽는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사의 흐름에 맞춰 시대별로 작품을 소개하면서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그림의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간파하는데 도움이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