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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학 책으로 추천 받아서 샀습니다. 표지가 은은한 톤다운된 핑크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속 페이지를 넘겨보니 쨍한 핑크색이 눈을 강타하네요. 생각지 못한 기습에 깜놀했습니다. 눈을 사로잡는 색깔보다 내용이 더 확 와닿았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구성은 깔끔하네요. 일단 책을 잘 받았으니 차근차근 정독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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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한민경쌤, 내 소중하고 사랑스런 쌤께서 드디어 새 책을 내셨다는 소식에 반가운 맘으로 읽게 되었다. 먼저 내 소울넘버룰 찾아 정독을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읽어내려갔다. 이 책은 각 소울넘버에 관한 메이저와 마이너카드를 함께 연관시켜 분석해놓아 자신을 더 깊고 섬세하게 알 수 있게 돼있다. 올봄 타로라이프 수업에서 강의를 들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하니 복습도 되고, 그때보다 더 다양하고 딥하며 자세하게 돼있어 넘 좋고 감사하다^^ 한쌤의 '나의 럭키넘버'와 함께 읽음 더 좋을 듯! 타로에 관심이 있고, 설사 타로를 모른다하더라도 자신이 누구인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 더 나아가 남과 나를 함께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아마 절로 타로가 궁금해지고, 더 나아가 배우고 싶을 것이다. "한민경의 나의 소울넘버, 한민경의 타로라이프, 포에버!" "쌤! 아 롸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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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울넘버』는 타로와 수비학을 기반으로 한 ‘소울넘버’를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자리와 역할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다. 이 책은 MBTI나 별자리처럼 성격을 유형화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소울넘버를 고정된 성격이 아닌, 삶 속에서 변화하고 해석되는 역할의 언어로 제시하며, 내가 어떤 사람인가보다 어떻게 관계 맺고 기여할 수 있는가를 질문하게 만든다. 저자 한민경은 오랜 시간 타로와 수비학을 상담과 실전에서 다뤄온 전문가로, 이를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풀어내며 심리·진로·관계·삶의 방향성까지 포괄하는 통합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나의 소울넘버』는 독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고 지시하지 않는다. 대신,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삶의 질문을 명확히 다듬을 수 있도록 조용히 안내한다. 자기이해를 출발점으로 삼아, 결국에는 타인을 이해하고 연결되기 위한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이끈다. 소울넘버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삶의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새롭게 읽히는 ‘관계의 언어’다.> 이 책은 그 언어를 배우는 첫걸음이자, 자신과 타인을 향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강력한 도구이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