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여아가 재미있게 본 책.
별점 4.5을 주고 싶어했는데, 옵션에 없어 별 5개.
그냥 재밌었다고 한다.
큰 갈등이나 심적소모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읽고 나니 남에게 함부로 안좋은 말은 하면 안되겠다는
작은 교훈도 얻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