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커요 페이퍼백 샀으면 후회했을듯요 책이 크고 두꺼워서 하드커버 이니였음 한번 보고나서 다 뜯어졌을 듯 해요첨엔 구매의사 없었는데 파타지임에도 작가의 철학적 사유가 녹아있다길래 궁금해서 샀구요원서지만 쉽게 쓰여서 읽기 어렵지 않다는 평이 대부분이네요반지의 제왕도 샀고 어스씨 시리즈는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판차지소설 읽으면서 스트레스 몽땅 날리고 싶네요
책이 커요 페이퍼백 샀으면 후회했을듯요 책이 크고 두꺼워서 하드커버 이니였음 한번 보고나서 다 뜯어졌을 듯 해요 첨엔 구매의사 없었는데 파타지임에도 작가의 철학적 사유가 녹아있다길래 궁금해서 샀구요 원서지만 쉽게 쓰여서 읽기 어렵지 않다는 평이 대부분이네요 반지의 제왕도 샀고 어스씨 시리즈는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판차지소설 읽으면서 스트레스 몽땅 날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