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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용어없이 세계사가 술술 읽히고 쏙쏙 이해됩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책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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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조금 더 자세한 책을 읽고 싶다고 하여 구매해준 책입니다. 삽화와 사진이 풍부하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매우 몰입하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권 모두 읽을 정도로 좋아한 책이었어요. 만족스럽습니다. (중학년 남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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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지만 관심있는 세계사에 관해 사진과 풍부한 자료와 함께 읽고 싶어서 골랐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자료가 많아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같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내용에 대한 동영상도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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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휩쓴 전체주의의 물결은 제2차 세계대전을 불러왔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이였다. 전 세계에서 수천만명이 희생 당했고 그 중 폴란드는 매우 큰 피해를 입었는데 특히, 수도 바르샤바는 나치 독일에 의해 완전히 파괴되었고 도시 인구 절반이 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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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참혹했던 비극인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의 시작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완벽하게 복원해 낸 책이다. 자칫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쟁사의 흐름을 용선생 역사반의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대화체로 풀어내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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