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닌채 살고 싶었습니다 에세이가 아니라 소설이라 더 좋았고 요즘 시류에도 맞는 책같아서 작가님의 고민도 깊으셨을거 같아서 더 뜻깊게 읽었습니다 기회가 닿으면 꼭 싸인도 받아서 소장하고 싶습니다 피디가 메인직업이시라니 필력이 놀랍습니다 |
| 8편의 단편소설 주인공들의 굴곡진 삶을 밝게 깊게 표현해서 무겁지 않으면서도 가볍지 않은 마음으로 읽었다 작가의 다양한 경험들이 이 소설의 주인공이 되었기에 자연스럽게 내 삶을 대입시켜보게 된다 억지로 꾸민 미사여구나 설정이 아니어서 더 좋았다 작가님의 다음 소설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