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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정발을 이어가고 있는 아로하자초 작가분의 마력 치트인 마녀가 되었습니다 시리즈 7권입니다. 2026.07.12 기준 일본 현지에서는 10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다종족이 모여 살면서 생기는 사상의 차이나 마찰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며 합의제를 도입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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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치트인 마녀가 되었습니다 7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자기 땅 관리에 열중하는데요 약간 판타지같다기보단 일상에피소드로 보면될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마력 치트인 마녀가 되었습니다 7권이였습니다 |
| 주인공 치세가 온화한 면이 있지만 사실 작중에서의 그 영향력은 이미 현실의 미국 대통령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과거 허무의 황야라고 불리던 자신의 영역을 경제적, 정치적으로 완벽히 장악했고, 그에 따라 자연스레 막강한 무력집단들도 보유하고 있다. 근데 그 무력집단들은 치세의 심기를 거스르는 짓은 절대 못 하고, 감히 거스를 생각 자체도 못 하는데 이 관계의 바탕이 온정과 신뢰라는 점이 진짜 무서운 점이 아닐깜싶다. 물론 치세 본인의 "만능이지만 전능하지는 않은 치트능력" 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지만, 그 힘으로 일방적으로 찍어 누르는 대신 가급적 온건하게 대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분온분자들을 확실하게 조져버리는 모습도 나오기에 사이다가 필요한 구간에서는 시원시원한 점도 마음에 든다. |
| 아로하자초 작가의 마력 치트인 마녀가 되었습니다 7권입니다.큰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나서 흘러가는 이야기들과 많이 성장한 메이드들과 마녀의 숲이네요.새로운 여신님도 등장하고 슬슬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는 치세와 테토네요.열매의 기원도 나왔고 다음 이야기에선 어디로 여행을 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