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니스트가 발간한 역사에 관한 책들은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다 추천하고싶다. 역사라는건 모름지기.모르면 아~~~~~예 관심조차없지만,조금이라도 알면 더,더,더~~!!(알고싶어)를 외치게 한다. 나는... 창피한 일이지만 역사를 너무 싫어 했었다. 아니.. 싫어하다기보다. 고등학교2학년이 될때까지 전~~~~혀 관심없었다. 막판에 뿅~!반해서 열심히 공부했지만 암기식 수어방식과 교육방법때문에 전혀 이롭지 않게 배웠던게 너무아쉬웠었다. 그래서.. 좀더.. 내가 어렸을때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가졌었더라면... 하고 많이 후회를 하였다. 적이도.. 이책이 내가 어렸을때 있었더라면...이라는 말이 맞을것이다. 전 5권으로 되어 있는 책은 역사의 흐름에 맞게 알맞게 짜여져있다. 역사는 모름지기.. 흐름을 알아야한다. 흐름파악하는거이 쉬은듯하면서도 어렵다. 그러한 점에서 이책은 바뀌는 권수에 맞게 딱딱 끊이는 =결점-이 아주 마음에든다. 또,그림과. 도표와. 그래프로 [시각적]으로 짜여있다는 점.그리고 역사에 관해서 지루하지 않겠금 많은 재미난 이야기들이 함께 한다는 점이 아주 좋다. 권수가 있어 값이 비싸지만 역사에 흥미를 가져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만한 선물은 없다고 자신할수 있다!! 특히 이 파트(근대의 시작부터 일제 침략까지 )은.. 지금 훓어보지 않는다면 공부할때(중.고생때)엄~~청 고생할 부분이다. 전체적이 흐름만이라도 알게 된다면 여러모로 이롭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