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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대 문명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해줍니다. 삽화와 만화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배경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성인에게도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교양서입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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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이 되면 세계사를 배운다고 해서 겨울방학때 미리 읽아보는 용도로 구매했어요. 15권까지가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다른 책보다 내용이 쉽고 자세해서 구매했어요. 책 읽고 역사 수업에 도움이 되고 시험도 잘 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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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 유투버의 소개로 알게 된 교재라 구입하였습니다. 종이책이지만 도서 안에 있는 큐알코드를 통하여 디지털 교육도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아이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세계사를 흥미롭게 접근하는데에 매우 도움이 되는 도서네요. |
| 얼마전 아이가 중학교 2학년 역사책을 받아왔어요. 아이가 보더니 외울내용이 많아서 어려워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시험 기간에만 공부하기는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 방학때 미리 읽혀보고자 주문했어요. 아이가 잘 읽어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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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할 때 재밌게 봤던 용선생 시리즈!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예시로 딱딱한 역사를 즐겁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편』으로 만나 봤습니다.
우리나라도 어려운데 다른 나라의 역사까지 알아야하나? 학생 시절 공부할 때 그런 맘 때문에 참 힘들었습니다. 끝도 없이 나오는 사람들과 지명들 전쟁에 년도까지. 세계사를 공부할 때면 그런 고문이 없었죠. 그런 맘이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만나면서 확 달라졌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줍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재미있는 용선생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해 주면서 역사와 척을 지고 살았던 저도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편』는 고대부터 중세 초기까지의 문명과 문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각 장마다 핵심 주제가 명확하여 세계사의 초점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딱딱할 수 있는 세계사에 다양한 삽화와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첨부하여 시각적 이해를 도와준 점도 인상적입니다. 특히 ‘교양’에 초점을 맞추어 딱딱한 역사학이 아니라 재미와 정보를 균형있게 잡아 준 점도 좋았습니다.
초등학생 딸도 너무 재미있게 같이 읽었습니다. ‘나선애’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서 역사 이야기를 만화같이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고 합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세계사의 기본 틀을 잡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용선생 인스타에서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 아이들이 고학년에 들어가기 전 시점인지라 용선생만화 한국사 구매후 읽었으면 하는 도서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를 구매했어요. 추천도서로도 나오고 이번에 개정판이라서 구매하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고요. 암기식이나 단순 세계사 도서가 아닌 사진과 그림자료가 풍부하고 QR해설까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도서라서 소장용으로 꾸준히 구매해서 읽어보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기 좋은 도서인 것 같아요. 세계사 이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로 익혀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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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교양으로 읽는 세계사 이번에 개정되어 출간되었다기에 구입했습니다. 개정전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색감이 선명해지고 글자체, 글자크기 등 개선되어 가독성이 좋아졌습니다. 전에도 좋은 책이였지만 시끌벅적 한국사와 달리 동영상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개정하며 더 완벽해졌네요.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