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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시험관하다가 몇년만에 임신이 되었는데 의미있는 선물을 주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책 선물주었는데요 동생이 너무 좋아했어요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그림체도 예뻐서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가볍게 볼 수 있는 미니북도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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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둘째 임신 중, 첫째 때에는 남편과 둘이 앉아서 배에 손을 얹고 태교 책을 읽으며 교감하는 시간이 (종종) 있었는데, 첫째가 있는 지금은 첫째의 동화책으로 뜻밖의 태교를 더 많이 하고 있는 요즈음. 마침 내용 따뜻한 동화책이라고 해서 엄마아빠 뿐 아니라 첫째와도 함께 볼 수 있겠다 싶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회사 출근길에 들고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잠깐 읽었는데, 어렵지 않은 동화여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페이지를 후루룩 읽을 수 있었다! 책에는 각 챕터별 다른 이야기로, 총 9개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동물이 등장해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 나가면서 교훈을 준다.
아빠가 동화를 쓰고 엄마가 그림을 그린다더니, 부모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런지 글도 그림도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 처음엔 첫째도 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동물 그림에 관심을 보이면서, 읽어줘- 하더니, 글자가 많아서인지 장수를 넘기지 않고 한참 책을 읽고 있으니 금방 자리를 떠나버렸지만...(ㅎㅎ) 한번 펼치면 스토리가 궁금한 마음에 스르륵 읽어나가게 된다. 사실 태교의 느낌으로 소리내서 읽어주기엔 글자가 좀 많은 듯 하지만, 그래도 읽는 내내 마음 따뜻해지고, 세상에 더럽혀진(..) 각박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어서, 이 나름대로도 태교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가 태어나 조금 더 자라서, 글자가 많은 동화책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을 즈음에도, '네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읽었던 이야기야~' 하면서 책을 건네주면, 아이도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잘 보관해두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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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상하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오래 자는 거 같지?' 산군은 늦잠을 자면서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항상 호호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는 소리에 눈을 들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42-) 오늘 하루 다른 물고기들의 소원 방울을 엿보면서 부기는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를 위한 소원도 있고,자신만을 위한 소원도 있었죠. 소원 방울이 터지지 않고 하늘 끝까지 올라간다면 그 물고기의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는 바다의 전설을 믿고 반은 물고기가 소원 방울을 울리곤 했죠. 물론 그 어떤 물고기도 소원이 이루어지지는 못했지만, 부기는 그 간절함을 모르고 소원 방울을 터드리는 하루를 보냈죠. (-92-) 어느덧 하얀 눈송이가 하늘고래의 등에 소복소복 눈꽃처럼 쌓이기 시작했어요. 커다낳고 하얀 하늘고래의 등을 꽃봉오리가 있는 곳만 빼고 눈꽃으로 더욱 하얗게 변해 버렸어요. 그리고 해님은 하늘고래도 추울까 봐 햇살을 더욱 넓게 주려고 했어요. (-194-) 시간은 점점 더 빠르게 흘러갔어요. 영원히 쨍쟁할 줄 알았던 햇빛도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죠. 큰나무 주변에 있는 다른 나무의 이파리가 점점 갈색이 되어도 부부의 산책은 몸추지 않았죠. (-249-) 소중한 너를 위한 아름다운 태교 동화 『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는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 동화 작가 최문기, 남편의 아름다운 동화에 정성 가득 그림을 만드는 그림 작가 이주연, 두 부부가 만든 정성가즉한 그림 동화책이다.이 동화책에는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놓치면 안되는지, 그리고 무엇을 우선해야 하며, 두가지르 손에 잡으려는 욕심에 대한 어리석음에 대해서, 읽을 수 있다. 이 동화책은 한 아이에게 특별하다. 사랑 가득한 동화책이며, 서로 아끼고, 책기고,나누며 살아가며, 감성 가득 느끼게 해주는 그림 동화책이기 때문이다. 하늘다람쥐가 등장하고,귀여운 고래 캐릭터가 나오고 있다. 알록달록 형형색색 ,긍정인 색감과 희망 가득한 동화 이야기에는 두 부부가 서로 상상한 것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동화 판타지를 느낄 수 있다. 아빠가 읽어 주고,아빠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엄마의 행복 가득한 목소리 너머에 충만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자연에 대한 사랑, 가족의 소중함, 희망과 행복의 가치에 대해서, 이해하고,지혜를 얻는다.내 앞에 놓여진 행복이 하루 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잊지 않는다면, 나에게 필요한 가치들, 솔직해도 괜찮다는 것, 때로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아름다움이 사라지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는 ,언젠가는 이별이 찾아온다는 점, 사랑 가득, 친절함 가득한 태교 동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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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임신중 태교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로 태아에게 엄마,아빠 목소리를 들려주는 책 태교도 많이들 하고 계시죠~ 오늘은 맘스홀릭을 통해 북스고 서평단으로 받아본 <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 태교 동화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동화를 쓴 글 작가인 아빠와 동화를 토대로 그림을 그리는 그림작가인 엄마. 이 책은 아이 둘을 키우는 부부 작가님이 합작으로 만들어낸 작품이에요. 저자 부부가 전하는 아름다운 메세지를 천천히 감상해 봅니다. 1.봄을 만난 북극곰 2.아기 호랑이 호호의 모험 3.아기 거북이의 소원 방울 4.겁쟁이 용용이 5.알록달록 나라의 투명한 페트병 6.크리스마스 마을의 종소리 7.하늘고래의 정원 8.유카별과 은하수 9.엄마의 사계절 그리고 봄 이렇게 책에는 제목부터 아기자기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총 9가지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동화마다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둥글둥글 부드러운 느낌이라,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읽기도 좋겠더라구요. 저는 임신중은 아니지만 둘째 아이가 언어발달 지연으로 치료중이라 아이 발달을 위해 책을 자주 읽어주고 있거든요.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니 귀여운 곰돌이라며 좋아하고, 이 곰돌이에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동화 한 편의 이야기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아서 하루에 한 편씩 읽어나가기 좋았습니다. 동화 내용도 마음을 참 몽글몽글하게 만들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띈 그림도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아기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힐링을 주는 태교동화. 태교 동화책이면서 어린 영유아들의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언어 자극과 시각 자극을 주고 싶은 부모님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D 태교가 필요한 예비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 읽을 동화를 찾는 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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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림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인 태교동화예요 첫 장을 넘기자마자 보인 작가의 말 부분에서 작가 부부께서 서로를 얼마나 아끼는지 보였어요ㅠㅠ🥹 아홉개의 주제로 각자 다른 내용의 동화로 구성되어있는데 한편 한편 너무 내용이 따뜻하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읽다보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어투나 등장인물 간의 대화가 너무 순수해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제 50일이 다 되어가는 우리 아가에게도 꼭 다 읽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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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중한 너를 위한 아름다운 태교 동화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이 책은 제가 두 아이를 뱃 속에 품고 지냈던 시절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했습니다. 첫 아이는 태교는 그야말로 정성 가득한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엄마인 저는 참으로 빡빡하고 힘든 과정이었지만 그 시절로 돌아가도 저는 더 정성을 기울여 태교를 할 듯 합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이미 그 아이 인생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첫 아이를 가졌을 때 친구가 선물해준 책 '엄마 저 여기 있어요.' 아이는 뱃 속에 있어도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잘 듣고 아빠 목소리에도 반응한다는 이야기 뱃 속에 보고 듣고 배운 것을 기억한다는 이야기 신기하기도 하고, 어찌 보면 그래서 무섭기도 한 이야기를 생각하며 시간표를 짜고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했지요. 엄마 뱃속에서 아이는 엄마와 함께 웃고, 울고, 느끼고, 생각하며 사계절을 보내는 것이겠지요. 아이와 만난 날을 기다리며 엄마와 아빠는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태교를 하게 됩니다. '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 는 아홉 가지 아름다운 동화로 구성된 태교 동화집입니다. 아빠가 동화를 쓰고 엄마가 그림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하며 실제 태교를 위한 이야기이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태교할 때도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은 이 책을 제 아이들이 아빠가 될 때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그들을 쏙 빼닮은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 것은 온 우주가 도와주는 굉장히 놀랍고 대단한 일입니다. 저자들의 바램대로 아이를 기다리며 함께 하는 사계절을 오롯이 사랑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는데 이 책이 잘 쓰여지기를 바래봅니다. #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 #컬처블룸#이주연 #북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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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속으로 떠나는 아홉 가지 이야기 이 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줄 아홉 가지 아름다운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이야기마다 소중한 교훈과 따뜻한 감성이 가득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교감하는 시간 이 책은 단순히 읽어주는 동화책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도구입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글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력을 키우고, 부모님은 아이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끝에는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이나 활동을 통해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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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심장에게 들려주는 엄마 아빠 목소리 💖📚 이 책, 진짜 사랑스러워요! 아홉 가지 동화로 가득 찬 태교 동화집✨ 봄을 만나고 싶어하는 북극곰, 가족을 찾는 아기 호랑이, 겁 많은 용과 바다 친구들... 상상만 해도 귀여워! 🐻🐯🐢 저자님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해요. 최문기님은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이주연님은 그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신답니다. 🎨 이 책 읽으면서 감동받은 부분? 모든 이야기가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게 해줘요. 그래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예비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 💞 #북리뷰 #태교동화 #사랑스러운이야기 #최문기 #이주연 #가족 #예비부모 #독서 #책스타그램 #감동적인이야기 #소중한순간 #북스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둘째 임신은 제대로 태교하고 싶어서 첫째 어린이집 등원하고 집에서 읽어볼 책으로 구입했는데요. 겉표지도 따뜻한 일러스트느낌이 좋았는데 내용이 몽글몽글 넘 좋아요.. 마음이 힐링되어서 첫째 아이랑도 함께 읽고 있어요 . 일러스트도 따뜻하고 감성적이라서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볼때마다 힐링되네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을 때 계속해서 읽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