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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온보딩 필독서로 지정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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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대화와 소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실전 팁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에요. 말솜씨를 무작정 늘리기 위한 화려한 기교가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메시지를 명확하고, 온도 있게 전달하는 핵심 원칙들을 명쾌하게 제시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신입사원들 온보딩 필독서로 지정하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좋더군요.특히 4단계 구조인 ‘공감-관계-소통-설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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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대화와 소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실전 팁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에요. 말솜씨를 무작정 늘리기 위한 화려한 기교가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메시지를 명확하고, 온도 있게 전달하는 핵심 원칙들을 명쾌하게 제시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신입사원들 온보딩 필독서로 지정하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좋더군요.

특히 4단계 구조인 ‘공감-관계-소통-설득’은 마케터로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내부 팀과의 협업에서도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노하우라고 느꼈어요. '공감' 단계에서는 고객의 감정을 이해하고 진정성을 담은 질문법으로 관계의 단초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관계' 단계에서는 말의 습관을 바꿔 신뢰를 쌓는 전략들이 구체적이어서 실무에 바로 활용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또한, ‘짧은 대화에도 구조가 필요하다’라는 '소통' 원칙은 고객 프레젠테이션, 사내 회의, 협상 등 다양한 현장에서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마케터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신뢰와 공감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담은 소중한 가이드북이에요. 이 책과 함께 ‘프로의 말하기’를 차근차근 연습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소통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이 책 추천합니다!!

#문장수집
[1]
진정한 경청이란, 듣는 것 이상으로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말의 내용만 듣는 게 아니라 그 이면에 깔려 있는 뉘앙스와 숨은 의미까지 파악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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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말하는 것은 유창한 말솜씨보다 말의 구조가 중요합니다. 화술보다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화법이 요구되며, 말의 흐름과 맥락이 일정하면서도 방향성이 뚜렷해야 합니다.
.
[3]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이 원하는 방식으로 내가 먼저 제안한다.' 굉장히 직관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문장입니다.

d*****9 202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법, 최지훈 지음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법, 최지훈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흔히 '말을 잘한다'고 하면 유창한 언변이나 논리적인 설득력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진짜 '잘 말하는 것'은 그런 표면적 인 기술보다 깊은 공감과 진정성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야기 한다. 대화란 말솜씨를 뽐내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대화의 본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법, 최지훈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을 잘한다'고 하면 유창한 언변이나 논리적인 설득력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진짜 '잘 말하는 것'은 그런 표면적 인 기술보다 깊은 공감과 진정성에서 시작된다는 걸 이야기 한다. 대화란 말솜씨를 뽐내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대화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마치 내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서 밑줄을 치면서 흥미롭게 읽었다.솔직히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 기분이 왜 이런지, 내가 뭘 원하는지 잘 모를 때 많다. 저자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모든 감정은 결국 '욕구'에서 비롯된다. 예를 들어, 짜증이 난다면 그건 뭔가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있다는 신호다. 내 감정의 뿌리인 욕구를 정확히 알아야 비로소 상대방에게 내가 뭘 원하는지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 내 감정이 훅 올라올 때, "아, 내가 지금 뭘 바라고 있지?"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내 욕구를 파악했으면, 그 상황을 감정적으로 평가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관철하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이걸 상대방에게 전달할 때는 구체적이고, 긍정적이고, 현재형으로 말하는 게 핵심이다. 예를 들어, 맨날 늦게 와서 짜증 나!" 대신 "네가 약속 시간보다 10분 늦게 와서 내가 기다리는 동안 좀 불안했어. 다음부턴 제시간에 와주면 좋겠어" 이런 식으로 말하는것이다. 저자는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을 확실히 구분한다. 유창한 말솜씨는 그냥 '말 잘하는 것'일 뿐이고, ‘진짜 잘 말하는 것'은 말의 구조가 탄탄하고, 맥락이 명확하고, 무엇보다 듣는 사람과 생각과 감정을 얼마나 공유하고 연결되느냐에 달려있다. 화려한 수사법보다 진심으로 소통하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 나도 이 부분에서 많이 공감을 하였다. 그동안 말솜씨에만 신경 썼던 건 아닌가 싶어서...사람들하고 관계 맺는 것, 생각보다 어렵다. 저자는 자기가 극도의 내향형 인간인데도 관계에서 힘든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 비결로 역지사지, 즉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영업을 하든 강의를 하든 항상 상대방을 먼저 생각했다. 듣기 싫은 말이나 행동은 삼가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예의를 담았다. 강의할 때도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쉬운 표현을 써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이런 사소한 배려가 쌓여서 좋은 관계를 만들었다고 한다. 책에는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첫 인상을 좋게 만드는 습관부터,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고 거절하는 스킬등, 나도 이걸 읽으면서 '아, 이렇게 하면 좀 더 스마트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말을 잘한다는 건 듣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저자는 이걸 위해 '네 가지 감각'을 활용하는 카리스마 패턴을 소개한다. 바로 촉각형, 청각형, 시각형, 사고형 순서대로 말하는 방식. 우리가 평소에 말할 때 어떤 감각을 주로 사용하는지 인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시각적인 표현을 많이 쓰고, 어떤 사람은 청각적인 표현을 많이 쓸 수 있다. 이걸 녹음해서 들어보면 내가 어떤 감각을 주로 쓰는지, 어떤 감각을 덜 쓰는지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말을 할 때 이 네 가지 감각을 순서대로 자극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 계획을 들으면 가슴이 벅차오르지 않나요? (촉각형) 마치 성공의 종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청각형) 눈앞에 펼쳐질 우리의 미래가 선명하게 그려지지 않나요? (시각형) 이제 이 논리적인 계획을 실행할 때입니다. (사고형)"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여러 감각을 자극하면 듣는 사람은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감정적으로도 더 깊이 몰입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설득'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게 진짜 핵심이다. 설득은 영업이나 상담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발표, 면접, 심지 어 친구랑 게임 규칙 정하는 것까지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존재한다. 저자는 설득에 있어서 화려한 외모나 언변보다 '감정과 직관'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성과 논리는 10% 정도이고, 신뢰(에토스)가 30%, 그리고 감성(파토스)이 무려 60%를 차지한다. 결국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공감하는 게 설득의 핵심이다. 설득할 때는 상대방의 '방어기제'를 건드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사람들은 익숙한 걸 유지하려는 본능이 있다. 이걸 자극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언어를 사용해서 스스로 결론을 내리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단 한 번' 강력하게 요청해 한다. 여러 번 압박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다양한 심리적 기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이런 심리학적 원리들을 활용하면 설득력을 훨씬 높일 수 있다. 

책은 말하기 기술이 '말 잘하는 스킬'이 아니라,'공감'과 '상대에 대한 배려'라는 큰 틀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걸 알려준다. 저자가 내향적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말'에 대해 고민하고 쌓아온 노하우와 그 진정성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그냥 '말 잘하는' 걸 넘어 '잘 말하는' 사람이 되길 바래 본다.

p****r 202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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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안녕하세요! 상반기도 마무리 되었고 취준하시는 인친분들은 면접준비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면접 시즌이 다가오면서 불안하고 긴장되시죠? 취준생분들을 위해 정말 도움 되는 스피치 or 면접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말 잘하는 사람 vs 잘 말하는 사람이 책의 핵심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명확해요! "대화의 프로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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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안녕하세요! 상반기도 마무리 되었고 취준하시는 인친분들은 면접준비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면접 시즌이 다가오면서 불안하고 긴장되시죠? 취준생분들을 위해 정말 도움 되는 스피치 or 면접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 말 잘하는 사람 vs 잘 말하는 사람
이 책의 핵심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명확해요! "대화의 프로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말하는 사람이다" 라는 거예요.

화려한 언변보다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거죠! 면접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달달 암기한 스크립트, 화려한 자기소개보다 면접관이 이해하기 쉬운 진솔한 답변하면 좋겠죠? ✨

📋 '공감-관계-소통-설득'
책에서 소개하는 '공감-관계-소통-설득'이라는 4단계 소통 전략은 면접에서 정말 유용해요! 특히 두괄식으로 핵심을 먼저 전달하고 근거를 제시하는 방법은 PT, 상황, 토론 면접 가릴것 없이 면접관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 비법일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 자신의 장점을 말할 때 "저는 책임감이 강합니다. 왜냐하면..."처럼 핵심을 먼저 말하고 근거를 나중에 제시하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해요! 👍

🌟 대화 구조의 중요성
가장 실용적인 부분은 대화 구조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두괄식, 미괄식, 양괄식이라는 기본 화법 구조의 차이점과 각 상황별로 효과적인 구조를 알려줘서 정말 도움이 됐겠더라고요.

면접은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을 어필해야 하니까, 구조화된 대화법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연습하면 면접에서도 훨씬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면접이나 발표 앞에서 긴장하는 분들
✅  팀 리더나 관리자 분들
✅  말하기에 자신감이 없는 모든 분들!
저자도 원래는 내성적이었다고 하니, 누구나 훈련으로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을 줄 거예요. 취준생 여러분, 이 책으로 다음 면접 대박나길 바랄게요! 화이팅!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지 알게 하는 대화 수업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지 알게 하는 대화 수업" 내용보기
#협찬 #서평*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법삼성, SK, 현대 등 누적 2,000회 강연최단기간, 최연소 판매왕의 살아있는 노하우좀더 어렸을 적에는 말을 잘한다는 게 화려한 언변과 카리스마를 뽐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좀 다르게 생각되요. 경청을 기본으로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 대화가 더 프로다운 대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지 알게 하는 대화 수업" 내용보기
#협찬 #서평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되는 법
삼성, SK, 현대 등 누적 2,000회 강연
최단기간, 최연소 판매왕의 살아있는 노하우
좀더 어렸을 적에는 말을 잘한다는 게 화려한 언변과 카리스마를 뽐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좀 다르게 생각되요. 경청을 기본으로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 대화가 더 프로다운 대화법이 아닌가 싶어요.
저자는 극도로 내향적인 성격임에도 사람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놀라운 영업실적을 올렸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강의를 업으로 삼게 되었어요. 여기에는 누구나 훈련과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며,  4단계의 비법을 제시합니다.
경청과 공감 :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법
관계의 언어 : 말의 온도를 높여 관계를 쌓아가는 법
전략적 소통 : 한마디 말에도 구조를 설계한다
실전 설득 : 상황과 대상에 따라 바뀌는 설득의 법칙
책을 읽으며,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르친다기보다 소통의 기본자세를 강조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진정한 경청과 공감을 가장 먼저 꼽으며 출발한 이야기는 비즈니스 상황이 아니라도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가기 위한 기본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관계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감사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진심으로 칭찬과 응원의 말을 건네라는 이야기가 따뜻하게 와닿았어요.
그런가하면 말의 흐름을 구조화하는 PREP 공식, 4MAT 시스템을 활용한 실전 대화법 등을 비즈니스 예시와 함께 제시해, 프로다운 자세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구체적 팁들도 얻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의 사례처럼 내성적이지만 영업과 같은 대인관계가 중요한 비즈니스를 하는 분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상대의 입장에서 메시지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법, 책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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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흐름출판 @
#프로는어떻게말하는가 #최지훈 #커뮤니케이션
#자기계발서 #레아의서재 #도서리뷰 #도서추천
s*****1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듣고 잘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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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관계 소통 설득무례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4단계 대화 수업<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Talk Like a Master최지훈 지음 #흐름출판두둥!!! 흐름 박대리님 & 파도님처럼?! 말하면!!!잘 말하는 흐름!!!스피치 교육도 받으셨나 싶을 정도~핵심 요약 릴스!!두둥!!! 흐름상 너무 자연스러운 책소개!!!말의 온도 습도 느낌 부뉘기!!‘말의 온도와 방향 그리고 구조다!’<프로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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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관계 소통 설득무례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4단계 대화 수업<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Talk Like a Master
최지훈 지음 #흐름출판

두둥!!! 흐름 박대리님 & 파도님처럼?! 말하면!!!
잘 말하는 흐름!!!
스피치 교육도 받으셨나 싶을 정도~
핵심 요약 릴스!!
두둥!!!

흐름상 너무 자연스러운 책소개!!!
말의 온도 습도 느낌 부뉘기!!
‘말의 온도와 방향 그리고 구조다!’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공감 관계 소통 설득!
무례한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4단계 대화수업!
감정대화를 하는 제게 꼭 필요한 신간!!!
적절한 감정에 이성적 대화 배우는 📚
#흐름출판_서평단 #프로는어떻게말하는가#최지훈지음 #공감관계소통설득 #책건문#흐름출판서평‘책을 사랑하는 당신께 흐름출판이 드립니다’
제게 흐름에서 책드림이 왔지오~
서평신청 하며
제가 목마르고 궁금했던 점, 저의 단점 파악하고
보완되는 솔루션들이 가득가득
한 장 한 장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귀한 방법들이

두둥!!!

일상의 모든 대화가 더욱 풍요로위지고,
서로가 더욱 잘 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을 경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머리말. 대화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최지훈지음

——————————————————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5가지 태도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판단, 강요, 당연시, 책임회피, 비교
 이렇게 5가지를 자제

 감정을 구성하는 4가지 뿌리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욕구, 느낌, 관찰, 부탁 이렇게 4가지에 주목
————————————————————

1장 공감
적에게도 인정받고 싶은 것이 사람이다
2장 관계
말의 온도를 높여 관계를 쌓아가는 법
3장 소통
짧은 대화에도 구조가 필요하다
4장 설득
반드시 결과를 만드는 프로의 설득법
당신은 프로입니까?
“설득에는 논리(로고스)보다 신뢰(에토스)와 감성(파토스)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건문

차례마다 ‘핵심3문장’ 으로까지
깔끔 정리된 프로의 말들!
저 또한 이제 조금은 용기내고
나를 믿고 감정대화아닌
잘 듣고 잘 말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짜아짜!!!

비즈니스 대화 기술도 담겨있어요.
최지훈작가님의 강연도 워낙 인기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책 한 권으로 촤라라락
정리하시죠.
YES마니아 : 골드 p*******k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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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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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어떻게말하는가"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이 문장에 끌려서 이 책을 읽고 싶어졌습니다.말할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그 내용을 어떻게 말하면 좋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만큼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바로 그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책이었습니다.책은 크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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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어떻게말하는가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이 문장에 끌려서 이 책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말할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그 내용을 어떻게 말하면 좋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그만큼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바로 그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감 → 관계 형성 → 소통 → 설득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좋았습니다. 공감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을 통해 설득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체계적이라고 느꼈어요. 

사과는 말이 아니라 태도로 하는 것, 오지랖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첫인상을 결정하는 비즈니스 매너, 꼰대는 모르는 듣기의 기술, 호감 가는 말투를 만드는 한 끗, 사실보다 심리를 공략하라, 문서 소통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등 목차부터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원칙만 제시되었다면 조금 막연했을 것 같은데, 구체적인 예시가 많은 점이 좋았어요. 비즈니스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관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사례가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폭넓게 도움이 되겠어요. 또 꼭지마다 [핵심 3문장]으로 요약도 제시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짚어보고 넘어가니까 좋았습니다. 



책 한 권을 읽으니 강연 한 편을 뚝딱 들은 것 같아요. 굉장히 실용적인 책이었고, 읽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술술 읽혔습니다. 

대화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저자는 잘 말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노력과 연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말을 잘하는 것도 좋은 능력이지만 잘 말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같은 내용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다르게 전달될 수 있겠죠. 말하기에 대한 책이지만, 또 전반적인 태도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회 초년생에게, 
내가 꼰대인가? 싶은 사람에게,
에이 나는 꼰대는 아니지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 감사의 순간을 의식적으로 찾아내 자주 표현하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된다.

- 발표는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소통하고 공유하는 자리'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깨비깨돌맘 #서평 #서평단 #프로는어떻게말하는가 #최지훈 #흐름출판 @nextwave_pub @parkdaerii @pado.sil #말잘하는사람 #잘말하는사람 #무례한사람도내편으로만드는 #4단계대화수업 
f**********a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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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잘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 내용보기
우리는 물건 하나를 살 때도 후기를 꼼꼼히 살펴보지만, 정작 내 생각을 전하고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별 준비 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말솜씨’가 아니라 ‘잘 말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저자는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최연소 판매왕을 기록하고, 이후 2,000회 이상의 강연과 실전 코칭을 진행해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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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물건 하나를 살 때도 후기를 꼼꼼히 살펴보지만, 정작 내 생각을 전하고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별 준비 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말솜씨’가 아니라 ‘잘 말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최연소 판매왕을 기록하고, 이후 2,000회 이상의 강연과 실전 코칭을 진행해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입니다. 화려한 언변보다는 상대의 입장에서 명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구조화된 대화 기술을 강조합니다.
책은 총 4단계  공감, 관계, 소통, 설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단순한 개념 설명을 넘어서, 실제 비즈니스 현장과 일상 속 대화에서 적용 가능한 실전 사례와 팁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말에도 구조가 있다’는 점, 그리고 ‘경청과 감정의 온도 조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자 스스로가 내성적이고 말에 서툴렀던 사람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말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과 경험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는 책의 메시지가 독자를 위로하면서도 용기를 주지요.
최근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거나, 말 한마디에 무게가 실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유창함보다는 진정성, 화려함보다는 명확함을 추구하는 대화의 기술이 궁금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w******0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잘 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대화 수업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잘 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대화 수업" 내용보기
말은 넘쳐나지만 소통의 경험은 줄어드는 역설.이 역설에 대처하는 방법은 결국 제대로 된 말을 공부하는 것이리라.그래서 준비한 프로의 대화법!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이건 첫 번째 레슨말의 온도를 높여 관계를 쌓아가라. 말이라는 것은 상대를 두지 않고는 온전한 의미를 갖기 어렵다.나의 말을 들어주고, 나에게 말을 걸어주는 상대와의 관계가그만큼 대화에서 중요하다는 의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잘 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대화 수업" 내용보기

말은 넘쳐나지만 소통의 경험은 줄어드는 역설.

이 역설에 대처하는 방법은 결국 제대로 된 말을 공부하는 것이리라.

그래서 준비한 프로의 대화법!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이건 첫 번째 레슨

말의 온도를 높여 관계를 쌓아가라.


말이라는 것은 상대를 두지 않고는 온전한 의미를 갖기 어렵다.

나의 말을 들어주고, 나에게 말을 걸어주는 상대와의 관계가

그만큼 대화에서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말의 온도를 높인다는 것은 결국,

나와 상대의 관계를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좋은 첫인상’을 만드는 매너를 익히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며

‘오지랖의 기술’과 ‘꼰대는 모르는 듣기의 기술’을 배우는 등

우리는 말의 온도를 높여나갈 수 있다.




이제 두 번째 레슨

한마디 말에도 구조를 설계한다.


우리는 말을 할 줄 안다.

그런데 대화는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상대와 충분히 교감하는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말의 의미만을 전달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지점에서 대화의 구조를 이해하고 적용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말의 순서와 패턴, 구성 방법 등을 실제 상황별 대화에 맞춰 씀으로서

말하기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명연설가들의 말하기 방식이라는 “카리스마 패턴”이 인상 깊은데,

촉각, 청각, 시각, 사고형 표현 순으로 감각을 활용해 말하는 방법으로

말의 전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뇌에서 가장 먼 감각인 촉각부터 자극하기 시작해 청각, 시각, 사고 순으로 자연스럽게 집중을 유도할 수 있으며,

정보 수용에 더 민감하게 활용되는 감각 기관이 사람마다 다른 점에도 주의를 기울인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말하기 구조라 생각된다.




보너스 세 번째 레슨

반드시 결과를 만드는 프로의 설득법을 배워라.


설득하는 말하기의 목적은 상대의 동의라는 의사결정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의사결정 과정에 이성과 논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사결정 과정에 이성과 논리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감정과 직관이다.

설득의 말에 감정과 직관이 필요한 이유다.

상대방의 언어를 사용하고,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함으로써

우리는 상대방의 신뢰와 공감을 얻고, 상대방 스스로의 결론에 의한 설득이 가능해진다.

상대의 마음을 파고드는 것, 그것이 설득의 첫 단추가 될 것이다.




드디어 네 번째 레슨

대화의 프로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말하는 사람’이다.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이 물음에 대한 궁극적인 답이다.

내 말을 듣는 상대방과 생각을 공유하고 연결하며, 의미 있는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말에 담아내는 의미, 온도,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진심으로 상대에게 전달하는 일.

이것이 진정 ‘잘 말하는 사람’의 대화 기술일 테니 말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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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0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최지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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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까요?제가 지금의 회사 입사 초기에 종종 했던 고민이에요.저는 맡은 업무 특성상 말을 많이 하게 되요.그래서 말실수를 할까 봐 항상 조마조마했던 것 같아요.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 보고, 베테랑 선배들을 유심히 관찰도 해봤죠.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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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까요?
제가 지금의 회사 입사 초기에 종종 했던 고민이에요.

저는 맡은 업무 특성상 말을 많이 하게 되요.
그래서 말실수를 할까 봐 항상 조마조마했던 것 같아요.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 보고, 베테랑 선배들을 유심히 관찰도 해봤죠.
어느덧 경험이 쌓이다 보니 다행히도 지금은 주변에서 말을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받아요.😀😀

그러나 최지훈 님의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를 읽고 급 반성하게 되었어요.😭😭
저자는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해요.

‘말 잘하는 사람’과 ‘잘 말하는 사람’ 모두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요.
그리고 대화의 내용과 방향성이 명확하죠.

하지만 저자는 ‘말 잘하는 것’은 화려한 언변과 유창한 표현을 기반으로 상대방의 관심을 끌고 몰입하게 만드는 능력이지만, ‘잘 말하는 것’은 유창한 말솜씨보다 말의 구조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화술보다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화법이 요구되며, 말의 흐름과 맥락이 일정하면서도 방향성이 뚜렷해야 하며, 무엇보다 내 말을 듣는 상대방과 생각을 얼마나 공유하고 연결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는 거죠.

즉, ‘말 잘하는 것’은 순간적으로 강한 인상을 만드는 능력이라면, ‘잘 말하는 것’은 상대방과 신뢰를 형성하고 의미 있는 대화를 이어가는 능력이라고 해요.

지금까지 저는 ‘말을 잘 하는 것’에만 집중했던 거죠.
하지만 진짜 프로는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입장에 공감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끄는 능력이라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어요.

‘나는 잘 말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해보면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저자의 조언에 따라 훈련과 연습을 통해 ‘잘 말하는 것’에 대한 공감, 관계, 소통, 설득의 4단계 기술을 익혀 반복적으로 시도해보면 어느 순간 대화의 프로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0*******g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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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회사에서 회의를 주도해야 할 경우, 나는 난감해질 때가 많았다. 표현이 어색해지면서 말끝을 흐리게 되는 나... 듣는 이들의 표정이 불편해지는 것을 보면서 나는 스스로의 말솜씨에 실망한 적이 많다. 그런데 이번에 읽게 된 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말하기”에 대한 관념을 180도 바꿨다. 여기에서 주장하는 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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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회사에서 회의를 주도해야 할 경우, 나는 난감해질 때가 많았다. 표현이 어색해지면서 말끝을 흐리게 되는 나... 듣는 이들의 표정이 불편해지는 것을 보면서 나는 스스로의 말솜씨에 실망한 적이 많다. 그런데 이번에 읽게 된 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말하기”에 대한 관념을 180도 바꿨다. 여기에서 주장하는 것은 바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이다. 이 문장은 마치 항상 장황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나에게 해주는 저자의 말처럼 다가왔다.


이 책은 쓴 저자 최지훈 씨는 20여 년 동안 삼성, SK 현대를 비롯해서 대법원,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등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000회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대화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충분히 길러질 수 있는 기술이고 소통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 핵심의 정확히 전달하는 말의 구조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머리말을 통해서 타고난 소심쟁이였던 자신이 어떻게 말단 영업사원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었는지 밝히고 있다. 즉, "대화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것"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공감, 관계, 소통, 설득”이라는 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책은 1장을 통해 대화에서 “공감”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단순히 맞장구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반응하는 것이 진짜 공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 밖에도 ‘말의 온도를 높이는 기술’은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어 좋았다. 2장 “관계”를 통해서는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말버릇, 거절하면서도 상처 주지 않는 법 그리고 듣는 사람이 꼰대라고 느끼지 않게 하는 경청법 등을 알 수 있었다.


3장 “소통”에서 특히 “잘 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서 명확한 대화를 위한 3가지 실천 원칙이 제시되는데, 최대한 쉽게 말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자세한 설명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뿐 아니라 4MAT 시스템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정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전 대화법이 제시된다. 회의와도 같은 공식 석상에서 잘 쓰일 수 있는 방법이다. 4장 “설득”에서는 발표가 두려운 사람을 위한 전략이나 협상에서 이기는 심리적 설계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제공되어서 좋았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장소나 상황에 적절한 대화와 적절하지 않은 대화가 동시에 사례로 제공되어서 평소 내 말 습관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 그리고 화려한 언변보다는 단순하지만 명확한 방식으로 말이 전달되는 법을 제시해 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뿐만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나 공감을 우선순위에 두는 점이나 결국 말하기는 상대의 말을 잘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제시하는 것도 좋았던 것 같다. 굳이 비즈니스 현장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매일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해야 한다. 나의 표현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야말로 결국 최고의 대화 기술이라는 것을 알려준 좋은 책 <프로는 어떻게 말하는가>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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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