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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5개의 플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숲속, 초원, 연못 등 곤충들이 사는 곳에따라 소개되어 곤충들의 생태계를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갈때마다 즐거운 곤충이야기 가득 사진처럼 생생한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까지 곤충의 생태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도시에사는 우리아이가 평소에 보기힘든 다양한 곤충부터 근처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곤충까지 덕분에 엄마, 아빠도 곤충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알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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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사는 곤충 등 다양한 곤충들을 알아보며 특징도 함께 알아볼수있어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 덕에 곤충을 더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또 봐서 덕분에 커피한잔의 여유시간이 생기네요:) 다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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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곤충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손으로 직접 ‘요리조리’ 열어보며 배우는 플랩북이라, 아이가 스스로 탐험가가 된 기분을 느끼게 된다. 페이지마다 숨겨진 플랩을 열면, 잎사귀 뒤에서 반짝이는 무당벌레, 꽃 속에 숨어 꿀을 모으는 꿀벌, 땅속에서 부지런히 길을 내는 개미들이 나타난다. 그림은 선명하고 사실적이지만 무섭지 않게 그려져 있어, 곤충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친근하게 느낀다. 책을 함께 읽다 보면 부모도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이 많다.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과정, 개미가 팀을 이루어 일하는 방법, 딱정벌레의 단단한 등껍질이 하는 일까지. 아이와 함께 플랩을 열고 “왜 그럴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책 속의 곤충 세계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곤충의 세계를 통해 생명의 다양함과 조화로움을 배우고, 작은 존재들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첫 자연학습서로,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대화할 좋은 소재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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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책처럼 봄·여름에 들고 나가면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서워도 함께 본 시간이 용기로 바뀌는 따뜻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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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톡톡 자극하는 어스본 자연 관찰 플랩북! 75개의 플랩을 열어보면서 소근육 발달도 돕고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며 관찰력도 키워주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이번엔 다양한 곤충들이 아름답게 담겨 놀라운 곤충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플랩북이에요 나비, 거미, 개미, 메뚜기, 풍뎅이, 벌 등 야외 활동으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들이 있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곤충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해요 지구상 존재하는 동물 중 가장 다양하고 풍부한 종을 보유하고 있다는 곤충! 혹입벌레, 비단벌레, 가뢰, 피카소벌레, 기린목바구미, 공작거미, 소똥구리 등 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보여주며 곤충은 흙을 건강하게 하고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게 도와주는 생명체임을 알게 해요
땅, 초원, 연못, 나무속에 사는 곤충, 밤에 활동하는 곤충, 아름다운 나비까지 예쁜 그림으로 다양한 곤충을 만나볼 수 있어요 곤충이 알을 낳고 유충이 되고 허물을 여러 번 벗고 성충으로 커가는 과정도 보여주고 적으로부터 보호하는 위장술, 먹이를 먹기 위한 사냥 방법까지 곤충들의 다양한 특징을 파악할 수 있어요
엄마, 여기엔 어떤 곤충이 숨어 있을까? 나도 반딧불이 반짝이는 거 보고 싶다 여기는 엄마가 무서워하는 거미가 있으니까 열면 안 돼! 이 나비는 진짜 크다 저 나비는 날개가 예쁘네 깡총거미는 눈이 8개래요! 소금쟁이는 우리 저번에 보고 왔잖아요 날개를 활짝 펼쳐 실제 크기를 보기도 하고 플랩 안엔 어떤 곤충이 숨어있나 호기심을 자극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실제의 모습과 유사한 곤충들이 멋지게 그려져 있어 숨바꼭질하듯 플랩을 열어보며 곤충 지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답니다
독후 활동으로 아이와 다양한 곤충을 그려보았어요 선명하고 쨍한 색감의 곤충 그림을 따라 그려보며 다리의 개수, 눈의 위치, 무늬 등을 표현하고 특징을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았어요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나비 알렉산드라비단제비나비 두 쌍의 날개를 가진 비단벌레, 물 위를 떠다니는 소금쟁이, 화려한 춤을 추는 공작거미, 긴꼬리를 빙글 돌리는 긴꼬리산누에나방 화려한 곤충들을 그려보며 곤충의 세계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었답니다 다양한 곤충들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난 플랩과 멋진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유아 플랩북 <곤충의 세계> 추천해요 관찰력과 집중력을 쑥쑥 키워주는 그림책이랍니다♥ @birbirs @usborne_korea #연못지기38기 #비룡소 #어스본 도서제공 #요리조리열어보는곤충의세계 #플랩북 #곤충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자연관찰 #유아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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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열고 닫으며 탐험하는 곤충의 세계 🐞 첫 페이지부터 시선 강탈이에요. 비단벌레 플랩을 열면, 양쪽 날개로 변신! 정말 날아오를 것 같은 입체감을 보여줘요. 선명한 색감과 입체적인 디테일, 곤충의 생태와 특징 한가득, 크고 작은 플랩들이 75개! 그림책 활동으로 종이접기를 해보았는데 색종이 한 장이 곤충으로 변신하는 마법입니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곤충의 세계>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멋진 그림책이에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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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다고만 느꼈던 과학,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도서정보 👉도서명: <요리조리 열어보는 곤충의 세계> 👉지은이: 민나 레이시 글, 로셀라 트리온페티 그림 👉펴낸곳: 비룡소 @birbirs @usborne_korea 📚책소개 꼬마친구와 함께 읽어본 《요리조리 열어 보는 곤충의 세계》🐞 책을 펼치자마자 “또 열어볼래!” 하며 플랩을 하나하나 들추는 손이 바빠요🙌 👀 무려 75개의 플랩! 플랩을 열 때마다 새로운 정보가 쏙쏙— ‘숲속엔 어떤 곤충이 살까?’ ‘밤에는 누가 활동할까?’ 놀이처럼 탐험하면서 과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쌓여요.🦋 💡 곤충이 이렇게 다양했어? 장수풍뎅이, 매미, 반딧불이는 물론 기린목바구미, 침노린재처럼 생소한 곤충까지 등장! 아이의 호기심이 폭발하는 순간들이 이어져요. 🌿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 + 생생한 그림 “이건 뭐야?” “왜 이렇게 생겼어?” 매 페이지가 질문으로 이어지는 과학 놀이 시간✨ 곤충의 생태를 탐구하면서 관찰력과 집중력까지 쑥쑥!😉🤍 ➿️ ➿️ 📖 플랩을 열수록 과학이 가까워지는 책, 《요리조리 열어 보는 곤충의 세계》로 🦋🦋🦋아이와 함께 신비한 자연의 세계로 떠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 💭 함께 생각해 보기 1️⃣ 곤충들은 왜 그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 2️⃣ 작고 연약해 보이는 곤충이 자연에서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3️⃣ 플랩을 열며 알게 된 곤충의 비밀, 그중 가장 놀라웠던 건 무엇이었나요? ⠀ 5️⃣ 자연은 왜 이렇게 신기한 걸까요? 정답은 없지만, 그 이유를 함께 찾아볼까요? #밑줄긋기 <🦋제왕나비가 여름과 겨울 동안 지내는 곳은 달라요. 서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지요. 전나무에 옹기종기 모여서 겨울을 보내지요.> 🗨🙋♀️나비가 수천 킬로미터나 날 수 있다고요?👀👀 놀라운 자연과학의 세계에 어른도 아이도 빠져들었어요! #매력찾기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나비 '알렉산드라비단제비나비'크기가 그대로 책에! 🦋펼치면 더욱 아름다워보였어요! 아이도 어른도 신기하게 본 장면!! 너무너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룡소 #요리조리열어보는시리즈#요리조리열어보는곤충 #플랩북추천 #초등과학#곤충책#비룡소#어스본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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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플랩북이네요. 그림을 보며 곤충들의 모습을 살펴볼수있고 그 안에는 다양한 곤충들의 특징들을 알수있어 3-6세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추천도서입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곤충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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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인데, ‘앎’을 담당 중인 주양육자인 엄마가 곤충을 무서워해 지식이 전무하다는 것. 집에 있는 곤충 관련된 책은 설명 없이 사진만 있는 실사책이랑 특정 스토리 안에 곤충이 잠깐 등장하는 것들 뿐이었는데 요리조리 열어보는 곤충의 세계를 만나고는 엄마의 무한 아는 척이 가능해졌습니다. 75개 플랩 안에 꽉 채워 담긴 정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뿐 아니라 이름부터 처음 들어보는 곤충도 많아요.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는 황닷거미, 악어나 거북을 따라다니며 짠 눈물을 마시는 줄리아귤빛독나비처럼 낯설지만 명확한 특징을 가진 곤충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읽어주는 저도, 듣는 아이도 하루에 몇 개의 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나비다! 하늘을 팔랑팔랑 나는 나비.”라고 말하던 제가 요즘은 “책에서 애벌레가 잎을 먹고 쑥쑥 자라서 딱딱한 번데기가 된다고 했지?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야 나비로 다시 태어나잖아. 얼마나 날고 싶었을까!”처럼 한 마디라도 더 말해줄 수 있게 됐고 부러 더 그러려고 노력 중입니다. 제가 먼저 땅을 보고 다니기도 하고요. 그만큼 이 책은 한 권 안에 담긴 곤충의 종류도 그와 관련된 이야기거리도 많아 아이가 스스로 글자를 읽어 책을 읽을 때까지 두고 두고 책장에 자리할 책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서포터즈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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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이 75개나 있고 설명도 잘되어있고 그림이 생생해서 보는 재미도있고 곤충에 대해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해요! 어른인 제가 봐도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매일매일 읽고있어서 곤충박사가 될정도로 요즘 제일좋아하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