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릭스, 그 위협적인 존재를 무한시장으로!
"브릭스, 그 위협적인 존재를 무한시장으로!" 내용보기
'브릭스'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건 한 시사잡지의 특집기사를 통해서다. 그 잡지는 '브릭스 특집기사'라는 이름을 달고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매주 한차례씩 집중취재해 기사를 싣고 있었다. 이름있는 시사잡지에서 그런 특집을 다룬 것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섭게 성장하는 네 나라에 대한 생생한 기사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았고 이후 신문이나 뉴스에서도 네 나라와 관련
"브릭스, 그 위협적인 존재를 무한시장으로!" 내용보기
'브릭스'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건 한 시사잡지의 특집기사를 통해서다. 그 잡지는 '브릭스 특집기사'라는 이름을 달고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매주 한차례씩 집중취재해 기사를 싣고 있었다. 이름있는 시사잡지에서 그런 특집을 다룬 것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섭게 성장하는 네 나라에 대한 생생한 기사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았고 이후 신문이나 뉴스에서도 네 나라와 관련된 보도는 좀더 유심히 보게 되었다. 그러던 차 '브릭스'라는 제목의 이 책을 접했다. 내 눈을 끈 건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라는 부제였다. 브릭스를 세계 경제의 판도를 바꿀, 한국경제에는 위협이 될지도 모를 존재로만 생각했으나 이 책은 브릭스가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라고 말하고 있었다. 부제처럼, 이 책은 브릭스 국가들의 경제 전반을 조명하는 것은 물론 각 국가의 투자리스크와 유망한 산업, 진출 전략까지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이 말하는 대로 이들 시장을 선점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10년 후의 한국 경제가 결정될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자라면,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지금부터 브릭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a*****l 2005.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릭스의 의미
"브릭스의 의미" 내용보기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을 가리키는 BRICS라는 용어가 골드만삭스에서 발명되었다.세계 인구의 절반 가까운 규모와 넓은 땅덩어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 국가들의 잠재력은 상당하다.특히 석유와 철강 등 자원의 가격이 올라갈수록 뉴스의 앞머리에 등장하게 된다.하지만 이렇게 막대한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데 가장 큰 요인은 체제의 불안정이다.러시아는 사회주의에
"브릭스의 의미" 내용보기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을 가리키는 BRICS라는 용어가 골드만삭스에서 발명되었다.

세계 인구의 절반 가까운 규모와 넓은 땅덩어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 국가들의 잠재력은 상당하다.
특히 석유와 철강 등 자원의 가격이 올라갈수록 뉴스의 앞머리에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막대한 잠재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데 가장 큰 요인은 체제의 불안정이다.
러시아는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전환하였고 중국은 정치와 경제의 묘한 동거, 인도는
사회주의라기 보다는 폐쇄적 자급자족 경제에서 부분 개방으로 전환하는 중이다.
이렇게 정치,사회 체제의 변화에 따른 혼선은 사회 전반의 신뢰 부족으로 나타나는데
특히 화폐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브라질의 높은 인플레나 러시아의
자본 해외 도피로 인한 모라토리엄 등은 그러한 결과다.
사회적 활동에 따른 룰이 특권과 차별로 왜곡되어 나타나다보니 브라질처럼 대농장과 무산농민이
대조되기도 하고 러시아처럼 한쪽에는 벤츠가 소비되지만 다른 한편에는 식량부족이 나타날 정도로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진 삶을 살게 된다.
계층간의 깊은 간극의 결과는 교육에 대한 낮은 투자에 따른 노동생산성 저하와 보안산업의 발달과 같은 사회적 비용의 증가를 가져온다.
p******h 202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RICs, 새로운 기회의 땅
"BRICs, 새로운 기회의 땅" 내용보기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이 네 나라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 BRICs는 골드만 삭스의 보고서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거대한 면적, 수많은 인구, 엄청난 지하자원, 그리고 무엇보다도 침체되어있던 경제가 살아나면서 이들이 지구촌의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세계 각국이 이들과 교류를 맺으려하고 온갖 기업들이 BRICs의 시장에 진출하려 하
"BRICs, 새로운 기회의 땅" 내용보기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이 네 나라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 BRICs는 골드만 삭스의 보고서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거대한 면적, 수많은 인구, 엄청난 지하자원, 그리고 무엇보다도 침체되어있던 경제가 살아나면서 이들이 지구촌의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세계 각국이 이들과 교류를 맺으려하고 온갖 기업들이 BRICs의 시장에 진출하려 하는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우리와 친숙한 미국이나 일본 등과 달리, 이들 나라에 대해선 정보도 부족하고 불확실성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책이다. 각각의 나라들에 대한 간단한 역사적 백그라운드, 최근의 정치상황, 그리고 그들의 경제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제히하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각 나라에 진출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까지 알려준다. BRICs는 우리나라로서는 놓칠 수 없는 거대시장이며 기회이다. 레포트 형식으로 작성된 이 책은 BRICs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어 우리가 그들에게 좀 더 다가설 수 있게 해준다. BRICs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c 200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