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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카네히토 원저/아베 츠카사 글그림 작가님의 장송의 프리렌 14권 리뷰입니다. 한동안 안 보이다가 다시 만난 캐들은 반갑고 새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내용도 재밌습니다. 앞권에서도 무시무시한 적이었던 애들이 파워업한 느낌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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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도 진짜 오래 살아온게 기적인데 이제 죽을뻔한 순간에 어떻게든 살아남은 친구들이 있어서가 아닐까...제리에가 잊혀져도 그 스승마저 세상에 없애려는 자들이 있는게 역시 인간들은 글렀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것이... 엘프들이 흑화 안한게 신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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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늘 그랬듯이 너무 너무 예쁘고 책 안에 그림체 역시 심플하면서도 귀엽고 보기에 좋다 점점 권수가 늘어갈수록 새로운 인물들 새로운 조직들이 등장을 하는 것이 다소 복잡하게 여겨지고 골치가 아프지만 주인공들의 매력과 용기로 헤쳐 나가는 것을 보는 것이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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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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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4권 리뷰입니다!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판타지 명작입니다. 용사 일행이 마왕을 퇴치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엘프 프리렌이 뒤늦게 인간을 이해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여정을 그립니다. 액션보다는 인간 관계와 시간의 소중함에 집중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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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모험보다 여행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낸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인물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통해 전해지는 감정이 깊은 여운을 남겼고, 잔잔한 전개 속에서도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래도록 곱씹게 되는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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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은 평화로운 세계를 구한 용사 파티의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동료였던 용사가 죽은 후 뒤늦게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깨닫고 다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작품의 주요 특징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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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4권 입니다. 말해뭐해 요새 최고의 기대작 화재작으로 유명한 장송의 프리렌입니다. 사실 동적인 그림에서는 상당히 약한 만화입니다만 전체적인 묘사와 캐릭터, 상황, 서사를 잘 살려서 아주 큰 인기를 끌게된 작품 아주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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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0 구매) 본격적인 그림자 전사들과의 싸움. 이번에는 의외로 프리렌 일행이 밀리는 것 같은 분위기. 그래도 주인공들이니까 이 위기를 어떻게든 해쳐나가겠지. 그리고 그리운 등장인물도 다시 등장했고, 네 명이 어떻게 싸워나갈지가 궁금하다. 적들의 속내도 궁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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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 작가가 휴재를 많이 해서인가 꽤 오래되었는데 권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 체감상 프리렌이 신작같은데 연재시작한지 벌써 6년째라고 하면 놀라게 되는 작품 힘멜이라면 그랬을거야 졸트라크 등 여러모로 새로운 오타쿠 바이블이 될만한 저력이 있지만 약간 부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