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목차를 챙겨 보면서 꽃을 즐기면 좋을 듯 싶습니다. 目次 太學散文選을 發刊하며 일러두기 現代語로 옮긴 옛글 차가운 아름다움, 梅花 봄비에 함초롬 젖는 배꽃 香그러운 꽃지짐, 진달래 봄山에 절로 피는 철쭉 [附錄] 철쭉과 水路夫人 온 山을 환히 비추는 映山紅 꽃 없는 時節의 봄빛 자랑, 冬柏 黃金 위의 붉은 비단, 海棠花 妖?하고 가녀린 美人, 살구꽃 線이 가는 東洋的 美人, 복사꽃 華麗한 꽃의 女王, 薔薇 술 취한 ?世美人, 芍藥花 [附錄] 芍藥과 齊國公主 越나라 아가씨의 사랑, 蓮꽃 [附錄01] 芙蓉과 詩畵 [附錄02] 蓮꽃과 忠宣王 고개 숙여 웃는 나리꽃 손톱 끝에 물든 사랑, 鳳仙花 修道하는 女僧의 淸楚함, 도라지꽃 白髮을 흩날리는 할미꽃 農家의 淡泊한 韻致, 박꽃 싱겁게 키만 큰 접시꽃 [附錄] 崔致遠의 蜀葵花 詩 빨간 사랑이 데굴데굴, 櫻桃花 여름부터 가을까지, 百日紅 自?不息하는 君子, 無窮花 곱기가 蓮꽃 같은 木蓮花 四季節 모두 피는 四季花 수탉의 벼슬 같은 맨드라미 꽃 좋고 열매도 좋은 石榴花 싱싱한 채로 지는 凌?花 淸楚한 姿態 그윽한 香氣, 蘭花 [附錄01] 蘭花와 蘭草 [附錄02] 蘭의 片話 제비처럼 날렵한 제비꽃 濃?한 아름다움, 牡丹꽃 [附錄01] 牡丹 때문에 받은 彈劾 [附錄02] 牡丹과 善德女王 [附錄03] 花王戒와 薛聰 꿈결에도 사무친 香氣, 瑞香花 네 季節 변함없이 푸른 梔子 一片丹心의 忠誠, 해바라기 天下의 한 구경거리, 水仙花 白玉의 비녀 같은 玉簪花 낮에 피어 밤에 지는 金錢花 산뜻한 韻致를 지닌 패랭이꽃 [附錄] 石竹花를 노래한 詩人 鄭襲明 애끊는 사랑의 눈물, 秋海棠 꽃 빛 곱고 香氣 좋은 ??花 아름답지만 香氣가 없는 繡毬花 근심을 잊게 하는 풀, 원추리 필 때보다 질 때가 아름다운 벚꽃 재미와 實益을 두루 갖춘 楊貴妃꽃 詩人의 사랑을 독차지 한 菊花 [附錄] 菊花의 傳來 이슬 머금고 방긋 웃는 나팔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