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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사가 길어지고 사변적이고 철학적이 되어서 와 개노잼각이다 이대로 흐지부지 엔딩이 되는건가 싶었는데 또 폼을 회복한 신기한 만화 특이하고 재밌다. 이번에 소학관 아동 성폭행 작가 옹호 관련 문제로 보이콧 한것도 극극호감임 생계걸고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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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 스미 작가님의 애프터갓 8권 리뷰입니다.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글보고 재밌다길래 1권 구매해봤습니다. 음 어 살짝 훑어봤는데 처음 읽어보는 소재라 참신했구 재밌어보이더라구요.. 작화도 좋고. 전권 구매할생각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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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갓 8권입니다. 토키나가는 토다 유마와 만나 자세한 경위를 듣게 됩니다. 토다 유마는 쌍둥이 여동생을 그곳에서 데리고 나오고 싶어하고 있었는데, 오비카와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때 그 구미가 아후아즈의 부하가 한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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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표지부터 강렬한 색감과 독특한 분위기가 눈에 들어오는데, 작품 전체에서도 이런 개성 있는 연출이 잘 살아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주인공의 표정이나 자세만 봐도 평범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어딘가 불안하고 위태로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인물들의 감정이 단순하게 드러나지 않고,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겉으로는 무심해 보이는 장면에서도 미묘한 긴장감이 계속 이어져서 다음 전개가 궁금해졌습니다. 작화는 선명하면서도 거친 느낌이 있고, 강렬한 색감과 잘 어울려 작품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히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따라가며 천천히 몰입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독특한 작화와 묘한 분위기,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관계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
| 에노 스미 작가의 애프터 갓8 내용이 한번에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을정도로 약간 난해하면서도 어려운 만화. 그림체가 상당히 좋은 만화이고 소재도 이전에 없던 소재라 매력적인 만화인것은 맞음. 완결후 보는것을 추천하는 만화중 하나임. |
| 요즘 읽고 있는 만화책중 가장 재밌습니다..... 스토리 상으론 아직 뭔가 전개가 길게 남은 것 같아서 더욱 기대돼요. 작화도 진짜 날림없이 섬세하고 예뻐서 눈도 즐겁습니다. 흔한 소년만화 전개에서 벗어난 신선한 판타지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세계관자체가 거대해서 진입장벽이 좀 있다.읽으면서도 이게 무슨 내용이지,하면서 되돌아 간적도.내용도 어려운데 정발 텀도 길어서 몇개월 지나면,다시 읽어야 겨우 이해가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하지만 작화가 훌륭하고,서서히 떡밥도 회수되기에,인내를 갖고 읽어나가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