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은 사쿠라이가 어떤 느낌의 캐릭터인지, 사쿠라이의 인간관계가 어떻게 구축되어 가는지에 진행이 되기에 다음권을 위한 빌드업은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리뷰를 작성하는 책들은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가볍게 보기 좋은 책들 위주로 리뷰를 작성하는데 이 책이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
|
1권은 재밌었는데 2, 3권은 1권에서 느낀 재미와 조금 달랐다. 양아치의 조언이라는 틀로만 계속 갈 수 없으니까 주변 인물들과 얽히는 게 나오는데 그게 별로 재미가 없었다. 뭐 재밌는 사람도 있겠지 나한테는 다음권을 확실히 보고 싶은 재미는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