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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일 아트만의 장점은 가격이 싸다는거다. ㅇㅅㅇ;;
다른 루이ㅇㅇ 회사보다 좀 싸다. 이것 때문에 내가 요즘 편지 보내는 재미에
확 빠졌다.
확실히 색깔은 빨강이 대박인것 같은데... 빨강을 잘 팔지 않는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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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은 황제에게 편지 받는듯한 느낌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셨고...ㅇㅅㅇ;;
그리고 아주 안에든 편지가 무엇일지 궁금하게 여기어진다고 하신분도 계셨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전날이긴 하지만 연말연시 귀중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이 씰을 박아주는것도 제법 운치있어보인다. |
| 비드왁스랑 캔들왁스 구입해서 썼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캔들왁스가 더 편했어요~ 불이 가끔씩 잘 안붙기도 하지만.. 쉽고 간단하게 쓰기엔 캔들왁스가 좋은 것 같아요 ^^ |
| 전에 쓰여있던 리뷰를 보긴 했지만 그래도 양초형이니 어느정도 불이 붙을줄 알았는데 첨엔 잘 붙는 듯 하더니 금방 꺼져버리더군요...그래서 불이 붙을때까지 라이터를 대고 있었더니 위의 어느분처럼 왁스에 불이 붙은채로 종이에 떨어졌습니다. 물론 놀랐죠..ㅡㅡ; 다른 왁스에 쓰기 편한듯 하여 샀는데, 아무래도 잘라서 비즈왁스처럼 녹여 써야 할까봐요... 편하려다 오히려 귀찮게 생겼네요... 빨강색과 초록색을 샀는데 초록색은 안그랬으면 좋겟네요.. |
| 잔뜩 기대를 하고 박스를 열었는데.... 캔들(금색)의 상태가 아주 안 좋더라구요. 앞에는 멀쩡했지만 꺼내서 뒷면을 보니 그을음 같이 시커먼게 잔뜩 묻어있는....-_- 실험적으로 한번 써봤는데요... 원래 묻어있던 그을음같은거랑 녹일때 불에 의해 생긴 그을음까지 생겨 별로 안 예쁘게 나왔어요. 그냥 글루건으로 된걸 살껄하고 후회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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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도장과, 왁스세트를 한꺼번에 구매했었는데요 실용성도괜찮고, 편하기도해서 이번엔 아예 한통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아랫분들 덧글에 불이 붙으셨다는분이있었는데요, 저도 처음한번은 불이 붙었습니다. 원인이 캔들왁스의 각도 조절때문인거같습니다. 너무 가파르게 왁스를 잡으면, 그을음도 묻어가고 덤으로 불도 함께 떨어지더군요. 좀더 깔끔하게 나오길 원하신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은 완만한경사로 천천히 녹여주세요..
받아보고나서는
저번왁스는 앞의문양도 이쁘고, 뒷면도 깔끔하고 반듯하게나왔었는데 이번엔 뒤쪽이...물방울같은 기포도 굉장히많고 하나는 심지어 반쯤 뜯겨져서 왔더군요. 꼭 만들다가 뭔가 펑 터진것처럼 찢겨졌다해야되나. 거기다 포장안쪽표면에는 머리카락도 한가닥이 들어있고 -_-;;; 이걸 반품시킬까말까 고민했지만 어짜피 태워서 쓸거,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도장도 여기서구매했기도하고, 다른 색상의 캔들왁스도 여러개 있길래 계속 가일아트에서 왁스를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이런품질이 온걸보니 .. 최근에 다른회사에서도 왁스제품이 여러개나오고있는데 타사제품을 사용해보고싶어지네요. -_-............. 한번만 더 주문해보고 또 이런품질로오면 다시는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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