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조금 더 자세한 책을 읽고 싶다고 하여 구매해준 책입니다. 삽화와 사진이 풍부하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매우 몰입하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권 모두 읽을 정도로 좋아한 책이었어요. 만족스럽습니다. (중학년 남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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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지만 관심있는 세계사에 관해 사진과 풍부한 자료와 함께 읽고 싶어서 골랐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자료가 많아 쉽고 재미있는 세계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같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내용에 대한 동영상도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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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는 발칸반도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3교시는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세르비아와 그 이웃나라 입니다. 그 동안 용선생 과학, 한국사 등 용선생 시리즈로 공부해왔기 때문에 이런 짜임새가 익숙하고 편하게 느껴지네요. 세계사는 어렵지만 용선생과 함께라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책이 두께가 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기 버거워한다면 부모님과 함께 가정에서 홈스쿨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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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한 제국주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의 역사를 맥락 중심으로 시원하게 풀어낸 책이다. 단순 암기식 서술에서 벗어나 용선생 역사반의 생생한 토론을 통해 복잡한 전쟁의 인과관계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전면 개정판에 도입된 QR 영상과 풍부한 실사 지도는 낯선 지명과 역사의 현장을 눈앞에 생생하게 재현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교과 과정과 긴밀히 연계되어 내신 대비와 교양 습득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세계사 입문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