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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챕터별로 핵심키워드와 중요한 사안들을 판례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최근 들어 개정된 공인중개사법과 다양한 판례들을 정리해 공인중개사분들의 실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부동산 거래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공인중개사가 중개시 지켜야 할 사항들 또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공인중개사법을 명시하며 법적으로 문제가 될수있는 부분또한 세심하게 설명해 놓았으며, 세입자가 확인해야할 사항들도 여러 사례들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초보 공인중개사 뿐만아니라 부동산 거래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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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깡통전세, 이중계약, 불법 중개... 뉴스에서 흔히 접하는 단어지만, 막상 내가 당할 줄은 모른다. 『이것만 알면 전세사기 중개사고 끝』은 바로 그런 ‘설마’를 ‘절대 안 당하게’ 만들어주는 현실 밀착형 안내서다. 이 책은 부동산 실무 전문가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전세 계약 과정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정보들을 제공한다. 복잡한 법률 용어나 행정 절차를 쉽게 풀어내고, 실제 피해 사례를 통해 독자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계약서 작성 전 확인해야 할 7가지, 등기부 등본 보는 법, 중개사 말만 믿지 말고 직접 확인해야 할 정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누구나 ‘전세사기 방지 체크리스트’를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다. 중개사고나 임대인과의 분쟁에 대비한 구체적 조언도 담겨 있어, 세입자뿐 아니라 임대인, 예비 공인중개사에게도 유익하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리스크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밀착형 생존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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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전세사기, 부동산 사기가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위험으로 도사리고 있다. 사회에 갓 첫발을 내딛은 사회초년생 부터, 그래도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겪었다는 중년들까지도 부동산의 세계는 너무나도 떨리고 걱정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정부의 여러가지 부동산 정책들도 이러한 불안에 한몫했다고 생각한다. 집주인은 자칫 잘못하면 전세사기범이 될 수 있고, 자칫하면 전세사기 피해자도 될 수 있다. 물론, 작정하고 사기치는 사람은 빼고 하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어려운 부동산 시장에서 공인중개사로 중간에서 중개를 하는 일도 여간 책임이 무거운 것이 아니다. 자격증을 따고도 계속해서 공부를 해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살아있는 전쟁터라 할 것이다. 이승규님이 지으신 <이것만 알면 전세사기 중개사고 끝>이라는 책에는 정말 다양하게 우리가 겪을 수도 겪지 않을 수도 있는 사례들이 나온다. 판례에서 다양한 경우의 수를 볼수 있어서, 말자체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만큼 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사례들이여서, 더 집중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전세사기 예방 및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한 사례들,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볼 수 있는 사례들, 토지임대차에서 볼 수 있는 사례들과 공인중개사법에 나오는 중개사가 꼭 체크해야 할 사항들도 나와 있다. 세상은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다 안만나더라도 책을 보면 간접경험이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로서 중개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몇번을 되새겨 읽어야 할 것이고, 꼭 중개사가 아니더라도 읽는 다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일생에서 누구나 부동산 거래와 한번이라도 부딪칠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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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와 부동산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무 지침서가 출간됐다. 이승규 작가의 신간 '이것만 알면 전세사기 중개사고 끝'은 공인중개사와 임대인, 임차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필독서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법률 지식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부동산 관련 법규와 판례를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으로 가득하다는 점입니다. 저자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수년간 상담하며 쌓은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딱딱한 법률 용어 나열이 아니라, '이럴 땐 이렇게 하세요'라고 족집게 과외를 해주는 느낌이랄까요? 책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됩니다. 하나는 세입자(임차인)를 위한 전세사기 예방법, 다른 하나는 공인중개사를 위한 중개사고 방지책입니다. - 세입자라면 주목! '선순위 권리 확인', '대리인 계약 시 위임장 확인'처럼 이미 아는 내용 아니냐고요? 이 책은 한 단계 더 들어갑니다. 실제 판례를 예시로 들며 어떤 서류를 어떻게 확인해야 법적 효력이 있는지, 계약서 특약에는 어떤 문구를 넣어야 내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명확하게 짚어줍니다. 특히 '임대인 세금 체납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은 꼭 읽어보셔야 할 대목입니다. - 공인중개사라면 필수! '어디까지 설명해야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개사분들께도 명쾌한 해답을 줍니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법부터 주택, 상가, 토지 등 각기 다른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사례와 해결책까지 풍부하게 담겨 있어, 고객에게는 신뢰를 얻고 스스로는 법적 분쟁에서 안전해지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겁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전세 계약을 앞두고 밤잠 설치는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 어렵게 모은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은 모든 세입자- 안정적인 임대 사업을 하고 싶은 임대인(집주인)-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 분쟁 없는 중개를 하고 싶은 현직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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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한동안 전국 곳곳에 전세사기 건으로 도배된 뉴스기사가 기억난다. 사회 초년생은 물론 유명 연애인도 못피해갔던 전세사기는 요즘도 심심찮게 뉴스에 등장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상담위원 및 실무교육 교수로 활동하며 수많은 개업공인중개사들과 부딪혀온 지은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는데 공인중개사 관련 법령부터 실무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개업공인중개사들이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 실무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공인중개사이들이라면 곁에 두고 봐야 할 필요한 실전 지침서라 생각하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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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사의 입장에서 생길 수 있는 중개사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거래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실무적 능력에 초점을 맞춘 도서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는데, 큰 틀에서는 이러한 능력에 초점을 맞춘 도서이지만, 임차인에게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계약에 관한 법들 중 임대차 보호법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된 책이다. ‘전세사기 중개사고’라는 책 이름에 걸맞는 내용의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각각의 항목에 대해 1~2장 분량으로 간략하게 소개 하였으면서도 핵심 내용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내용에 따라 필요한 사진 자료가 있으면 적절한 내용의 사진 자료를 첨부하여 직접 자료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다.
각각의 임대차 보호법들에 대한 비교와, 전자계약에 관한 내용이 나와 있었다. 전자계약은 최근 도입된 계약 방식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교적 최신 트렌드에 대한 내용들도 작성되어 있으니 과거의 법 내용을 가지고 개정 하지 않고 사용한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들을 때문에 공인중개사 뿐만 아니라 사기를 당하고 싶지 않은 모든 임대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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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전세사기 중개사고 끝』은 공인중개사 실무의 핵심을 전세사기 예방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실전형 지침서입니다. 저자인 이승규 공인중개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8년간 상담위원과 실무교육 교수로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 사례를 축적해온 전문가입니다. 그는 실제로 개업공인중개사들이 자주 겪는 중개사고와 법적 분쟁 사례를 중심으로, 공인중개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지식과 법률적 대응 방안을 이 책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사기에서 자주 발생하는 대리계약의 책임 문제, 임대인의 세금 체납 확인 여부, 확정일자와 전입신고의 중요성 등 실제로 중개 현장에서 마주하는 법적 쟁점과 주의사항이 상세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설명의무 시기”나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시 열람 동의 시기”처럼 실무의 타이밍을 다룬 설명은 중개사에게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책은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CHAPTER 01에서는 전세사기 예방과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중심으로 실제 판례와 사례를 통해 법적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CHAPTER 02에서는 상가임대차보호법과 권리금, 원상복구, 임대차 명의변경 등 상가 관련 실무를 다루며, CHAPTER 03에서는 토지임대차 및 농지 관련 이슈를 소개합니다. 이후 CHAPTER 04에서는 중개보수, 대리계약, 공동중개 등 공인중개사법 전반을 살펴보며, CHAPTER 05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커진 부동산 전자계약에 대해, CHAPTER 06과 07에서는 자격관리와 법률 비교를 통해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중개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전 점검 리스트’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법령이나 사례를 따로따로 찾아야 했던 복잡함이 있었다면, 이 책은 그 내용을 통합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중개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모든 내용이 개업공인중개사의 관점에서 서술되어 있어 실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부동산 시장이 더욱 복잡해지고, 중개사고의 위험이 커지는 요즘 시대에 공인중개사라면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 할 필독서라 할 수 있습니다. 초보 중개사에게는 기초를 다지고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경력 중개사에게는 복잡한 쟁점에 대한 법률적 대응력을 높여주는 든든한 실무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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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에 기초하여 하나하나 간결하게 군더더기 없이 쓰여진 책입니다. 주택부분만이 아니고 상가, 토지,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 계약서 작성까지 간과하기 쉬운것들을 알기 쉽게 글로 표현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중개업에 종사하시는분뿐아니고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어 강추합니다.!!! |
| 최근 빈번한 전세사기로 힘들게 모은 보증금을 잃는 안타까운 현실이 일어나고 있다. 공인중개사든 세입자든 계약시 알아야할 최소한의 유의사항이나 상식을 법규를 중심으로상세히 잘 설명한 책이다ㆍ계약을 앞둔 세입자ㆍ사회초년생ㆍ공인중개사 등등 꼭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