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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의 인류 진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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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인상적인 <모두의 인류 진화사>는 인류의 보편적인 진화 과정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선사시대 여성 인류의 존재를 새롭게 조명하는 지식 그림책이다이 책은 딱딱할 수 있는 인류 진화라는 주제를 그림책이라는 형식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책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인류 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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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인상적인 <모두의 인류 진화사>는 인류의 보편적인 진화 과정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선사시대 여성 인류의 존재를 새롭게 조명하는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딱딱할 수 있는 인류 진화라는 주제를 그림책이라는 형식을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책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인류 조상들을 소개하며, 특히 그림 속에 숨겨진 여성들의 이야기를 찾아내어 보여준다

이는 인류 진화의 역사를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기존의 인류학 서적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성별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적인 의미도 큰 것 같다


자세하고 흥미로운 그림들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 과정을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어린이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시각 자료는 독자들에게 인류의 조상에 대한 먼 과거를 상상하고 탐구하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지루함 없이 집중해서 보는 몰입감을 선사하기도 한다


<모두의 인류 진화사>는 인류 진화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면서도, 숨겨진 여성의 이야기를 발굴하여 새로운 통찰을 주는 적어도 나의 시각에서는 혁신적인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인류의 과거를 탐험하고 싶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에게 적극 추천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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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의 인류 진화사. 서평 후기
"모두의 인류 진화사. 서평 후기" 내용보기
《모두의 인류 진화사: 인류학자가 찾은 선사시대 속 여성들》  마르타 유스토스 글,   디에고 로드리게스 로브레도 그림  김지애 옮김☆ 평등한 시각으로 보는 인류 진화 역사 그림책!- 우와~  표지 그림과 색감에 감탄사가 저절로 터져 나왔어요. 면지 그림을 보며 아이가 엄마랑 똑닮았다며 장난스럽게 말하며 웃네요. 책 제목이 그냥 '인류 진화사'가 아니라 '모두의 인류 진화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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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류 진화사: 인류학자가 찾은 선사시대 속 여성들》
  마르타 유스토스 글, 
  디에고 로드리게스 로브레도 그림
  김지애 옮김





☆ 평등한 시각으로 보는 인류 진화 역사 그림책!



- 우와~  표지 그림과 색감에 감탄사가 저절로 터져 나왔어요. 
면지 그림을 보며 아이가 엄마랑 똑닮았다며 장난스럽게 말하며 웃네요. 책 제목이 그냥 '인류 진화사'가 아니라 '모두의 인류 진화사'여서 처음에는 의아해했어요. 책을 중간쯤 읽고나서야 그 이유를 눈치챌 수 있었지요. 그리고 작가 소개란을 살펴보니 글, 그림 작가님 모두 고고학을 전공하신 분들이네요. 

아이가 고고학이 뭐냐고 물어서 유물과 유적을 통해 인류의 생활, 문화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사전을 찾아 설명해주니 고개를 끄덕였어요. 

근데 보통 인류 진화 탄생과 과정 등의 그림을 보면 남자들의 모습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건 초기 고고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대부분 남자들이여서 여성의 모습은 별로 없었다고 해요. 연구자들은 한 성별로 기울어서 보는 관점이 그들쪽으로 치우친 거예요. 그래서 이 책은 남성 위주의 인류 진화가 아닌 선사시대 여성들의 생활상도 포함된 환경과 지리적 특징을 그림과 함께 평등한 시각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인류 진화사는 어른들도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데 그림이 자세하고 재미있게 담겨 있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가 읽어도 선사시대 인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인간이 어떻게 지금의 문명을 이뤄냈는지 책을 읽으며 과거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m***7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의 시각으로 읽는 인류 진화사
"여성의 시각으로 읽는 인류 진화사" 내용보기
인류학자나 고고학자라면 예전엔 남성이 많았어요. 역사로도 보면 남성의 이야기라고 해서 역사는 history 즉 남성+이야기 어원이 만들어졌다고 해요.이런 이유로 남성은 역사의 중심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죠.남성에 빛에 가려진 여성은 어떠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여성의 고고학과 인류학 연구자가 역사 속의 여성을 안내합니다.한 발 더 나아가 여성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을 소개
"여성의 시각으로 읽는 인류 진화사" 내용보기
인류학자나 고고학자라면 예전엔 남성이 많았어요. 역사로도 보면 남성의 이야기라고 해서 역사는 history 즉 남성+이야기 어원이 만들어졌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남성은 역사의 중심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죠.

남성에 빛에 가려진 여성은 어떠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성의 고고학과 인류학 연구자가 역사 속의 여성을 안내합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여성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을 소개까지 하는데요. 알지 못한 부분을 작은 붓으로 감쳐진 부분들을 발굴해 주는 도서입니다.

-큰 뇌와 작은 골반
우리 조상들은 이족 보행을 하면서 골반이 좁아졌어요. 시가너이 지날수록 인간의 뇌는 커지는데, 볼반은 좁아지다 보니 출산이 어려워졌어요. 지혜로운 자연은 해결 방법을 찾았어요. 바로 아기의 뇌가 완전히 형성되기 전에 출산하는 거였죠.-13

-초기 인류
파란트로푸스가 숲과 덤불 사이에서 살아가는 동안 새로운 인류가 등장했어요 겁이 없고 모험심 강한 호모 하빌리스는 안전한 정글을 포기하고 위험한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살아가기로 결심했죠. 죽은 동물을 먹거나 사냥하면서 고기를 더 많이 먹게 됐어요 그 덕분에 두뇌가 발달했고, 팔은 좀 더 짧아지면서 몸의 균형이 잡혔어요, 손은 두툼해졌고, 엄지에도 힘을 줄 수 있게 되면서 오늘날 우리의 손과 비슷해졌어요.-19

-호빗
한 연구팀이 인도양 건너편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약 9만년 전 살았던 작은 인간들의 유골을 발견했어요 한 바탕 큰 소동이 벌어졌어요 '호빗'이라고도 불리는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는 그때까지 한 번도 본적 없는 현생인류의 축소판이었기 때문이에요.-31

역사 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메스컴에서 듣던 단어들이 들어 옵니다. 그중 '호빗'이 그렇가도 할 까요 익숙함에서 낯선 시대를 만날때 한번 메모하고 싶어진답니다.

모르는 걸 알게 하고 지혜를 얻게 되는 도서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의 인류 진화사
"모두의 인류 진화사"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인류학자가 찾은 선사시대 속 여성들 #모두의인류진화사 입니다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제일 처음 엄마는 누구에요?”궁금한게 많은 귀염이가 얼마전 제게 했던 질문이에요.그때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했는데, 마침 아이와 함께 인류 진화에 대해 함께 보기 좋은 책을 만났어요.선사시대의 그림속 여성들을 찾아보며, 먼 우리의 조상들에 대해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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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오늘의 책은 인류학자가 찾은 선사시대 속 여성들 #모두의인류진화사 입니다 :)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제일 처음 엄마는 누구에요?”
궁금한게 많은 귀염이가 얼마전 제게 했던 질문이에요.
그때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했는데, 마침 아이와 함께 인류 진화에 대해 함께 보기 좋은 책을 만났어요.

선사시대의 그림속 여성들을 찾아보며, 먼 우리의 조상들에 대해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자들은 우리 조상을 크게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파란트로푸스’, ‘호모’로 나누었어요.
인류는 영장류에 속하지만, 두 발로 걷기 시작하면서 다른 영장류와는 다르게 진화하기 시작합니다.
98퍼센터의 유전자가 일치하지만, 두뇌 용량, 골반 크기 등 차이가 분명이 있지요.

이 책에서는 인류가 다른 동물들과 다른점을 알려주면서, 그 출발점을 찾으러 아프리카 대륙 에티오피아로 떠납니다.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 종 부터 시작해서, 현재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까지 특징들과 발견된 뼈를 통해 할 수 있는 문화와 풍습을 알려주지요.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가 아프리카 대륙을 떠나 멀리 흩어져서 이동한 경로까지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발견된 여인상과 진화를 알기 위해 노력했던 많은 여성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화려한 색감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보기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과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를 찾으러 함께 떠나보세요 :)


#씨드북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모두의인류진화사 #인류학자가찾은선사시대속여성들 #마르타유스토스 #디에고로드리게스로브레도 #김지애옮김 #씨드북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지식그림책 #어린이교양 #진화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8******m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사시대 속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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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교과서나 다큐멘터리에서 흔히 보아 온 ‘인류 진화의 그림’을 떠올려 보면 대부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남성입니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던 이 장면을 의심하게 된 순간, 모두의 인류 진화는 시작됩니다.왜 인류 진화사에서 여성은 늘 보이지 않았을까요?단지 자료가 부족해서일까요? 아니면 애초에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일까요?이 책은 그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선사시대 속 여성들" 내용보기
우리가 교과서나 다큐멘터리에서 흔히 보아 온 ‘인류 진화의 그림’을 떠올려 보면 대부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남성입니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던 이 장면을 의심하게 된 순간, 모두의 인류 진화는 시작됩니다.

왜 인류 진화사에서 여성은 늘 보이지 않았을까요?
단지 자료가 부족해서일까요? 아니면 애초에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이 책은 그러한 질문에서 출발해, 인류 진화사의 흐름 속에서 놓쳐 왔던 존재들 (선사시대의 여성들, 아이들, 노인들)의 삶을 되짚어 봅니다. 기존의 고고학 연구들이 남성 중심으로 정리된 경향이 강했다면, 이 책은 균형 있는 시각으로 인류의 역사를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여성의 관점이 아닌, 모두를 위한 관점에서 말이지요.

처음 발견된 인류 조상 ‘아르디’를 시작으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까지, 인류의 조상들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갔는지를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그림책처럼 편하게 읽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복잡한 학문적 내용을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료하게 풀어낸 구성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왜 여자가 없었는지”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당연하게 여겼던 걸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과거를 바라보는 방식이 현재의 나를 어떻게 규정짓는지를 새삼 깨닫는 경험이었습니다.

모두의 인류 진화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나 자신에게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 진화의 시간 속에서 사라졌던 목소리들을 차분히 복원해 주는 따뜻한 인문 그림책입니다.
w******0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의 인류 진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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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인류의 역사를 탐구하는 것은언제나 흥미롭지만,때로는 방대한 정보와 복잡한 개념 때문에어렵게 느껴집니다.하지만 이 책은 펼치자 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화려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일우 진화사를 쉽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지식 그림책입니다.이 책은 인류진화사를여성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있습니다.왜 선사시대 그림에서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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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인류의 역사를 탐구하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지만,
때로는 방대한 정보와 복잡한 개념 때문에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책은 펼치자 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일우 진화사를 쉽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지식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인류진화사를
여성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왜 선사시대 그림에서는 여성이 잘 보이지 않을까?
라는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하였는데요.
320만년전 '루시'부터
이집트 여왕 '바사'에 이르기까지,
사냥하고, 아이를 돌보고, 심지어 동굴벽화까지 그렸던
선사시대 여성 인류의 활양상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고고학과 인류학 분야에서 깊은 발자국을 남긴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책 후반부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인류의 생활상, 환경, 지리적 특징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아도 재밌는 책인데요.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관심있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가 알아야하는 인류 진화사
"모두가 알아야하는 인류 진화사" 내용보기
숨겨졌던 이야기, 이제야 들려오는 목소리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신청한 『모두의 인류 진화사』.처음엔 “인류 진화”라는 주제가 아이에게 다소 무거워 보였어요.그런데 책을 펼치자마자“왜 우리는 진화 그림에서 남자만 봤을까?”라는 질문이 마음에 콕 박혔습니다.이 책은 과거의 사람들뿐 아니라, 보이지 않던 여성 인류의 존재까지 조명하는 그림책이에요.고고학자 출신 작가가 이
"모두가 알아야하는 인류 진화사" 내용보기
숨겨졌던 이야기, 이제야 들려오는 목소리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신청한 『모두의 인류 진화사』.
처음엔 “인류 진화”라는 주제가 아이에게 
다소 무거워 보였어요.
그런데 책을 펼치자마자
“왜 우리는 진화 그림에서 남자만 봤을까?”
라는 질문이 마음에 콕 박혔습니다.
이 책은 과거의 사람들뿐 아니라, 
보이지 않던 여성 인류의 존재까지 
조명하는 그림책이에요.
고고학자 출신 작가가 
이야기 흐름을 쉽게 풀어줘서 
아이도, 저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아르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 등 익숙한 조상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도,
그 속에 분명 존재했던 여성들을 잊지 않고 보여줍니다.
특히 마지막에 등장하는 여성 인류학자들의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름이 많아 놀랍고 아쉬웠어요.
왜 이제야 이들의 이름을 알게 된 걸까요?
아직 아이에겐 이름이 어렵지만, 
그림도 풍부하고 설명도 친절해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와 함께 충분히 읽을 수 있었답니다.


추천⬇️
✔️ 초등학교 자녀있으신 분
✔️ 아이들 
✔️ 인류역사에 관심있는 사람

>> 이 서평은 씨드북( @seedbook_publisher )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0**********a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