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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는 아이들의 비밀’이라는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했어요. 아이의 문제를 고쳐야 할 ‘증상’으로만 보던 제 시선이, 지금도 완벽하진 않지만, |
| 평소 뇌과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 교육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작가의 영상을 보고 책을 구매했다. 아동을 위한 뇌과학(심리)을 다루고 있지만, 평소 '내가 ADHD인가?' 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 30대가 봐도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ADHD, 틱장애 등 요즘 미디어에 자주 보이는 증상들에 대해 (감정적인 접근보다) 제대로 된 원인부터 분석을 하고,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는 메세지로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그런 책이었다. |
| 요즘 ADHD에 관심이 많았는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렵지 않게 쓰여 이해하기 쉬웠고, 특히 아이의 문제 행동을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두뇌 발달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새로웠습니다. 부모뿐 아니라 뇌 발달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평소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들 찾아 읽고 있는데,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서의 뇌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뇌를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른으로써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행동들을 새롭게 바라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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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틱증상이 나타난건 7~8개월이 된거 같습니다. 첨에는 모르는척 해줬는데 얼마전부터 다른 증상이 또 생겨서 인터넷 검색하다 노충구한의사님이 쓰신 책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사 두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이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 이책에서 얘기하는 패턴은 동일합니다. 문제 아이있는 아이 내원... 상담 및 진료후 뇌의 불균형 발견.. 불균형을 한약 및 상담을 통해 치료. 우리 아이가 달라짐. 답답한 마음에 사봤는데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입니다. 이책사고 당장해야하는건 원장님 한의원 예약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