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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이론으로 배운 것은 실무와는 다르거나? 관계성이 적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배운것을 바탕으로 '반드시 실무경험을 쌓아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독 영어는 이런 판단 기준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듯! 그냥 배움에서 멈추고 성장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분야가? 영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무자로서 더 성장하기위해 저는 이 책을 꼭 톺아봐야 할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지식영어와 실무영어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느낄 수 있는 것 자체가 또 다른 성장의 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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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쓰여지는 관용어구가 나오고, 실제 예를 나와 있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책속에 소개된 여러 상황들이 실제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케이스별로 나와 있어, 회사내 영어회화에 지침서로도 훌륭합니다. 영어를 많이 쓰는 국내회사나 외국계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에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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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해서 읽기가 편하고 재미있었어요!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있어 좋아요~ 처음 사회생활하는 저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같아 몇번이고 읽으면서 많이 발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즈니스영어가 필요하신분께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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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명확합니다. 영어의 유창함이 아닌 상황에 맞는 확실한 전달력! 실전 문장에 컬러포인트를 주어 가독성 또한 좋습니다.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도 좋겠지만 회사 책꽂이에 꽂아두고 필요시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 |
| 비지니스 영어 책이라면 보통은 상황별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을 말하는데, 이 책은 영어로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아직 초반을 읽고 있는 중인데도 간단하지만 중요한 원리를 배울 수 있었다. 한마디로 일머리를 배울 수 있는 책!! |
| 회사에서 영어 메일 때문에 늘 머뭇거리던 사람이라면 꽤 실용적으로 느껴질 책이다. 회화책처럼 가볍지도, 교재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실제 업무 상황을 잘 쪼개서 설명한다. 특히 메일·회의·보고용 표현이 바로 써먹기 좋았다. 다만 영어 실력이 아주 초보라면 약간 빠르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도 ‘일잘러처럼 보이는 영어’가 목표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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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분명하고 간결한, 문제해결 위주 그리고 상황에 맞는 용어와 패턴으로 말할 수 있는 비지니스 영어가 뭔지 알수 있고, 비지니스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4주로 나눠서 알려주는데,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워서 좋다. 마지막에 착각하기 쉬운 실수 등 평소 애매하게 생각했던 것들(사내 메신저, 너무 짧은 답변은 실례일까? 등의)을 정리해줘서 업무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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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시절, 영어 선생님이 책 한권을 통째로 외워 발표하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뜻도 모르고 발음도 엉망이지만 달달달 외워서 발표했었는데,,,, 비지니스 영어의 핵심은 상황에 맞는 표현을 쓰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게 핵심인데,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20여년 간 몸으로 부딪히며 배운 노하우를 모두 담은 책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게다가 핵심만 꾹꾹 눌러 담았기에 부담스런 페이지가 아닌 240페이지... 그 노하우를 담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 고심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고 싶다는 로망이 있거나, 회사 업무상 영어공부가 필요하다면 추천드립니다. 반드시 일잘러로 등극하실 겁니다 ^^ |
| 제목 그대로 글로벌 업무 수행 시 기본 요령과 영어 쓰는 방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내용이 간단한 편이라 신입사원에서부터 주니어급 실무자가 보면 좋을 만한 책이네요. 시니어인 저에게는 맞지 않았디만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을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고 차별화 포인트라고 봅니다. 읽는데 오래 걸리는 책이 아니므로 대형서점에 가서 스윽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