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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어를 영역별로 정리해 준 교재입니다. 추상적인 용어를 간단한 설명과 예시로 풀어 이해가 쉽고, 지문·문제와의 연결이 자연스러워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념이 흔들리는 학생이나 마무리 정리에 특히 도움이 됩니다. |
| 고등학교 들어가기전에 기본개념서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문학개념, 비문학개념어 보기 편하게 되어 있고 기출문항을 풀어보면서 적용해보는 연습까지 할 수 있어 딱입니다. 국어가 무슨 기본개념이 필요할까 싶지만 실제 문제를 풀다보면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네요. 고등 국어 어떻게 시작 할지 막연한 분들 이책 한권으로 고등입학전 국어정리 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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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분이 예상하는 그대로이올시다. 나비효과처럼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쓱 훑으면 나쁘지 않은 책. 그래서 걍 이 리뷰에선 까기만 할 예정. 각 Day마다 개념어에 대한 설명과 개념어 확인 문제, 그리고 '기출' 문제가 있음. 개념어 설명은 뭐 교과서적이고 그럭저럭. 독서 파트는 개념어라기보단 자주 출제되는 요소들. 개념어 확인 문제는 문학 작품에서 몇 줄 잘라와서 이게 무슨 개념이냐~ 묻는 식. 근데 이렇게 문제를 위해 작품을 파편적으로 가져오면서 생략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그냥 <보기>에 힌트를 다 줘. 그래서 실상 문학을 읽는 게 아니고 보기를 읽으면서 푸는 거임. '기출' 문제는 고12 학력평가로 이루어져 있고 해설지는 그냥 모의고사 문제집 생각하면 된다. 왜 고3 평가원 지문은 안 넣어놨는지 생각해보니까 문제 풀다가 막혀서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출판사의 배려인 것 같다. 솔직히 현직 고2들은 여기서 모르는 지문 거의 없을 걸? 그리고 이상한 @1등급 대비@ 막 이런 표시는 안 넣어놨으면 좋겠다. 해설지에 넣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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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일로 딱 나누어져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좋습니다. 내용은 예비고등학생 한테 쉽지는 않은것 같지만, 열심히 잘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완전 하진 않지만 예습이라도 하면 고등국어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모든 예비고딩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