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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과 공간 여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책! 비 전공자이지만 알프스의 풍경과 오페라 아리아의 명곡들이 어우러져서 귓전을 맴도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니 유럽게 가서 직접 오페라 공연 보고싶네요 전자책이라 읽다가 음악을 듣고 싶으면 유튜브 링크 누르면 바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오페라 문외한이지만 음악 들으며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저는 클랙식 음악 전공자입니다. 어릴 적부터 음악을 좋아해 전공으로 삼고, 직업으로 이어왔는데요. 결국 음악이란 건, 늘상 곁에 두고 즐기며 나를 돌보는 동시에 함께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거라고 생각해요. 누구한테 자랑할 만큼의 지식이나 경험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에, 이 책의 저자분께서 밝히신 책의 의도와 기획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과 더불어 언제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굉장히 좋았고, 저자분의 열정과 수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휼륭한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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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전곡을 감상해본게 손꼽는 정도인 저에게 정말 좋은 책입니다. 작가의 감상은 배제되고 설명위주로 되어있어서 보기에 간결하고 내용에 집중하게 되네요. 읽다가 유투브로 바로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유럽극장에서 다시 감상해보고픈 욕구가 마구 샘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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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즐기고 싶었지만, 늘 어딘가 망설여졌던 저에게 이 e북은 참 반가운 선물이었습니다. 오페라 아리아에 대한 깊이 있는 글과 함께, 알프스 트레킹 여정 속에서 담아낸 아름다운 사진들은 자연의 숨결 위에 오페라의 선율이 흐르는 길을 걷는다면 어떨까 하는 감미로운 상상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각 아리아의 줄거리와 대표적인 곡의 가사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이해가 한결 쉬웠고, 영상을 통해 직접 감상할 수 있어 몰입의 깊이도 더해졌습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입문을 망설이셨던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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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선율과 알프스의 바람이 한 장 한 장에 스며든 책. 익숙한 하루를 잠시 벗어나, 마음으로 걷는 여행을 선물받은 느낌이에요. 눈을 감으면 그곳의 풍경이, 귀를 기울이면 아리아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일상의 틈새로 스며든 이 여운이 오래도록 머물 것 같아요. 새로운 느낌의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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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었던 점은 음악적 해석이 거리감 있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오페라에 익숙하지 않은 저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자연과 예술이 얼마나 사람을 깊이 치유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저자의 생각에 깊이 공감하면서 조용히 걷고 천천히 들으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일~~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소중한 메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