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그 해답을 '독서'에서 찾고 있다. 그것도 아침시간 짧은 10분을 통해서 습관을 만들어 주면 아이가 부담갖지 않고 독서에 재미를 붙이게 되며, 그것이 쌓이게 되면 아이의 사고력과 기초 학습력이 올라간다고 말하고 있다. 독서가 좋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재인식되었으며, 아침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가정에서 하는 것은 조금 부담스럽고, 학교에서 아이들이 함께 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인상깊은구절] 학교에서 행복한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집니다. |
|
==핵심 내용==
작가 남미영은 현재의 초*중*고등학생들이 공부의 기계처럼 변하고 있는 이유를
1. 세계 최고의 사교육비가 만들어낸 공교육의 부실
2. 아이들의 두뇌가 공부하는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
이라는 두가지를 들어 해결책으로 독서를 제시하고 있다.
남미영 박사는 공부가 즐거운 학생이 학교에서 행복하는 사실을 조사를 통해 깨닫고
서 그런 학교를 찾아다닌 결과 공통적으로 아침독서를 실시하고 있는 사실을 발견했
다고 한다.
그 후 "아침독서 10분을 위한 78가지 방법"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정리해 이 책을 편
집하게 되었다.
==책의 구성==
1부는 공부가 즐겁지 않다는 아이들을 찾아 이유를 분석하고 아침독서 10분이 해결
책이라는 사실을 제시해 아침독서 10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2부는
1장 책을 좋아하는 자녀 만들기 -- 부모의 역할
2장 책을 좋아하는 제자 만들기 -- 선생님의 역할
3장 책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다 -- 처음 아이들에게 책을 접하게 하는 법
4장 언어의 강을 건너다 -- 책속의 일근 방법을 제시
5장 생각의 언덕을 오르다 -- 책의 내용을 파악하는 법을 제시
6장 지헤의 산을 정복하다 -- 책을 읽는 다양한 테크닉을 제시하고 있다
부록으로 종류별로 책을 읽는 방법을 각각 예를 들며 제시하고 있다
전적으로 인간을 인갑답게 하는 것이 독서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단지 어린이와 학
생만이 아닌 어른들에게 읽히고 싶은 독서의 실용서적이다..
아이들의 일관된 생각과 단순한 뇌의 형상을 띠고 있다는 요즘의 어린이에게
어른으로서 일방적으로 제시하기에는 현대의 성인의 독서량이 챙피한 수준이다..
초등학교 직전의 딸 둘을 가진 나로서는 앞으로 자식의 교육에 중심이 바로 독서겠구
나 하는 확신과 여러가지 다양한 독서와 책으로 앞으로 자식교육에 많은 도움의 도서
로 자리매김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남미영 박사의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기술" 이라는 책에 이어 두번째의 책
을 연결해서 읽으면 앞으로 좋은 자식교육의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리라는 생각을 또
한 해본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독서교육은 마음교육을 담당하며 인간이 인간다워지려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의 일반적인 조건 --시간과 공간의 검증을 거친 책 --성장 모티브가 있는 책 --정의와 정직의 인격을 바탕으로 한 인물이 등장하는 책 --품위 있는 어휘와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 --아름다움 장정 그림이 들어 있는 책 --글자꼴과 종이를 제대로 갖춘 책 *성공이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마법이 아니다.매일 조금씩 노력하는 사람에게 만 찾아오는 선물이다. 아침독서 10분은 성공에 이르는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가장 간 편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다. |
| 어릴 적 부모님이 사주신 "계몽사 컬러대백과사전 시리즈(총8권+부록색인)'은 별 놀이감 없는 당시로서는 바깥 세상을 바라보는 유일한 창이었다. 읽고 또 읽고, 나중에는 부록 색인까지 뒤적인 기억이 난다. 그 힘이 지금의 나를 지탱하고 있다. 독서의 힘은 그래서 위대하다.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는 아이를 위해 보다 체계적인 독서 지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구입했다. 내용은 조금 반복이 많아 고루한 면이 없지 않다. 저자 주장대로 뭉뚱그리자면 핵심은 '아침에 10분만 책 좀 읽자'인데 그게 바로 제목 아니었던가? 하지만 동기 부여로서는 그리 나쁘지 않다. 필요성의 과다한 역설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방법론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센터폴더로 제공되는 추천 도서 목록은 중복된 책이 좀 있다는 것만 빼면 아주 쓸만하다. 지금 벽에 붙여 놓고 읽은 책에 도장찍고 있는 중이니까... |
|
이 책은 학교 출석률 세계 1위, 학교 만족도 세계 최하위의 대한민국에서 “내 아이만은 제대로 키우길 바라는...” 수많은 이기적인 부모들에게 진정으로 아이들이 가야할 곳을 알려주는 책이다. 목적지의 중요성만 강조하고 방법론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대다수의 책들에 비하면, 이 책은 아주 꼼꼼하고 세세하게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자세한 여행지도다.
또한, 오직 앞만보고 무작정 가라는 것도 아니며, 가는길에 들에 핀 꽃, 나무, 흐르는 냇물 하나하나 까지 아름다운 풍경을 살피고 있다. 실용적인 책이면서도 실용서답지 않게 맛있는 책이다.
[책의구성]
구성이 치밀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책이다. 한마디로 읽을 맛나게 꾸민 책이다. 1부에서는 아침독서 10분이 왜 중요한가를 논리와 실제사례를 들어 정리해 놓았고, 책 좋아하는 아이들이 왜 이 시대 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를 느낄 수 있다. 2부에서는 아침독서 10분을 성공시킬 수 있는 78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건축가처럼, 군인처럼, 시인처럼, 수학자처럼 탐정처럼, 의사처럼 읽으라는 목차와 내용도 참신하지만 독서 낭독회 가정도서관, 가족독서시간, 독서퀴즈 실시 등, 집에서도 해 볼 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실용적이다.
[나의느낌]
아이들에 대한 사랑밖에는 가진 것이 없는 우리 부모들.. 정말 사랑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사랑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내 아이가 지금 어떠한 상태인지 알아야 하는 것은 선행조건이다.강추한다. 당장 오늘부터 아이들과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었고, 난 오늘 8살난 내 딸아이와 함께 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실천해 보았다.
다만 부록 [장르별, 상황별, 연령별 책읽기 방법] 에서 ‘옥의 티’처럼 오타가 눈에 보인다.
265p 연괸-연관, 266p 사라므이-사람의, 268p 이잇고-잇고, 274p 일조-일종, 281p 도리때-될때 바로잡아 주시라......그러나 그 정도 오타는 본문의 내용을 생각하면 정말 ‘옥의 티’ 일 뿐이다.
부모들은 열심히 사랑을 퍼붓지만 반응을 볼 때마다 느꼈던 아이들에 대한 어떤 갈증, 그런 갈증이 많이 가셨다.. 이런 책을 읽으면 저자의 다른 책도 구입하고 싶어진다. 책을 읽으며 내내 유쾌하고 행복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어떤 독재자도 어린이에게 즐거움을 주지 않는 일을 계속해서 하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아이도 참을 수 있는 최저 시간이 10분이다. 3개월이면 습관이 되고, 6개월이면 운명이 된다. |
|
<핵심내용>
인터넷과 게임 자극적인 시각효과 들로 좌뇌가 발달된 반면 우뇌는 기능들을 다하지
못해 논리와 학습의 반감이 이루어지며 그로인해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고통으로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이들은 그래서 공부가 즐겁지 않다. 즐겁지 않은 이유들에 저자는 아침독서 10분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또 아침 독서 10분이 가져다준 행복한 모습들을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아침독서를 성공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독서를 통해 학습하는 방법의 성공을 보여준다.
독서는 위대한것이다.
<전체구성>
제1부 지금, 왜 아침독서 10분인가?
1장 공부가 즐겁지 않은 아이들
2장 아침독서 10분이 만든 행복한 교실
제2부 아침독서 10분을 성공시키는 078 작전
1장 독서환경 조성하기 - 책 좋아하는 자녀 만들기
2장 독서환경 조성하기 - 책 좋아하는 제자 만들기
3장 독서습관 들이기 - 책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다
4장 책과 말하기 - 언어의 강을 건너다
5장 책과 생각하기 - 생각의 언덕을 오르다
6장 책과 생활하기 - 지혜의 산을 정복하다.
<나의 느낌="">
이세상 절대 혼자서 살수 없는 세상이다.
나의 아이만 잘 키운다고 될까?
어른들의 생각이 아이들의 생각과 같은 건 아니다.
모든 아이들이 혼자서 할수 있다는 편견은 버려야할것 같다.
독서 반드시 지도가 필요한 것이다.
책 자체를 받아 들일 자세가 되어있지 않은 아이들에게
그이상의 것을 요구한다면 아마 그 아이는 평생 책이라는 것을
등지고 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하나 단계를 거쳐 학습하는 방법이 이 책에는 잘 정리가 되어있다.
내가 어린 시절 이런 책을 접해 보았다면 나는 지금쯤 더 많이
달라져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의 워밍업 독서 !
처음부터 어렵고 힘든 책을 선택하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고
결말이 독자들로하여금 생각해볼수 있게하는 내용이 좋다고 한다.
여기서 (...와 같은 독서를 하라!)라고 제시해주는 저자의 아이디어가 참 눈길을 끈다.
이책은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독서를 즐겁게 해주는 길라잡이 열할을 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한번 더 생각하고 또한 제시하는 내용들을 체험해보며
몰랐던 지식들을 더해나가며 독서습관을 잘 길러갈수 있을것 같다.
지금도 책을 읽으며 정리 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
이책을 잘 읽어가다보면 해답이 나온다.
아이들 스스로 점점더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책 읽지 않는 아이를 탓하지 말고 부모가 함께 이 책을 읽어 나가며 꼼꼼하게 분석하며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 나가보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들의 잠자는 두뇌를 깨우기 위하여 아침독서를 실시하기도한다."(p23) "이러한 토론회는 두세대간의 견해 차이를 좁힐수잇다는 장점도 있다. 어른의 견해를 들으면 아이는 어른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고 또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면서 자신의 편견을 수정하게 될것이다."(p97) "책을 읽고나서 어떤사람에게 권해줄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p239) 나의>전체구성>핵심내용> |
|
학교에서 행복한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왜 기쁘지 않는가? 중고등학교때 문제 풀기 기계로 변신해서 열심
히 움직여서 대학이라는 곳에 큰 공장에 가게 된다. 대학이라는 큰 공장도 마찬가지
로 취업이라는 구멍을 통과하기 위해 상식, Toeic 등 문제풀이 기계로 변신하게 된
다. 이렇게 된 이상 우리아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가 없다. 그리고 진정으
로 공부하는 능력을 상실해버렸다. 왜냐하면 문제를 보면 바로 답이 나와야 하는 형
편에서 사고력과 창의력은 무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책에서는 바로 이런 문
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렸을때부터 독서가 생활과 학습의 중심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10분의 독서를 통해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
다. 이책은 아침에 독서하는 것을 습관화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들이 자세하게 언급되
어 있다. 그리고 책을 단지 읽는 것이 아니라 책안에 있는 내용을 자기것으로 만드는
체계적인 방법들도 나와있다.
이책은 크게 왜아침 독서 10분이가와 아침 독서 10분을 성공시키는 78작전의 두부
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왜 아침 독서 10분인가에서는 현재 우리 나라의 아이들의 상태를 나타내었다.
즉 공부가 즐겁지 않은 아이들의 문제점들을 각각 나타내었다. 학교 출석률은 세계 1
위 이지만 학교 만족도는 세계 최하위라는 내용에서 부터 학국학생들이 왜 학교에서
불행한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운동하는데도 워밍업이 필요하듯이 하루 공부를 시
작하는데도 워밍업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아침 독서 10분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점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다. 이 시각은 이전
의 시각과는 다른 참신한 내용이다.그래서 제 2장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의 대안으로
아침 독서 10분을 시행하는 여러사람들의 성공적인 이야기가 나타나 있다.
2부에서는 어떻게 아침 독서를 성공적으로 이끌것인가에 대해서 78가지가 자세하게
나와 있다.
먼저 독서 이력서를 만드는 것으로부터 독서환경을 조성하여 책을 좋아 하는 자녀만
들기를 시작하고 다음으로 교실에서 선생님들께서 어떻게 책읽기를 수행할 것인가
가 나타나있다. 다음으로학생들이 책을 고를때 어떤책을 고를 것인가에 대해서도 나
타나 있다. 제 4장에서는 선택한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다. 책을 읽는 방법
에 따라서 그 책이 자신에 느껴지는 감동또한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제는 독서에 깊게 빠져가게 되고 마치 보물을 캐는 심정으로 독서를 할 수 있게 된
다. 독서는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이제는 읽은 책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제 6장에서는 이것을 좀더 한단계 높여서 읽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특
히 하넙ㄴ 읽고 나면 읽지 않는 것이아니라 반복해서 읽으면 전문 영역이 생길 수 있
다,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깊게 읽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다.
부록에서는 상황별 장르별 각기 달리 읽는 방법에 대해서 전문가가 자세하게 설명하
고 있다.
이책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컴퓨터 보다는 책을 읽도록 하는 흥미를 덧입혀주
는데 도움이 된다.
책은 학교 수업중이나 끝나고 읽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하루 지적활동의 워밍업을 위
해 아침에 읽는 것이 좋다. 맞는 말이다. 아침에 책읽기를 습관화한 나로써는 무척이
나 아침 시간이 그리워진다.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아침시간을 독서로 보내기 위해 78가지 작전을 펼칠 단계다.
[인상깊은구절] 군인처럼 읽어라, 아군과 적군의 대립구조가 보인다.-p.207 수학자 처럼 읽어라, 작품의 규칙이 보인다.-p.211 |
|
내 소신대로 아이들 기른다 하면서도 아이들이 커가면서 알게 모르게 옆집 곁눈질하게 되고 이리저리 마음이 흔들리는 마음을 나에게만은 속일 수 없었다. 그런 상황에서 주변의 누군가 추천해주신 이 책을 보면서 무엇이 아이들 삶에 중요한지, 왜 학습지가 아니고 책이어야 하는지, 왜 학원이 아니고 도서관과 서점이어야 하는지 너무나 깊게 공감하면서 정말 한줄 한줄 놓칠세라 잘 읽은 책이다. 무엇보다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항목을 언제든 찾아보기 좋게 편집된 부분이 오래오래 곁에 두고 보게 할 것 같다. 혹 언제든 다시 마음이 흔들리게 될 때 다시 집어들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독서는 입력이고 글쓰기는 출력이다. |
|
책 읽는 습관이 아이에게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읽어주던 엄마였던 제가
이 책을 읽고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모든 책(심지어 우리가 많이 읽어 온 이솝우화)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저자의 말이 그동안 양으로 승부했던 제 독서습관 길들이기에 변화를 가져오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떤 책을 어떤 식으로 읽게 해줄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간략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도록 씌여진 책입니다.
이 전에도 남미영박사님의 독서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느낀 바가 많아 이번 책도 미리 내용확인 않하고 구입해보았는데 역시... 현명한 선택이었네요 ^^
[인상깊은구절] 이솝우화는 상승 모티브가 결여된 문학이다. 이렇게 희망도 주지 않는 끝 마무리는 어린이의 사고를 확산시키거나 창의적으로 이끌어가지 못한다. |
|
공부가 즐거워지는시간 아침독서 10분
학교출석율 세계1위, 학교만족도 세계 최하위의 대한민국.. 정말우리가
어떻게 아이들을 이끌어 줄수 있을까에 대한 명쾌한 해답서같은 책이다.
남미영 작가가 아이들을 통해 부모가 해야할일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아침 독서 10분만으로 어떻게…라는 물음에 작가는 자신만만하게 준비
하였다.
1부에 지금. 왜 아침독서 10분인가 에서는 요즘아이들의 실태를 부모들의
안일함. 교육기관들의 부끄러움을 적나라하게 구성하였고 그에 대한
방어법도 논리적으로 풀어놓았다.
2부에서는 아침독서 10분을 성공시키는 78작전 은 전투에 임한 군인과
같이 세밀히 작전을 짜놓았다.
중간중간의 체크포인트와 부록은 작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무기와도 같다.
서점에 놓여있는 책들 가운데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은 책이었다.
독서를 너무나 싫어하는 우리 아들을 마지막으로 구할량으로 집었던
책인데 금광을 발견한 느낌이다..아침밥을 먹으면서 옆에서 책을 읽어
주었다. 그리고 못다읽은 그책을 식탁위에 그냥두었다. 그 다음날..
당연히 안읽었으리라 생각하고 다시 그 책을 연결해서 읽었는데
나 어제 그책 마저읽었는데요'하는것이다..끔찍히도 싫어하는 책을 왜
읽었니? 하고 물으니 '다음이 궁금해서요..' 정말 감사했다.
부모가 읽으면 아이도 따라 읽겠지 하면서 시작한 독서가 3개월이 되어도
아이가 반응이 없었는데 이책 한권으로 3년의 시간은 번것같다.
지금은 읽어주면서 시작하지만 곧 제 손으로 책을 펼칠날이 너무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3개월이면 습관이 되고, 6개월이면 운명이 된다..꼭 그럴것이다. |
|
핵심내용
이 책의 핵심내용은 책의 제목처럼 아침 독서 10분의 효과대한 내용입니다.
아침에 독서 10분을 함으로써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수있는지 그리고 여러가지 예시
들을 실음으로써 아침독서10분(짧은시간이지만)이 수업전 뇌를 활성화시켜서 수업
시간에 아이들이 더 활발히 질문도하고 잠도자지 않는다고 하네요.
책의구성.
제1부
1장 공부가 즐겁지 않은 아이들
2장 아침독서 10분이 만든 행보한 교실
제2부
1장 독서환경 조성하기 - 책 좋아하는 자녀 만들기
2장 독서환경 조성하기 - 책 좋아하는 제자 만들기
3장 독서습관 들이기 - 책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다.
4장 책과 말하기 - 언어의 강을 건너다.
5장 책과 생각하기 - 생각의 언덕을 오르다
6장 책과 생활하기 - 지혜의 산을 정복하다.
부록 장르별, 상황별, 연령별 책 읽기 방법
나의 느낌
이 책의 제목은 아침독서 10분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또는 목차만 봐도 알수잇는것은 아침독서에만 국학된것이 아
니라는 것이죠.
아이들이 아침독서10분을 습관으로시작해서 독서자체에대해서 흥미를 갖게되고 어
른들도 책읽는 습관을 기르는데 좋은 책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독서를 하나의 습관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기억하고 싶은 부분 책의 앞부분쯤에 아이들이 아침독서를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서 나타내주는 부분이있 습니다. 어떠한 한 학교의 교장선생님에 의해서 처음에는 방송 그러다가 독서로 바뀌 었는데 이부분을 읽다보면 아침독서 10분이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알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