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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열심히 해보고 이 버전으로 구매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고풍스러운 삽화와 적절하고 멋진 번역이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세계에 더 푹 빠져들게 만들어 주네요. 서스펜스 모험 복수 로맨스 모두 들어간 종합 선물세트, 그 시절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느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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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마의 걸작 중 하나이자, 복수물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영화도 워낙 유명해서 여러차례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지만, 실제 원작소설은 어떻게 그려나갔을지 전체내용을 제대로 읽어보고싶었습니다. 3권이나 되는 많은 분량이지만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빠진 내용이 여러부분 있었고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뛰어나고 이야기전개에 시종일관 긴장과 몰입하게 만들어 아주 좋았습니다. 나폴레옹이 백일천하로 몰락한 이후부터 부르봉 왕정복고의 시기를 지나 7월 혁명을 통해 오를레앙 왕가가 집권하던 시기를 배경으로 하며,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는 친구의 배신으로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은 채 재판도 없이 감옥에 수감된후 14년 만에 극적으로 감옥에서 탈출하게되고 몬테크리스토 섬에서 찾은 보물로 막대한 부를 가진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과거 자신을 배신했던 이들에게 복수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은혜를 베풀어준이들에게는 은혜를 잊지않고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줍니다. 현대 복수물의 기원이라고 할만한 뒤마의 대하소설을 접해보세요~ |
| 역시 재밌을것 같아요. 뒤마 책 처음 읽어보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으면 좋겠어요. 복수극이라고 해서 기대되고 어떤 북튜버가 인생책이라고 꼽아서 (머리가 복잡할때 읽는다고...) 기대하면서 샀어요 3권이나 되는 장편이라 좀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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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1권도 금방 읽었는데 참을 수 없어서 2권도 바로 깠어요. 쉴 틈 없이 지루함이라곤 느낄 수 없는 전개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2권까지 사뒀는데 망설일 필요도 없이 바로 3권을 구매해야 겠네요. 동서가 번역이 더 매끄럽다고 해서 샀는데 술술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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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승진을 앞둔 채 약혼녀와 결혼식을 올리는 등 인생의 절정기를 막 맞이한다. 그런데 당시 에드몽 당테스를 시기하던 친구들이 나폴레옹의 편지를 빌미로 당테스를 함정에 빠뜨리고, 검사 빌포르가 이를 묵과하면서 에드몽 당테스는 중죄 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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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2 알렉상드르 뒤마 저 이희승맑시아 역 동서문화사 고전 문학에 갑자기 미쳐서 이것 저것 구매 중인 요즘 늘 추천 하는 작품에 끼어 있던 몬테크리스토 백작 전권을 구매했는데 재미없으면 곤란하다 무디 재밌기를 남들이 재밌어하는것처럼 나도 그 기분을 느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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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테스는 항해 능력이 출중한 인물로, 선장 승진을 앞둔 채 약혼녀와 결혼식을 올리는 등 인생의 절정기를 막 맞이하려 한다. 그런데 당시 에드몽 당테스를 시기하던 친구들이 나폴레옹의 편지를 빌미로 당테스를 함정에 빠뜨리고, 검사 빌포르가 이를 묵과하면서 에드몽 당테스는 중죄 누명을 뒤집어쓰고 정치범들의 감옥인 '이프 성채'에 억울하게 수감된다. 그 감옥에서 파리아 신부라는 비상한 학문과 교양을 갖춘 인물을 만나게 된다. 에드몽 당테스는 그로부터 각종 학문과 귀족으로서의 소양을 배우고 르네상스 시기의 이탈리아 추기경이 보물을 숨겨둔 장소에 대해서도 듣는다. 그리고 신부가 죽을 때 그의 시체 주머니에 들어가 탈출에 성공한다. 탈옥에 성공한 에드몽 당테스는 몬테크리스토섬에서 보물을 찾고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백작의 작위를 사서[3]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신분을 바꾼 뒤 프랑스로 돌아가 원수들에게 복수한다. 페르낭 드 모르세르는 가족에게 버림받게 만들고 제라르 드 빌포르는 절망 속에 미쳐 버리게 만들며 당글라르는 돈을 모조리 잃고 스트레스로 백발이 되게 만들어서 복수를 마무리한다. 이후 에드몽은 주변인들이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뒤 새로운 연인인 하이데와 함께 행복하게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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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테스는 항해 능력이 출중한 인물로, 선장 승진을 앞둔 채 약혼녀와 결혼식을 올리는 등 인생의 절정기를 막 맞이하려 한다. 그런데 당시 에드몽 당테스를 시기하던 친구들이 나폴레옹의 편지를 빌미로 당테스를 함정에 빠뜨리고, 검사 빌포르가 이를 묵과하면서 에드몽 당테스는 중죄 누명을 뒤집어쓰고 정치범들의 감옥인 '이프 성채'에 억울하게 수감된다. 그 감옥에서 파리아 신부라는 비상한 학문과 교양을 갖춘 인물을 만나게 된다. 에드몽 당테스는 그로부터 각종 학문과 귀족으로서의 소양을 배우고 르네상스 시기의 이탈리아 추기경이 보물을 숨겨둔 장소에 대해서도 듣는다. 그리고 신부가 죽을 때 그의 시체 주머니에 들어가 탈출에 성공한다. 탈옥에 성공한 에드몽 당테스는 몬테크리스토섬에서 보물을 찾고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백작의 작위를 사서[3]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신분을 바꾼 뒤 프랑스로 돌아가 원수들에게 복수한다. 페르낭 드 모르세르는 가족에게 버림받게 만들고 제라르 드 빌포르는 절망 속에 미쳐 버리게 만들며 당글라르는 돈을 모조리 잃고 스트레스로 백발이 되게 만들어서 복수를 마무리한다. 이후 에드몽은 주변인들이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뒤 새로운 연인인 하이데와 함께 행복하게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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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백작2_알렉상드르 뒤마 글로 유명한 교수님이 이 책을 인생책으로 꼽으셨다 해서 나도 따라사게 되었다. 2시간짜리 영화가 아닌 장편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이 전체 양은 헉... 이다. 글씨도 엄청 빽빽해서 다 읽고 나면 성취욕이 생길 것 같다. 현대 드라마 영화 등의 플롯들이 이 소설을 많이 땄다고 한다. 어떤 복수극일까, 그 과정에서 인간의 심리들은 어떻게 표현될까? 기대된다. 각 표지의 그림들도 제각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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