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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폴라리스 2』는 1권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며 감정선이 더욱 섬세하게 그려지는 권이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현실적으로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작은 사건들이 관계의 변화를 이끌어 내며, 설렘과 애틋함이 균형 있게 이어진다. 따뜻한 작화와 차분한 연출이 작품의 감성을 한층 살려 주며, 두 사람의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권이다. |
새벽의 폴라리스 2보고 살짝 슬펐어요 원래 수어미쪽인데 이번에는 공이 진짜 ㅠㅠ 마음이 아렸습니다 둘의 관계가 제발 제가 희망하는 쪽으로 갈지는 알수 없지만 응원하게 됩니다 쟁취해줘 사랑을 제발 |
| 2권은 스토리가 많이 진지하네요 분량도 많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늦게 알게 된 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스런 작품이라 좋습니다 그림체 개성있어서 좋고 가벼운것 같으면서 진지한 스토리라 나름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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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말고 1,2권 모두 소장하세요!! 이렇게 간질간질한 소프트 비엘은 꼭 챙겨두셔야 합니다!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 근데 어쩌라고 의 표본 ㅋㅋㅋㅋㅋ 한참 어린 연하남은 그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노력하는 중. 하지만 선생님은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선생님 주변의 소꿉친구가 아주아주아주 거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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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마 치아키 작가님의 새벽의 폴라리스 2권을 읽었습니다. 1권부터 2권까지 페이지가 호로록 넘어가네요. 왜 유명하나 했는데 재미있고 흡입력 있어요!! 초반에 뭐야이게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갈수록 내용이 깊어지고 다음 3권도 너무 궁금해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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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폴라리스 2권 입니다 책 두께가 보통 만화책보다 1.5배는 두꺼운 것 같아서 펼칠 때 너무 설렜고... 뒤로 가니까 갑자기 전개가 훅 빠지더니 상상도 못할만큼 넘어가버려서 놀랐습니다 다음 화가 대체 어떻게 될지... 고민도 되고 기대도 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