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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선 선생님 책들 통해서 엄마표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번 동시 따라 쓰기 책은 수록된 동시도 너무 좋고, 글씨 연습까지 되니 일석이조네요. 평소에 동시집은 잘 읽지 않는데 동시를 따라 쓰면서 동시 속의 비유적 표현들을 많이 접하게 되니 표현력도 더욱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동시를 한 번 읽고 끝이 아니라 아래 시 읽고 생각 한줄 적어보고 내 마음에 드는 어휘도 적어보는 간단한 활동도 있어서 여러모로 너무 알찹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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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어보고 따라쓰면서 아이의 따뜻한 마음과 여러 생각들을 같이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시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오현선 선생님 덕분에 좋아하는 시를 많이 읽어도 보고 써보기도 했네요. ^^ 단어들 속에서, 문장들 속에서..무슨일일까, 왜 그럴까 생각해보고 내 의견을 적어보는 부분도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 함께 많이 읽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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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쓰기에요. 근데 이 아이는 동시를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뜻을 잘 모르겠대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이 책을 우선 따라쓰게 했어요. 지금은 자기가 시를 적어보려고 노력해요. 아직은 글도 서툴지만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해요. 동시는 자기 마음을 쓰는 거야 했더니 음.. 내 마음을 글로 써? 일기야? 그러더라구요. 일기처럼 그러나 길지 않게 쓰는 거야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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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 프로젝트를 하며 글씨가 나아졌고 뒤이어 동시 따라쓰기를 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문학의 꽃인 시를 따라 쓸 수 있는 경험도 하고 읽고 싶은 책도 선물받고^^ 동시라서 더 좋구요~ 나머지 동시들도 따라쓰기 마무리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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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딸과 가벼운 마음으로 글쓰기 시작 무엇이 좋을까하던 참에 오현선 선생님께서 아름다운 말들이 가득한 동시 따라쓰기책 엮어주셔서감사해요. 아이가 시를 읽고 따라 쓰며 생각하는 힘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이 책이 널리 읽히고 사용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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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교과 동시를 필사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교과서에서 읽어봤다고 또 외웠던 시도 나왔다고 좋아했습니다. 친숙한 시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감동도 했었습니다. 시를 쓴 화자가 되어 보는 경험 , 누구에게 들려주고 싶은지 동시 필사하는 재미와 시를 읽고 표현력이 자라나는 것을 보며, 교과 동시 필사가 아이에게 소중한 시간이자 큰 선물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책 출간과 선물같은 프로젝트 진행해주시는 라온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 교과서에도 동시가 나오며 동시에 관심이 커가던 중 만나게 된 나를 키우는 초등 동시 따라쓰기..동시를 읽으며 여러 마음을 배우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를 읽고 적는 질문들에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필사를 하며 시와 한번 더 가까워 집니다. 어렵지 않게 동시와 친해질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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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수록된 동시가 너무 좋아서 읽으면서 마음이 따듯해지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동시를 따라쓰고 동시에 대한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 해 보며 시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일상 속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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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시를 낭독하고 정성스럽게 필사한 나를 키우는 초등 동시 따라 쓰기 책입니다. 교과서 수록 시부터 마음 공감 동시까지 있다보니 저또한 공감되는 동시들이 많았어요. 책에는 내 마음 별점, 시 읽고 한 마디, 생각 한 줄 쓰는 부분이 있는데 아이가 쓴 글들을 보며 아이마음이 이랬었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쓴 글을 보고 제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껴요. 이 책을 만드신 오현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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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숙제로 동시 쓰기를 받아온 초3 둘째님 "엄마 동시가 도대체 뭐야? 어떻게 쓰는 거야?" "어~ 운율이 있고......" 라고 설명하다가 아차 싶었다. 아이가 운율이 뭔지, 어린이의 정서를 담은 시라는 말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구슬비 책을 펴서 보여 주고 집에 있는 여러 동시책을 보여 줬지만 역시나 무리인가. 그래 그럼 직접 써봐야지 뭐. 초등 동시를 검색하니 오! 반가운 오현선 선생님의 "초등 동시 따라 쓰기" 책이 있다. 운영 중이신 카페에서 '동시필사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 1도 망설임 없이 신청! 매일 동시 한 편을 필사하라고 했지만, 하루에 쓰고 싶은 만큼 쓰는 둘째님 그렇게 나 홀로 일찌감치 프로젝트 완주! 아이가 적어 놓은 '시 읽고 한마디', '생각 한 줄' 을 보면서 내가 몰랐던 아이의 감성을 보는 듯했다. 시쓰기 연습과 동시카드(원래는 내용 중에 고르는 것인데 아이는 스스로 썼다)를 보니, 동시가 어떤 건지, 시가 어떤 건지 말로 표현하지 못해도 그 느낌은 확실히 이해했구나 싶었다. 아이의 표현에 깜짝 놀라고, 이게 필사의 힘이구나 감동했다. 늘 믿고 보는 라온쌤 오현선 선생님의 책이지만 그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동시가 막연한 아이들에게 그런 아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은 학부모에게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