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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는 20대 책 추천 도서로 욕심을 버리고 본질에 집중할 때, 돈은 당신이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돈 쓰는 사람의 마음을 잡아당기라. 끌리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말했다. 할인과 광고도 없이 하지 않는 경영이 성공적인 제품 개발이 빛을 발한다. 기분 좋은 일자리 창출은 부를 만드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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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는 야근, 목표, 경쟁 없이도 매출 1조 8천억을 이뤄낸 일본 워크맨의 혁신 경영을 다룹니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대신,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각 장마다 ‘ACTION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 나만의 ‘하지 않을 일’ 목록을 직접 실천해볼 수 있게 구성된 점도 실용적이에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든 직원이 직접 엑셀로 데이터를 다루며 제품과 고객 반응을 전반적으로 검토한다는 점이었어요. AI에 쉽게 맡기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는 문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오래된 기업임에도 엠베서더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는 유연함도 놀라웠어요. ‘하지 않음’이 게으름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의 전략임을 현실 사례로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책. 번아웃을 겪고 있거나, 무엇을 더해야 할지 몰라 지친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
| 무엇인가를 꼭 해야만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달았다. 하지 않음으로써 큰 것을 이룰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달았다. 과한 것 보다 과하지 않을 때 더 큰 것을 이룰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이 알려주었다. 특히 2,30대 하면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장한다. |
| 솔직히 큰 기대없이 서평단에 신청했다 흔한 자기 계발서려니 생각했다 야근 안 한다고? 책 표지가 살짝 신박하게 느껴졌다 도입부를 읽는 순간 와 미쳤다 이게 진짜라고? 적어도 내가 다니는 회사랑 비교해 보니 말도 안됐다 이런 회사가 있다면 당장 지원하고 싶다 일본 기업이라 약간 감정이 앞서지만 필요하다면 감정은 뒤로 해야한다 우리나라 기업에도 이런 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하다 한번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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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내 사업을 하는 나에겐 사업은 한 본도 쉬운 적이 없었다 언제가 호황인지 몰랐고 늘 힘들이 들었고 날마다 산너머 산이었으며 이제 숨고르기좀 해봐야지 하면 어김없이 또 집채만한 일들이 밀려왔다 내가 진작에 이책을 알았더라면 조금은 수월하게 나아갔을 텐데 멍이들고 상채기가 나서야 채득한 사실들을 이렇게 요약정리를 해놓다니....억울하기도 하고 기발함에 놀라기도 하고 죽기살기로 노력한 그래서 어느쪽엔가는 누리지 못한 잃어버린 내 삶에 대한 배신과 후회가 밀려온다. 야근하지마라 열심히하지 마라..... 내 무기는 무엇인가????? 포장지만 바뀌어도 판이 바뀐다는데 나는 내실만 채우기 바쁘다가 이 책으로 내 포장지를 고민한다 수월하게 가자 심플하게 가자를 외치는 사업가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