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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하루아키의 조상인 전설의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가 사실은 하루아키의 전생이기도 했다는 설정이 좀 놀라웠다. 그리고 미키 선생과는 기억을 못 하지만 이미 예전에 친구로 지낸 적도 있었다는 스토리라인도 그랬다. 물론 하루아키가 사노하고 죽을 각오로 체력 측정을 하는 걸 보면 역시 코미디는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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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학교의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8권에서는 사건의 규모가 커지며 학교 전체가 흔들리는 위기가 그려진다. 그럼에도 선생과 요괴 학생들 사이의 신뢰는 더욱 단단해지고, 각자의 역할이 분명해진다. 유머와 긴장감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