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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동그라미의 둥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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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잠시 멈춰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였어요. 특히 조그만 생쥐지만 기특하게도 둥글게 사는 게 뭔지 그 의미를 알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나는 생쥐를 보니  어른이 다 되도록 그저 '사는'데만 정신없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동그라미'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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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잠시 멈춰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였어요. 특히 조그만 생쥐지만 기특하게도 둥글게 사는 게 뭔지 그 의미를 알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나는 생쥐를 보니  어른이 다 되도록 그저 '사는'데만 정신없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동그라미'야 고마워!
s****l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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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동그라미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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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동그라미는 둥글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다. 할아버지가 다 자라면 알려주신다 했는데 갑작스럽게 이 세상을 떠나셨다. 그래서 둥글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여행길에서 만난 인연에게 물었다."둥글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그때마다 나도 다시 생각하곤 했다. 둥글게 사는 건 뭘까?둥글게 산다는 건 단 한 가지의 방법만이 있는 게 아니다. 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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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동그라미는 둥글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다. 할아버지가 다 자라면 알려주신다 했는데 갑작스럽게 이 세상을 떠나셨다. 그래서 둥글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여행길에서 만난 인연에게 물었다.
"둥글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때마다 나도 다시 생각하곤 했다. 둥글게 사는 건 뭘까?

둥글게 산다는 건 단 한 가지의 방법만이 있는 게 아니다. 수천수만 가지의 방법이 있다. 속마음이 시키는 대로 말한 그 말이 둥글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이 동화책은 삶을 다시 돌아보게 만들었다. 둥글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지 매일 나에게 되묻는 것 같다.
정말 좋은 질문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둥글게 산다는 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

생쥐 동그라미의 여행길이 흥미진진했다.

z*******6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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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동그라미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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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동그라미의 여행』– 고요하게, 둥글게, 나답게 살아가는 법 “둥글게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시작하는 동화.목에 하얀 테를 두르고 태어난 작은 생쥐,그래서 이름도 ‘동그라미’.할아버지는 늘 말했어요.“둥글게 살아야 해.”“둥글게 산다는 게 뭐예요?”“그건 네가 크면 가르쳐 주마.”하지만 할아버지는 갑작스레 돌아가시고,동그라미는 직접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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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동그라미의 여행』
– 고요하게, 둥글게, 나답게 살아가는 법 
“둥글게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시작하는 동화.

목에 하얀 테를 두르고 태어난 작은 생쥐,
그래서 이름도 ‘동그라미’.
할아버지는 늘 말했어요.
“둥글게 살아야 해.”
“둥글게 산다는 게 뭐예요?”
“그건 네가 크면 가르쳐 주마.”
하지만 할아버지는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동그라미는 직접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저의 삶을 고요하게 되짚어 보면서 
생쥐 동그라미의 여정에 같이 했어요. 
이 책은 동그라미가 뜻을 가지고 
낯선 길 위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잃지 않고 
묵묵히 한 발 한 발 내딛는 용기와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 부드러운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
또한 동그라미 성장의 발걸음입니다.

♧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돌아보고
어른들에게는 삶의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묵직하고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짧고 시적인 문장,
차분하게 흐르는 이야기,
그리고 은은한 철학.
책장을 넘길수록
내 삶의 속도, 내 방식으로 걷는 법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자기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들께,
조용히 건네고 싶은 동화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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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산다는 것에 대해 끊임 없이 생각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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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산다는 건 무엇일까?”생쥐 동그라미는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그 의미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길 위에서 만난 소나무와 다람쥐, 별꽃과 바람, 개미와 올빼미, 그리고 강물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둥글게 사는 법’을 이야기해준다.소나무는 묵묵히 버티는 것이, 다람쥐는 떼굴떼굴 구르며 살아가는 것이, 개미는 함께 협력하는 것이, 별꽃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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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산다는 건 무엇일까?”

생쥐 동그라미는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그 의미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길 위에서 만난 소나무와 다람쥐, 별꽃과 바람, 개미와 올빼미, 그리고 강물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둥글게 사는 법’을 이야기해준다.

소나무는 묵묵히 버티는 것이, 다람쥐는 떼굴떼굴 구르며 살아가는 것이, 개미는 함께 협력하는 것이, 별꽃은 세상에 평화를 전하는 것이, 바람은 세상을 여행하며 배우는 것이, 올빼미는 그저 살아남는 것이, 강물은 아름답게 흐르는 것이 ‘둥글게 사는 삶’이라고 말한다. 동그라미는 그들 모두에게서 각자의 자리에서 출발한 진심 어린 답을 듣는다.

우리도 늘 “둥글게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모나게 굴지 말고, 부딪히기보다 유하게 넘기며, 남을 배려하고 상황을 부드럽게 풀어나가는 태도. 어쩌면 그것은 살아가며 켜켜이 쌓이는 삶의 지혜일지도 모른다.

나 또한 예전보다 훨씬 더 둥글둥글해진 나 자신을 느낀다. 나이를 먹으며 모난 돌이 조금씩 깎여나가듯, 지금의 나는 예전보다 더 나은 모습이라 생각된다. 어쩌면 과거의 모난 행동으로 겪은 아쉬움이 나를 변화시켰고, 그래서 아이에게도 ‘둥글게 살라’고 이야기하는 건 아닐까.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면, 아이는 이미 자기만의 방식으로 둥글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기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배워가고 있는 것이다.

강물 할머니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나무처럼 잘 버티고, 개미처럼 협력하며, 바람처럼 보고 배우고, 올빼미처럼 살아내는 것. 그것이 바로 ‘둥글게 사는 것’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아이도, 나도, 그리고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둥글게 사는 법’을 스스로 찾아가기를 바란다.

w*******2 202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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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산다는 건 뭘까?”
"“둥글게 산다는 건 뭘까?”" 내용보기
📚 『생쥐의 동그라미 여행』 서평✍ 김율희 글 | 🎨 슬로우어스 그림“둥글게 산다는 건 뭘까?”『생쥐의 동그라미 여행』은 이 질문 하나로 시작되는 작은 생쥐의 따뜻한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둥글게 둥글게”라는 익숙한 노랫말이 문득 떠오르듯, 책장을 넘기는 내내 마음 한켠이 말랑해지는 감상이 따라온다.주인공 생쥐는 ‘둥글게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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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쥐의 동그라미 여행』 서평✍ 김율희 글 | 🎨 슬로우어스 그림

“둥글게 산다는 건 뭘까?”
『생쥐의 동그라미 여행』은 이 질문 하나로 시작되는 작은 생쥐의 따뜻한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둥글게 둥글게”라는 익숙한 노랫말이 문득 떠오르듯, 책장을 넘기는 내내 마음 한켠이 말랑해지는 감상이 따라온다.

주인공 생쥐는 ‘둥글게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알고 싶어 여행을 떠난다. 그 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둥글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자의 삶 속에서 부딪히고, 포용하고, 기다리고, 함께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둥글게 사는 법’임을 생쥐는 조금씩 깨닫는다.

그렇게 만남을 이어가던 생쥐는 마침내 ‘강물 할머니’를 만나 지난 여정을 되돌아본다. 생쥐는 그간 만났던 이들과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찾던 답을 스스로 이야기하며, 독자에게 조용히 말을 건넨다. 어쩌면 생쥐의 여행 그 자체가 둥글게 사는 삶의 한 모습이었는지도 모른다.

슬로우어스 작가의 따스하고 섬세한 그림은 생쥐의 감정과 여행의 풍경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이야기의 몰입을 더해준다. 동글동글한 그림체 속에 담긴 자연의 표정과 생쥐의 눈빛은 독자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 『생쥐의 동그라미 여행』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잔잔한 울림을 주는 그림책이다. 뾰족한 말들이 오가고 마음의 각이 세워지기 쉬운 요즘, 이 책은 우리에게 다시 묻는다.

“당신은 지금, 둥글게 살고 있나요?”
YES마니아 : 로얄 g***********7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