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해 앞은 바로 이 영적 전쟁의 첫 번째 훈련장이다. 일상의 평안도, 축적한 재물도, 삶의 환경도, 심지어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까지도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 그렇기때문에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면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나의 입을 다물고 주님만을 따라가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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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삶을 성경에 나오는 광야의 삶에 적용시킨 간증문의 형식으로 빌어 쓴 책으로 읽게 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지은이의 삶의 여정에서도 인도하셨던 은혜를 알게 됩니다. 광야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신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