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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수학 1권은 수학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딱딱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삽화와 짧은 이야기 흐름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으며, 읽다 보면 수학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공부라기보다 재미있게 배우는 경험에 가까워 수학 입문용으로 추천하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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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주 특별한 동화를 만나봤어요 바로 전설의 수학 시리즈랍니다 이 시리즈는 아주 특별한 동화인데요 바로 무협동화장르랍니다!! 남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죠? 네네 맞고요! 여자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유머러스한 몰입감이 돋보이는 책이었어요 초등수학에서는 너무나도 다양한 수학영역을 다루지만 알고보면 그 수학의 연결고리가 다 이어져 있지요? 그래서 하나만 즐겁게 접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즐겁게 파고들 수 있지요 지루한 연산 뿐 아니라 각도, 분수, 단위, 힘의 크기와 같은 수학 개념들을 만나면서 수의 즐거움을 배우게 된다고나 할까요? 지루한 수학보다는 무술로 배우는 짜릿한 수학이야기들이 쏟아지는 전설의 수학 시리즈는 수학 공식으로 무술을 익히고 문제 풀이로 무공을 기르는 신개념 초등수학 무협동화예요 동준이는 무술 고수를 꿈꾸는 남자아이지만 실제로는 뒷짐지고 걷는 연습조차도 제대로 하기 힘든 평범한 아이예요 그러던 중 동준이가 만난 이상한 아저씨!!! 바로 박오일인데요 세상에나 이 정체불명의 아저씨를 만나고 동준이는 완전히 바뀌게 된답니다 왜냐하면 박오일은 특별한 무술 실력을 지닌 사람이었거든요 바로 "수학 무공"을 지녔어요 그래서 초등수학 무협동화일까요? ㅎㅎ 어떻게 무협과 수학을 섞을 수 있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정말 이 박오일은 동준이를 바꿔놓게 되요 예각, 둔각, 분수, 단위, 힘의 크기와 같은 수학 개념들을 몸으로 익히면서 진짜 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요 그게 또 그렇게 쉽게 해결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동준이의 앞을 가로막는 힘든 수련과정 보다도 더 어려운 것은 바로 박오일이 라이벌 고수 장사암이였어요 정체를 알수 없는 소녀 고수!! 그리고 수상한 조직 사도까지!! 아니 도대체 우리 동준이를 방해하는 것들이 왜 이렇게 많아요? 사실 각에 대해서 배울 때도 이것은 무협동화인가 수학동화인가 헷갈릴 정도로 수학공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다들 알겠지만 각에 대해서 배우는 건 초3이죠? 초등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기본에 충실하고 개념을 완벽히 이해해서 문제를 풀때 그 개념을 이용해서 해결하는 경험을 심어주는거 아니겠어요? 그렇다고 동준이가 무협 고수가 되는 것을 포기할까요? 놉!! 아무리 어려워도 그럴 순 없지요 수학과 무술 모두 고수가 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어려운 것들을 해내는 것만큼 멋진 일은 없으니까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냥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만 본다면 또 그 나름의 매력이 있긴하겠지만 무협동화로써 매력이 많이 큰만큼 수학동화로써도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많거든요 그 부분은 아이들과 함께 같이 읽어보면서 짚어보면 더 이해시키기 좋더라구요 무술 수련을 하는 것 처럼 수학을 배우게 되니까 이게 수학인지 무술인지 경계가 없는데 너무 열심히 하게 된달까요? ㅎㅎ 사실 이 무협동화는 무협지 세계관에서 수학개념을 절묘하게 녹여낸 새로운 장르의 동화예요 주인공인 동준이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면서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아이들도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터법을 지키는 수학 고수 박오일과 척관법을 고집하는 무술 고수 장사암의 대결 그리고 수상한 소녀와 정체불명의 조직 사도의 등장까지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읽어내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어느새 동준이처럼 멋진 수학고수 무협고수가 가되어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혼자 무협의 고수가 된것마냥 이 책을 읽고 다니는데 특히 무술하면서 나오는 분수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초등수학의 첫번째 포기구간이 바로 분수라죠? ㅎㅎ 그 구간을 씩씩하게 동준이와 함께 잘 넘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 가방 한 켠에 이 책 자리를 마련해두고 외출할 때 꺼내주곤 하는데요 이번에 학교 독서록도 전설의 수학으로 쓰겠다면서 꺼내더라구요 이럴땐 응원해주는게 좋겠죠? ㅎㅎ 그래 잘 해보자!! 동준이도 너도!!! #전설의수학 #킨더랜드 #수학동화 #초등수학 #무협동화 #문해력 #초등추천도서 #수학무공 #박오일 #작구마친구들 #수학고수 #독서습관 #킨더랜드 #초등3학년추천도서 #10세추천도서 #10세수학 #3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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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전설의 수학 1: 숨겨진 힘은 숫자에 있다 글: 김각, 그림: 이창우 출판사: 킨더랜드 총 126쪽 / 종이책 무술의 고수가 되고 싶은 동준과 요즘 그런 고수가 어딨냐는 대현 앞에, 진짜 무술 고수인 박오일이 나타난다. 대현은 그런 박오일을 따라 무술의 고수가 되겠다며, 정체를 숨기고 수학학원을 운영하는 박오일의 제자가 되겠다고 자청한다. 박오일의 이름은 1707년 스위스에서 태어난 유명한 천재 수학자, '오일러'의 이름에서 따온거란다. 오일러는 'e' 라는 특별한 숫자에도 이름을 남겼단다. 그리고, 오일러는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처럼 여러 도형에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내는 일에도 큰 업적을 남겼고, 지금 우리가 배우는 많은 수학 원리와 문제들이 바로 오일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아무튼, 이런 계기로 그렇게 무술을 좋아하는 동준이 박오일의 제자로 수학 학원에 다니면서 무술의 기초부터 수학적 지식과 함께 수련을 시작한다. 박오일은 제대로 된 무공을 익히려면 수학쯤은 기본으로 할 줄 알아야 한다고 굳게 믿었다. 무공이란 힘, 각도, 속도 등을 알고, 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규칙과 순서를 읽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계산과 판단 위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박오일은 미터법의 수호자로, 척관법이 더 알맞다고 생각하는 장사암과 서로 라이벌 관계이다. 이들은 각각 제자들을 키워 어떤 것이 더 알맞은지를 겨루는데, 이 이야기를 전개하며, 간간히 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렇다고 수학을 강조하는 딱딱한 책은 전혀 아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기에 전혀 억지스럽지 않다~.^^ 나는 이 책에서 작가의 말이 가장 와닿았다. 즉, 이 책에서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갈고 닦았을 때 진정한 고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수학 하나 하나의 지식보다 실로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공부. 쿵푸..무술...무엇이든 고수가 되고자 하려면 바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는 꾸준함"이 필요하다는 것, 그것이 유일한 비결이라는 것을 말이다.
나도 고수가 되고 싶은 분야가 있다. 게다가 너무 많다. 나 같은 경우는 너무 많아서 문제지만....결국 나도 하나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그 고수의 길을 위해 하나를 선택해서, 곁가지로 함께 하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하다. 무술에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하고 싶은 동준과 스승 박오일처럼 말이다. *나오는 이들: *박오일의 수학교실: * 책 중간 중간에 이야기 속에 무술을 가르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지식을 동원한다. *그렇다!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다. 기본이 흔들리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게 된다. 진짜 이해는 기본부터!!! *그리고, 기본을 아무리 이해해도 훈련하지 않으면 곧바로 꺼내쓰기도, 속도도 나지도 않는다. 시간 제한이 있는 세상에서 훈련과 연습은 꼭 필요하다. 그래야 다음 단계가 더디지 않고 어렵지 않다. *이렇게 만화 형식으로도 나온다~.^^ 즐겁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수학책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수학 공부의 정신을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특히 좋았다~! 더 깊고 많은 수학 지식은 진짜 수학책에서 배우는 것이 당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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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한다는 아들. (흥미만 느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책 읽기를 좋아해서 최대한 재밌고 유쾌한 책을 읽을려고 합니다. 이책은 아이에게 지식을 주면서도 수학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게 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재밌는 그림과 잘 풀이되어있는 설명으로 어린친구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더 배우기를 스스로 원하게 해주는 그런 교과서같은 책이네요. 전설의 수학 2권이 기다려집니다~ !!! 옆에서 도와주지않아도.. 밥을 먹으면서도 한장 한장 넘기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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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수학연산은 좋아하는데 국어는 싫어해요. 국어를 싫어해서 사고력수학은 문제이해를 잘 못하는 현실.. 초저학년이어서 지금이라도 책 많이 읽어서 문해력 쑥쑥 늘리고 싶어서 선택한 수학동화, 전설의 수학1 수학을 깨우는 무술 수련의 시작을 시작~~ 수학도 무술도 고수의 길은 여기서부터!!! 수학개념을 익힐수록 고수로 거듭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책도 술술 읽히고 수학개념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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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도 재미나고 그림체도 웃기다고 좋아해요. 수학적인 개념이 생각보다 설명해주기도 쉽지않은데 이렇게 동화로 무협 키워드로 잡으니 색달라요 아이들도 공부가 아니라 즐거움으로 느끼고 무튼 다음 책도 기대가 많이 되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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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된 둘째... 터울 많은 첫째를 키우면서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이 많은데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라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현명한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의 선별이 가장 중요한데요 요즘은 킨더랜드 출판사의 책들에 푹 빠져 있어요 우리 아이가 읽기책도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니.... 하고 깜짝 놀란다니까요 그 중 요즘 김각 작가의 '전설의 수학'이라는 책에 푹 빠져있는데 수학과 무술을 접목시킨 수학 무협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와 딱딱한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몰입하며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예각, 둔각, 분수, 힘의 크기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교과서 수학 개념들을 무술과 연결하여 설명을 함으로써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몰입해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수학 무협 동화에요 분수는 초등 3학년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수학 개념 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분수를 이해하려면 마냥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개념을 파악을 해야하지만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 쉽지가 않잖아요 이 글은 이 시기 아이들 호기심을 느끼는 무술에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아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주기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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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학을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보통 수학책이라고 하면 문제를 풀거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먼저 떠오르는데요, 무엇보다 수학 개념을 무공처럼 연결한 설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은 뒤에는 독후활동으로 이 책은 읽는 재미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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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석 같은 수학 동화를 만났어요. 수학과 무협이라는 신선한 조합 덕분에 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네요. 어렵게만 느끼던 분수와 각도 개념을 무술 동작으로 접하니 훨씬 이해가 빠른가 봅니다.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레 원리를 깨우쳐주니 참 좋아요. 책을 다 읽고 거실에서 팔을 뻗어 각도를 재보는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고 신기했는지 모릅니다. 수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자신감을 심어줄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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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치있는 전설의수학~ 수학이라는게 어렵게 접근하면 하기 싫어지는데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딸에게 만화처럼 볼수 있는 전설의수학을 보여줬어요. 무술 동작으로 수학적 원리에 접근하는 동작들이 몇가지 나오는데 곧바로 따라해보네요ㅎㅎ 저도 설명해줄때 은근히 써먹게되고요ㅎ 그러면서도 심도있는 원리들을 글로 풀어냈기 때문에 엄마와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