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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11년간 비트코인을 놓지 않은 진짜 이유
"평범한 사람이 11년간 비트코인을 놓지 않은 진짜 이유"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왜 항상 '타이밍'을 놓칠까? 비트코인이 몇 원일 때는 관심도 없다가, 1억 원을 넘나드는 지금에서야 뒤늦게 후회한다. 주변에서 "그때 샀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들었는지 모른다. 결국 우리는 언제나 기회를 놓치고, 남의 성공담을 부러워하며 살아간다. 이런 아쉬움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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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왜 항상 '타이밍'을 놓칠까비트코인이 몇 원일 때는 관심도 없다가, 1억 원을 넘나드는 지금에서야 뒤늦게 후회한다주변에서 "그때 샀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들었는지 모른다결국 우리는 언제나 기회를 놓치고남의 성공담을 부러워하며 살아간다.

 

이런 아쉬움과 후회는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것이다특히 비트코인처럼 극적인 상승을 보인 자산 앞에서는 더욱 그렇다왜 우리는 늘 한 발 늦을까왜 좋은 기회가 와도 선뜻 잡지 못할까이런 의문이 들 때마다 스스로에게 실망하게 된다.

 

최성락 교수의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성공담이 아니다. 2014년 개당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을 11년간 보유하며 겪은 철학적 고민과 통찰을 담고 있다저자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디지털 화폐가 아닌 자유주의 사상의 구현체로 바라본다정부의 개입 없는 탈중앙화된 시스템그 자체가 하나의 혁명적 실험이라는 것이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매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다저자는 비트코인의 공급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고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근본적 논리에 따라 투자 결정을 내린다고 한다특정 가격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장기 투자의 핵심이다.

 

저자의 논리는 경제학 이론에 단단히 뿌리를 두고 있다하이에크의 자유주의 경제학과 케인스주의의 대립 구도 속에서 비트코인의 위치를 명확히 제시한다정부 개입을 최소화하려는 자유주의자들에게 비트코인은 구세주 같은 존재라는 분석이 특히 설득력 있었다이런 철학적 배경이 있기에 저자는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비트코인 투자법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다오히려 자신의 투자 철학과 판단 기준을 점검하기 위해서다저자는 비트코인을 "우리의 한계를 비춰주는 거울"이라고 표현한다왜 우리는 늘 잘못된 타이밍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지그 근본 원인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가치는 '확신'에 대한 깨달음이다진정한 투자는 단기적 수익이 아닌 장기적 신념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그리고 그 신념은 철저한 분석과 철학적 사유에서 나와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저자처럼 11년간 흔들림 없이 버틸 수 있는 내적 동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중요한 건 비트코인 자체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이다기회를 알아보는 눈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그리고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우는 것이런 것들이야말로 어떤 시장에서든 통용될 수 있는 진짜 자산이 아닐까당신도 이제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워보길 바란다.

 

#50만원에산비트코인1억원이넘어도안파는이유 #최성락 #여린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p********0 2025.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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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에 산 비트코인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100억대 자산가 최성락의비트코인론, 최성락 지음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100억대 자산가 최성락의비트코인론, 최성락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비트코인이 12만 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은 한국 사회에 큰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제 코인에 대한 투자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었습니다. 이 기념비적인 수치는 비트코인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마저 고개를 돌리게 만들었으며, 많은 투자자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심리적 매도 시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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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트코인이 12만 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은 한국 사회에 큰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제 코인에 대한 투자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 되었습니다. 이 기념비적인 수치는 비트코인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마저 고개를 돌리게 만들었으며, 많은 투자자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심리적 매도 시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12만 달러라는 가격에 도달하자마자 엄청난 양의 매도 주문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숫자가 가지는 상징적 의미, 즉 하나의 목표 달성이자 수익 실현의 완결점을 의미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생각해 보면비트코인이 1억원에 도달했을때••• 빗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9,999만 8천 원에서 1억 원을 넘어서는 순간을 지켜 보며, 특히 1억 원 가격대에 쌓여 있던 압도적인 매도 물량을 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이 가격을 '수의 실현'의 마지노선으로 삼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1억 원 직전 가격인 9,999만 9천 원에도 상당한 매도 물량이 포진되어 있었는데, 이는 1억 원을 넘지 못할까 하는 염려와 동시에 최대한의 수익을 확보하려는 심리가 반영된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1억원이라는 숫자는 투자자들에게 가격 이상의 깊은 의미를 지니며, 많은 이들의 투자 심리와 의사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은 결코 시장만의 전유물이 아닌, 국제적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글로벌 상품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1억 원이라는 가격이 가지는 큰 의미는 지극히 한국 내부의 상황에서 비롯된 것일 뿐, 국제적인 비트코인 시장의 흐름과는 무관하다는 설명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비트코인이1천만 엔을 돌파했을 때, 일본 투자자들은 이 가격에 주목하고 더 오를지 아닐지를 고민했지만, 한국에서는 이에 대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비트코인이1억 원을 돌파한 것은 국제 시장에서 전혀 유의미한 사건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원화나 엔화 같은 특정 국가의 화폐 가치에 묶여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책의 제목을 다시한번 음미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점일 것입니다.저자의 비트코인 투자 철학은 바로 이러한 '국제적 시각'과 '본질적 가치'에 기반합니다. 그는 투자 상품을 매수하는 시점에 가졌던 근본적인 이유에 따라 매도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에 투자한 주된 이유는 그 공급량이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다는 희소성과 함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매도 시점은 공급이 늘어나거나 수요 증가세가 꺾이는 때가 될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공급은 기술적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주요 관심사는 오직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1억 원이든, 10만 달러든 특정한 가격 수치에 얽매이지 않고 비트코인의 근본적인 수요와 공급 원칙에 집중하는 것이 저자의 일관 된 투자 원칙입니다. 이러한 확고한 투자 신념은 수많은 폭등과 폭락을 겪고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일 것입니다.2009년, 세상에 없던 '혁명아'로 등장한 비트코인은 중앙 관리자나 소유 회사가 없다는 독특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여 이제는 전 세계 자산 가치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수많은 경제학자들과 심지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 현인들, 그리고 세계 각국 정부의 회의론과 적대적인 시선 속에서도 비트코인은 지난 16년간 수많은 풍파를 이겨내고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성공 궤적을 그려온 비트코인은2024년 말 10만 달러를 넘어섰고, 2025년 7월 12만 달러(약 1억 6천만 원)까지 돌파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내포하는 의미를 다시금 숙고해애 할 것 입니다. 지금의 판단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알 수 없지만,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만큼 아픈 것도 없다는 심리학적 통찰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비트코인의 본질적 가치와 장기적인 수요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 명확한 투자의 원칙일 것입니다.
비트코인 투자의 본질은 한국 시장의 1억 원이라는 상징적 의미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흐름과 비트코인 자체의 근본적인 공급 및 수요 역학 관계에 주목하는 데 있습니다. 특정 가격 목표에 매달리지 않고, 자신이 투자한 이유, 즉 비트코인의 희소성과 미래 수요 증가 가능성을 꾸준히 평가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 전략일 것입니다. 이것이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자산을 이해하고 투자하는 데 있어 저자가 우리에게 중요한 통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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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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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여린풀'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 7/3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50만원으로 다른 무언가를 샀다고 생각할 때 11년만에 1억 원으로 오르는 것을 상상해보니 생각이 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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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0만원으로 다른 무언가를 샀다고 생각할 때 11년만에 1억 원으로 오르는 것을 상상해보니 생각이 나지 않았다. 50만 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1억 원이라는 금액을 생각했을때는 더더욱 말이다. 

저자는 13년에 책으로 비트코인을 알게 되었고 14년에 개당 50만 원에 20개를 구매하여 2025년 현재까지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비트코인 전문가는 아니라고 말하며 11년간 비트코인의 등락을 직접 몸으로 겪으며 비트코인의 기본적 가치와 핵심 수요층의 생각에 대해 얘기해본다고 하며 책의 시작을 알린다.

1장에서는 경제적 자유주의와 비트코인에 대해 설명하고 2장에서는 정치적 자유주의와 비트코인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 변화, 4장에서는 투자 대상으로서의 비트코인, 5장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비관론, 6장에서는 비트코인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코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주위에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비트코인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보기 전에는 단순하게 경제학자가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했는데 케인스를 따르는 경제학자, 많은 경제학자들이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에 또 다른 속사정이 있다는 것도 알았고, 비트코인이 탄생한 시점부터 트럼프 2기 정권 이후 비트코인의 기능과 달러 및 정부에 대한 태도를 보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 및 변화를 보니 이름만 들어왔던 비트코인이 이렇게 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저자는 비트코인의 미래를 믿으면서도 막연하게 믿는 것이 아니고 매년 4년 정도를 예상하며 믿는다고 한다. 11년간 폭등과 폭락 특히 반토막난 것만 해도 6회가 되며 흔들리지 않음이 여기에 있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을 보면서 '나라면'하는 가정을 수없이 하게 되었는데 동일하게 14년에 구매했어도 그 전에 팔았거나 폭락할 때 팔며 손해를 봤을 확률이 높았다.

비트코인 기술에 대해 모르는, 전문가가 아니라고 했지만 지속적으로 10년 이상 지켜봤다는 것은 기술을 알지 못해도 전문가라 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 투자의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사라 마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에 대해 투자 계획이 있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

#50만원에산비트코인1억원이넘어도안파는이유 #여린풀 #최성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p*******3 202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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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아마 2017년 봄이었을 것으로 기억한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골프를 함께 한 후 점심식사 자리에서 한 친구가 별안간 비트코인 얘기를 꺼내며 앞으로 이 가상화폐가 주식투자를 통한 수익보다 훨씬 더 큰 이익을 안겨다 줄 것이라고 열변을 토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그 이후 그야말로 전형적인 ‘투기 광풍’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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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마 2017년 봄이었을 것으로 기억한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골프를 함께 한 후 점심식사 자리에서 한 친구가 별안간 비트코인 얘기를 꺼내며 앞으로 이 가상화폐가 주식투자를 통한 수익보다 훨씬 더 큰 이익을 안겨다 줄 것이라고 열변을 토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그 이후 그야말로 전형적인 ‘투기 광풍’의 모습을 비트코인에서 목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급격한 거품도...하지만 누구도 그 당시 비트코인에 주목했지만 실제로 투자하진 않았다.

그리고 지난해 사회에서 알게된 이들과 오랜만에 라운딩을 하면서 당시 4,500만원에 달하던 비트코인을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털어 놓은 적이 있다. 결정을 못하는 내게 나머지 세명의 동반 골퍼들은 한결같은 조언을 했다. 지금도 충분히 고평가되고 있으니 신중의 신중을 거듭하라...비트코인은 하한가도 없고 ‘빵’(0)이 될수도 있는 고위험 투자수단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지난 8월 11일 한때 1억 6,683만원까지 오르기도 하는 등 예상을 빗나갔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는 주식 시장의 대규모 하락 신호가 이미 나타난다고 경고하며 이로 인해 은퇴 계좌를 보유한 베이비붐 세대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반대로 금과 은, 비트코인 투자자는 수혜를 볼 것이라고 강조했을 정도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왜 주저할까? 결단력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암호화폐가 아직은 투자수단으로서 안전성(?)을 담보하지 못하기 때문일까? 둘다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다.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탈레브가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가 악순환의 연속기로 접어들면 결국 추락을 거듭하다가 0원이 될수 있다는 경고가 더 와닿는 것은 이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는 왜 비트코인을 11년 넘게 보유하고 있는지 저자의 투자방식에 대한 이해와 결국 이는 비트코인을 보유해도 충분한 이유가 된다는 다짐을 이끌어 내는 책이다.

저자가 이처럼 자신하는데는 바로 기본 수요층(투자자)이 있고 이들이 왜 비트코인 투자를 유지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고찰하는데서 찾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핵심 수요층의 존재는 우리가 당장 비트코인 투자에 나서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기존의 시각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줄 책일 것이라 확신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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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100억대 자산가 최성락의 비트코인론과거에 비트코인이라고 하면 쓸모도 없는 것을 서로 폭탄 돌리기 하며 떠넘기는 이른바 디지털 도박장이라고 치부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때는 어디가서 코인 한다고 하면 남들이 안좋게 볼까봐 말도 못 꺼냈다. 하지만 지금은 비트코인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100억대 자산가 최성락의 비트코인론

과거에 비트코인이라고 하면 쓸모도 없는 것을 서로 폭탄 돌리기 하며 떠넘기는 이른바 디지털 도박장이라고 치부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때는 어디가서 코인 한다고 하면 남들이 안좋게 볼까봐 말도 못 꺼냈다. 하지만 지금은 비트코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제도권에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다. 주식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이 투자에 가까워진 모습이며 안좋게 보던 시선도 이제는 꽤 거둬진 상태다. 게다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을 전후로 고점을 돌파한 후 계속해서 고점이 갱신되는 요즘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투자처가 되어버린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50만원에 샀다면 이미 1억 6천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팔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앙관리자도 없고, 소유 회사도 없으며 누가 만들었는지도차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비트코인에 정말 투자해도 괜찮은 것일까? 지금까지의 성공사례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몇 년전만해도 전문가들에게까지 세차게 까이던 모습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와서 값이 올라갔다고 덜컥 큰돈을 맡기기에는 아직까지 많은 부분 해소되지 않은 것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지금의 시선으로 비트코인이 어떤 위치에 있으며 세계에서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자세로 투자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것은 차근차근 알아가며 자연스레 공부가 되고 안심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판단으로 하여금 독자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며 진정 비트코인이 돈을 불리는 수단이 아닌 미래에 디지털 금이 되어 어떻게 발전 가능성이 있는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동안 비트코인이 도박이고 필요없다며 외면하고 거부만 했었다면 이제는 알고 결정할 수 있는 그래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렇게도 시끄럽고 말이 많다면 그것은 분명한 수요가 있기 때문일 거니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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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경제]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비트코인 시장까지 지금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비트코인이 시장에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붐일 때도 있었지요. 100억 자산가 최성락 작가의 비트코인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정치, 경제, 새회적 의미를 살펴보면서 단순
"[경제]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비트코인 시장까지 지금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비트코인이 시장에 나온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붐일 때도 있었지요. 100억 자산가 최성락 작가의 비트코인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정치, 경제, 새회적 의미를 살펴보면서 단순히 투기라는 생각을 버리고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50만원하던 비트코인이 지금은 1개 1억을 넘습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가능할까요? 저도 늘 신기하게 생각하는 시장이라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개의 비트코인이 너무 비싸서 요즘에는 분할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당장 1억이 없는데 어떻게 투자하나요? 라고 하는 분들 비트코인의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면 비트코인이 사라질 수 있지만 비트코인의 주요 용도가 무엇인지 본질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은 경제 이론에 들어맞습니다. 경제학자 입자에서 비트코인은 아무 가치가 없다고 그 가격을 인정하지 않고 투기라고 비판하는 것, 화폐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 이유는 경제원론에서 가격은 가치가 아니라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 말은 그 원리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은 꾸준히 변화해왔다. 비트코인 탄생 이후 2017년 대 폭동으로 비트코인은 자산의 기능을 하며 달러를 위협하고 정부를 위협했다. 하지만 지금은 비트코인은 자산이고 달러의 보완재, 정부에 도움을 주는 쪽으로 변화했다. 트럼프 정권으로 바뀌면서 미국 정부가 반 비트코인에서 친 비트코인으로 돌아섰고 미국의 이런 태도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앞으로 비트코인이 어떻게 변화할지는 모르지만 그 모습을 지켜보며 자산의 하나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 


#비트코인도서

#여린풀

#책과콩나무




s****l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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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으로써의 비트코인
"가상자산으로써의 비트코인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제목부터 흥미로웠어요 가상자산 플랫폼 이벤트로 받은 금액으로 정말 소액으로 코인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등락이 많아서 조마조마할 때가 많아요만약 내가 50만원에 비트코인을 샀다면 성격이 급하고 작은 마음인 저는 진작에 팔아버렸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 떨어졌다는 팝업이
"가상자산으로써의 비트코인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부터 흥미로웠어요 

가상자산 플랫폼 이벤트로 받은 금액으로 

정말 소액으로 코인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등락이 많아서 조마조마할 때가 많아요


만약 내가 50만원에 비트코인을 샀다면 

성격이 급하고 작은 마음인 저는 

진작에 팔아버렸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 떨어졌다는 팝업이 뜨면 

후다닥 들어가서 보고, 

소액투자하고 있는 나도 

이렇게 조마조마하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가상자산에 대해서

바라보고 투자를 하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저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있어요

경제적인 지식이 베이스가 탄탄한 저자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궁금하기도 했고 

요새 스테이블 코인등 가상자산이 화두가 되는 일이 많은 것 같아 호기심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어요 




경제학이론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경제학자들이 가상자산을 비판하는 이유

그리고 저자가 생각하는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써내려가고 있어요 



비트코인은 신자유주의 기반으로 

정부의 개입없는 화폐로서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를 대체하고자 

탄생했고, 2009년에 만들어졌는데 

고작 15년정도 밖에 흐르지 않는 

지금 비트코인의 가치는 

어마어마  해요

 1만코인으로 피자한판을 

사먹을 수 있었다고 하던데..


지금은 1비트코인의 가치가 

1.6억 정도 하니까요 



가치가 커지다보니 현재는 화폐보다

자산으로써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요 

화폐로 사용하기에는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커요 


그러나, 가상자산으로써

 비트코인의 수요는 꾸준히 존재하여 

비트코인이 가치는 지속적으로 우상향했어요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트럼프가 전략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말한 이유도 결국은 

계속 오르고 있는 자산이기 때문이에요  







비트코인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을 때는 

100만원이 조금 넘었을 때이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을 때는

 2017년 그리고 100만원 하던 것이

 1년도 안되어 1000만원이 넘었고 

지금은 원화로 1.6억정도 해요

 꾸준히 오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이슈가 되고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하고 

왜 가치가 인정받고 있는 지 

조금은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책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상자산은 단기적인 투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책을 보면서 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소액 투자이지만 가격의 등락에 따라 매도버튼을 누를까 말까 고민하는 저에게는 

저자의 투자에 대한 신념과

비트코인에 대한 접근방법을 읽고 

가상자산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b*********1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50805 _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 최성락 지음
"20250805 _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 최성락 지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2009년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가격도 형성되지 않았던 "비트코인"은 이제 1코인에 1억 원을 넘는 엄청난 자산 가치를 가진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 책은 이 비트코인이라는 존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지금까지는 뉴스나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이름 정도만 알고 있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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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2009년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가격도 형성되지 않았던 "비트코인"은 이제 1코인에 1억 원을 넘는 엄청난 자산 가치를 가진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 책은 이 비트코인이라는 존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지금까지는 뉴스나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이름 정도만 알고 있는 수준이었는데, 본 책을 통해 그 의미와 그 안에 담긴 철학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비트코인을 '투기'나 '거품' 정도로만 치부해왔던 제 자신의 시선이 얼마나 단편적이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니라, '경제 자유주의, 무정부주의, 분권주의' 같은 이념을 담은 사회적 실험으로 바라보는 지은이의 관점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는 비트코인을 이해하려면 단순히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이 상징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대목에서 비트코인을 단순한 자산이 아닌 미래 사회에 대한 물음표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지은이는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론자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찬양하거나 투자하라고 권유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을 계기로 자기 사고의 한계와 오류를 점검하라는 메시지가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스스로 제대로 된 시각을 갖고 비트코인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이든 아니든, 결국 중요한 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태도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본 책은 읽고 나면 비트코인 자체보다도, 그에 대한 태도와 관점을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 여부를 떠나 비트코인을 통해 지금의 시대를 이해하고, 또 자신을 점검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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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f*******h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수익보다 신념을 쌓아 올린 시간의 기록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메시지를 향해 나아갑니다.‘가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비트코인을 통해 실질적으로 탐구하며, 그 여정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1부에서는 저자께서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 되신 계기와 당시의 심리 상태를 솔직하게 서술하십니다. 모두가 외면할 때 관심을 갖는다는 것,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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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보다 신념을 쌓아 올린 시간의 기록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메시지를 향해 나아갑니다.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비트코인을 통해 실질적으로 탐구하며, 그 여정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1부에서는 저자께서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 되신 계기와 당시의 심리 상태를 솔직하게 서술하십니다. 모두가 외면할 때 관심을 갖는다는 것, 그리고 그 순간의 결단은 단순한 행운이 아니라 고유한 사유의 힘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부는 자산이 급등한 이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1억 원'이라는 상징적 숫자가 불러일으키는 심리적 압박과 사회적 시선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께서는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수요가 존재하는 한, 매도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단기적 수익 실현을 넘어, 가치와 구조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한 투자 철학을 보여줍니다.

3부에서는 ‘팔지 않음’이라는 선택의 본질을 명확히 제시하십니다. 비트코인을 단지 금융 상품이 아닌 ‘작품’으로 표현하시며, 그것이 갖는 철학적 의미를 짚어내십니다. 투자의 대상이 아닌, 사유의 장이 되는 비트코인이라는 관점을 통해 우리는 시장을 넘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투자의 탈을 쓴 거울, 그 앞에서 스스로를 바라봅니다

“비트코인은 우리 자신의 거울입니다. 

우리는 이 거울 앞에서 몇 번이나 틀린 결정을 반복해왔는지를 반성하게 됩니다.”

출처 입력

이 책은 비트코인을 단지 수익 수단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저자께서는 비트코인을 통해 인간 심리, 불안, 편향, 반복되는 판단 오류 등을 성찰하십니다. '1억 원'이라는 숫자가 상징하는 것은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심리적 프레임입니다.

특히 다음 문장은 매우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저는 돈을 번 것이 아니라, 시간을 산 것입니다.”

출처 입력

이 말은 저자가 비트코인을 통해 얻은 진정한 가치를 상징합니다. 돈이 아닌, 자신의 시간을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유. 이것이 바로 자산을 소유한다는 의미를 근본적으로 되돌아보게 만드는 대목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비트코인이 어느 덧 개당 1억원을 넘어섰다. 2017년 개당 천만원을 돌파하고 불과 7년 정도 만에 10배 이상 올랐는데 지금도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비관론과 낙관론이 맞서고 있다. 저자는 50만원 정도로 산 비트코인을 아직도 팔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비트코인이 단순한 ‘화폐’나 ‘자산’이 아닌 자유와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 1억 원이 넘어도 안 파는 이유"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비트코인이 어느 덧 개당 1억원을 넘어섰다. 2017년 개당 천만원을 돌파하고 불과 7년 정도 만에 10배 이상 올랐는데 지금도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비관론과 낙관론이 맞서고 있다. 저자는 50만원 정도로 산 비트코인을 아직도 팔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비트코인이 단순한 ‘화폐’나 ‘자산’이 아닌 자유와 독립, 분권이라는 가치의 상징임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1,2장에서는 단순히 비트코인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경제적 자유주의와 정치적 자유주의와 비트코인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이론에 입각하여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비트코인의 철학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철저히 분석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저자가 11년간의 롤러코스터 같은 시장의 흐름 속에서도 신념을 꺾지 않은 이유가 단순히 가격 때문이 아니라, 철학 때문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비트코인을 경제적 자유주의, 정치적 독립성,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지위재로 바라보는 시각은 기존의 투자 서적들과는 완전히 다른 깊이를 보여준다.


책 후반부의 '비트코인은 작품과 같다. 그것도 마니아를 거느린 예술 작품과 같다'라는 저자의 말은 저자가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각을 두 문장으로 확실히 표현해준다. 단기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가지는 상징성과 사회적 의미에 주목하는 저자의 시선은 가격의 등락에 민감해하는 투자자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줄 것 같다.


이 책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비트코인에 대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비트코인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경제와 정치적인 요소와 비트코인과의 관계 등을 통해 비트코인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k******i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