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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슈퍼 만화 드로잉 마츠모토 타케히코, 모리다 카즈아키, 히야시 히카루 지음 콘텐츠 연구소 옮김 정보문화사 이번에 만나본 도서는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슈퍼 만화 드로잉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자주 보게 되고, 또 따라 그려보고 싶더라고요. 무작정 그리면 완성되는게 아닌 만화 데생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어요. 데생은 석고상이나 정물 사람을 눈앞에 두고 형태를 파악해서 그리는 회화의 기초 훈련이라고해요. 그런데 만화 데생은 대상을 보지 않고 그리는것이라고해요. 먼저 얼굴부터 몸 드로잉 디자인까지 기초부터 차근히 배워 볼 수 있어요. 쓱쓱 그리면 금방 완성이 될것 같지만 얼굴의 기준선부터 눈코입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인물이 달라지곤 하는데요. 귀의 형태, 얼굴의 근육 머리카락까지 모습에 따라서 인물을 좀 더 자세하게 그려볼 수 있어요. 얼굴의 입체감을 표현하는 방법은정말 다양한데요. 여러 표정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고나면 그림을 좀 더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어요. 재미로 봤던 만화속의 인물들이 어떤 표정으로 표현되었는지 살펴보니 만화 데생 속에 숨겨진 모습을 보는것 같더라고요. 몸의 중심선이 척추를 중심으로 캐릭터의 자세를 잡고 그림으로 표현가능해요. 우선 동작의 모습을 기억하고 그려가는게 좋은데요. 순서에 따라서 그리다보면 연습하기 어렵지 않아요. 뼈 구조 뿐 아니라 근육의 구조도 알아두면 좋은데요. 몸을 표현 할 때 남성 여성의 구조도 다르게 표현해야 하고 근육에 따라서 남성 여성의 특징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어요. 그림에서 보여주는 구조와 움직임을 통해서 만화를 그리는데 정말 많은 표현이 들어가 있음을 느낄 수 있고 따라 그려보면서 하나씩 방법을 배워갈 수 있어요.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잘 모르곘다면 슈퍼 만화 드로잉 따라 해보면서 만화 데생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슈퍼 만화 드로잉따라서 그림 그려보시길 추천드려요. #수퍼만화드로잉 #만화 #만화데생 #정보문화사 #생각하면그리는힘을기르는방법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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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카페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슈퍼 만화 드로잉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마츠모토 타케히코, 모리타 카즈아키, 하야시 히카루 지음 콘텐츠 연구소 옮김/ 정보문화사 우리 아들은 그림 그리는 걸 너무 좋아해요 미술학원에서 인위적으로 배워서 그리는 건 별로 안 맞는거 같아 취미 삼아 시간 날때마다 종이에 스케치를 자주 하는편이에요 이번에 슈퍼 만화 드로잉이라는 책이 나온걸 보고 아들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서평 신청을 했어요, 이책이 오자마자 책을 펼쳐보더니 ‘우와“ ”엄마 내가 좋아하고 그리고 싶었던 그림들이 너무 많아요“라며 무척 좋아했어요. 혼자 사부작 사부작 찬찬히 앉아서 그리고 싶은 것들을 찾아 연필로 따라 그리면서 좋아하는 아들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좋았다. 차례를 살펴보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데생과 만화 데생은 좀 다른 것 같다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았고 사람을 그리려면 먼저 얼굴부터 그린다는데 얼굴의 기초가 되는 얼굴 기준선, 얼굴을 그리는 순서와 머리 그리고 얼굴 근육과 표정까지 그리는 방법을 직접 그림그리듯이 찬찬히 설명해 놓아 아이들이나 미술 기초에 입문하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쉽고 따라 그리기 쉽도록 되어있다. 내가 흔히 알고 있는 데생은 주로 석고상이나 정물 또는 사람을 눈앞에 두고 형태를 파악해서 차분하게 관찰하면서 그리는 것이고 반면 만화 데생은 대상을 보지 않고 그리는 것이라 하니 더 어렵게 느껴진다. #리뷰의숲서평단 #리뷰의숲 #슈퍼만화드로잉 #마츠모토타케히코 #모리타카즈아키 #하야시히카루 #콘텐츠연구소 #정보문화사 #서평 #책리뷰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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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_ 인기 웹툰은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재탄생할만큼 강세다. '이웃집 토토로'를 시작으로 한때 아니메(애니메이션)에 빠진 덕후였던 학창 시절. 비현실적이지만 커다란 눈망울과 검은색으로만 덮힌 먼지 캐릭터에 열광해 키링, 필통, 수첩 등등 사모으는 것이 취미였던 만화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여전하다. 좋은 기회로 '슈퍼 만화 드로잉'책을 접한다.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부제가 어떤 의미일까 책장을 열어본다. 전통적인 '데생'의 리얼리즘. 즉 사물이나 인물, 풍경을 눈앞에 두고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이 아닌 대상을 보지 않은 채, 생각하며 스토리를 입히고 캐릭터의 성격이나 외형을 만들어내는 만화는 생각하면서 그리는 것이다. '무'에서 생각이 가미된 나만의 '유'를 창조하는 만화 데생. 작가의 기본적이면서도 진중한 그림 그리기에 대한 철학을 엿보는 대목이다. "만화에 관심이 많은 나도 과연, 만화 드로잉이 가능할까?" 호기롭게 책장을 넘긴다. 등선 기준에 따른 신체 밸런스가 직화의 기본이라니! 그동안 등선을 나누어서, 뼈의 구조와 돌출 부위의 섬세한 터치를 고려해서, 세밀한 관찰력으로 안정된 그림이 나타나는 만화가의 데생 현장을 살펴보며 노력과 수고가 덧입혀지는 순간을 경험한다. 특히 얼굴 근육과 표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대개 구분선만 그리고 대칭을 맞춰 드로잉하는 단순한 기법만 인지하다 눈 주변, 코 주변, 입 주변, 턱 근육이 서로 연결되어 표정을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만화들을 보다보며 단순히 웃으며 귀여운 캐릭터들이 얼굴이 동그랗고 볼이 꽉차 있는 것만 보았는데, 입을 크게 웃는 모습은 입이 열리기 때문에 볼이 부풀어 오르는 근육의 성질과 관련있음을 책을 보며 알게된다. 단순화된 캐릭터이지만 이런 효과를 통해 생동감이 더해지는 데생이 된다. 드로잉책을 보며 따라그리고 싶은, 따라그릴 수 있을법한 페이지를 펼친다. 얼굴 그리기(p28~29) 편. 책에서는 순차적으로 그리는 법을 알려준다. 연필선으로 묘사된 데생의 과정이 지금 나의 그림 그리기와 비슷해 친근감이 든다. 밑그림부터 윤곽, 눈코입까지 연필선이 겹쳐진다. 캐릭터의 스타일에 따라 어떤 밑그림(둥근 얼굴, 삼각형 얼굴, 네모난 얼굴 등)을 그릴지 생각하면서 드로잉하며 사고를 확장시킨다. 한 인물을 다양한 각도에서 그려본다. 눈의 대칭을 맞추고 머리도 균형있게! 제시된 기준점과 구분선도 따라 그리며 드로잉하는 시간, 묘하게 집중된다. 힐링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다음에는 다른 캐릭터(귀여운 동물)도 위 아래 옆의 위치에서 그려봐야지!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즐거운 미소다. 아직 신체나 움직임, 동세 표현은 무리지만, 만화를 애정하는 마음을 담아 한장 한장 톺아봐야지! 발 그리기부터 시작~! 열정 가득~! _ #슈퍼만화드로잉 #정보문화사 #생각하며그리는힘을기르는방법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일러스트 #캐릭터일러스트 #드로잉 #인체드로잉 #근육드로잉 #포즈드로잉 #드로잉도감 #인체드로잉도감 #포즈도감 #상체드로잉 #하체드로잉 #전신드로잉 #데생 #만화데생 #만화드로잉 #캐릭터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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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정보문화사 #슈퍼만화드로잉 #일러스트 #캐릭터일러스트 #인체드로잉 #만화드로잉 #포즈드로잉 #드로잉도감 |
학교를 다니다 보면 꼭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는 순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어릴 땐 그런 상황에서 괜히 주눅이 들기도 했는데, 우리 선아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 그림 실력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니 발표 자료나 과제에서 그림 한 장을 요구할 때 난처한 경우가 많았어요. 머릿속에 있는 걸 그림으로 꺼내기가 어렵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조금씩이라도 그림과 친해지려고 이것저것 시도 중이에요. 미술 학원은 따로 다니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일러스트나 캐릭터 일러스트를 활용해야 하는 과제가 많다 보니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지요. 그때 만난 책이 바로 《슈퍼 만화 드로잉 –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이에요.
일반적인 데생 책은 조금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표지부터 전해지는 분위기가 달랐어요. ‘생각하며 그리는 힘’이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고,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이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도 “아, 완벽하게 똑같이 안 그려도 되는구나” 하는 안도감을 느낀 것 같았답니다.
책에서는 전통적인 데생과 만화 데생의 차이를 쉽게 설명해줘요. 전통 데생이 사실감을 그대로 추구한다면, 만화 드로잉은 거짓을 진짜처럼 보이게 만드는 힘에 집중하더라구요. 똑같이 따라 그리지 않아도 “진짜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거죠. 이게 아이에게는 굉장히 큰 위로였어요. 예전엔 인체 드로잉이나 근육 드로잉 같은 말만 들어도 겁을 냈는데, “느낌만 살려도 된다”는 접근 덕분에 오히려 용기가 생긴 것 같아요. 책 속에는 얼굴 십자선, 몸의 중심선, 관절 움직임, 포즈 도감, 인체 드로잉 도감 같은 기본기가 담겨 있는데요, 의외로 아이가 가장 좋아한 건 구도와 연출 파트였어요. 단순히 사람을 서 있게만 그리는 게 아니라 몸을 비틀거나 뛰는 모습 같은 포즈 드로잉 예시들이 있어서 “그림이 살아 있는 것 같다”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때 저는 속으로 ‘드디어 그림에 재미를 붙였구나!’ 하며 뿌듯했어요.
저도 옆에서 함께 펜을 잡고 따라 그려봤어요. 상체 드로잉, 하체 드로잉, 전신 드로잉까지 단계별로 연습해보니 생각보다 도전할 만하더라구요. 특히 근육 드로잉 부분은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제로 따라 그리면서 “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고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캐릭터 디자인을 흉내 내 보면서 “비율이 조금 달라도 캐릭터 일러스트로는 충분히 개성 있게 보인다”는 걸 체감했답니다. 책을 그냥 읽는 것과 직접 드로잉 도감을 따라 손을 움직여보는 건 전혀 다른 경험이었어요. 아이도 스스로 그린 캐릭터를 보며 “조금 웃기지만 내가 만든 캐릭터 같아”라며 은근 뿌듯해하더라구요.
아직 그림은 서툴지만, 예전처럼 포기하지 않고 작은 캐릭터라도 구도를 고민하며 그리려는 모습이 생겼어요. 예전엔 낙서처럼 아무렇게나 그리던 게 전부였다면, 지금은 “이건 왜 이렇게 그릴까?” 하며 스스로 질문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선이 삐뚤빼뚤해도 자기만의 시선과 생각을 표현하는 그림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저는 그게 가장 소중한 변화라고 생각해요. 《슈퍼 만화 드로잉》은 단순히 그림 실력을 올려주는 교재라기보다, 생각하며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감 같아요. 앞으로 아이가 과제나 일기 속 그림을 그릴 때도 이 책의 팁을 활용하면 훨씬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처럼 그림에 자신 없어 늘 난감했던 아이에게도, 또 캐릭터 일러스트나 드로잉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정말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슈퍼 만화 드로잉》은 “거짓을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힘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저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이 아니라, 생각하며 표현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있어요. 아직 부족하지만 작은 성취와 변화가 모이면 언젠가는 더 자신 있게 전신 드로잉이나 캐릭터 디자인까지 도전할 수 있겠지요. 무엇보다 그림 앞에서 작아지던 마음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는 게, 우리 집에선 가장 큰 수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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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슈퍼 만화 드로잉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글 : 마츠모토 타케히코, 모리타 카즈아키, 하야시 히카루 역 : 콘텐츠 연구소 출판사 : 정보문화사 출간일 : 2025년 07월 25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언제부터 만화를 봤을까? 주말 아침 TV 에서 해주던 만화를 보기 위해 학교 갈 때보다 일찍 일어났던 기억, 사춘기 때 친구랑 동네 만화방에서 컵라면 하나 만화책 여러권 돌려보며 시간을 보냈던 추억, 20대에는 책대여점에서 친구랑 만화책 빌려 교환해서 봤던 추억, 지금도 애니는 즐겨보는 걸 보면 난 만화를 참 좋아한다. 그렇다보니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는 욕구가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몰라 그저 ‘해보고 싶다. 못 그리지만 나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제 <슈퍼 만화 드로잉 - 생각하며 그리는 힘응 기르는 방법> 이라는 책을 보자마자 ’아! 이건 날 위한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문서적답게 두께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1차 놀라고 상세한 설명 그림에 2차 놀라고 책 안의 다양한 예제에 3차 놀랐다.
처음에는 그림 감상하듯 책장을 넘겼다. ’과연, 내가 그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그려 보기로 했다. 제일 맘에 들었던 여자아이의 얼굴을 그리는 연습을 했는데… 역시나 타원형을 그리는 것부터 만만하지 않았다. 손에 힘응 빼고 하나 하나 설명에 맞춰 그리는데 전문가의 그림과 엄천 비교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렸음에 만족했다.
매일 하나씩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다음날에도 책을 펼쳐 처음 펼쳐진 장에 제일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그려보기로 했다.
얼굴을 그릴 때 정면만이아닌 다양한 각도의 설명과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나타나져 있어서 쉽게 따라하고 응용할 수 있었다.
오~ 어제보다 좀 더 나아진 것 같은 나만의 느낌! :) 제법 마음에 들어 두꺼운 펜으로 한 번 더 그려보니 음… 계속 연습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처럼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매일 쌓아가면 처음 그렸던 그림보다 훨씬 완성도 높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것 같다. #슈퍼만화드로잉 #생각하며_그리는_힘을_기르는_방법 #마츠모토타케히코_글 #모리타카즈아키_글 #하야시히카루_글 #콘텐츠연구소_역 #정보문화사 #일러스트 #캐릭터일러스트 #드로잉 #인체드로잉 #근육드로잉 #포즈드로잉 #드로잉도감 #인체드로잉도감 #포즈도감 #상체드로잉 #하체드로잉 #전신드로잉 #데생 #만화데생 #만화드로잉 #캐릭터디자인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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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세상이 정말 빠르게 돌아가는 것을 매일 느낍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무엇보다 인성과 사회성,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훨씬 더 값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하는 힘이 자라는 아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부터 달라지고,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행히도 우리 집 초3 공주는 그림을 참 좋아합니다. 문제는 요즘 반항기가 와서인지 책에 나온 대로 그대로 따라 그리기보다 자기만의 생각을 보태 변화를 주곤 합니다. 처음엔 틀렸다고 잔소리를 했지만, 오히려 흥미를 잃어버릴까 걱정되어 지금은 그냥 지켜보기로 했습니다.저는 차례대로 차근차근 그려 나가는 편인데, 우리 공주는 자기 마음이 이끄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완성작이라며 가져오곤 합니다. “엄마, 이 눈 귀엽지?” 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낸 그림을 보여줄 때마다 웃음이 납니다. 사실 저도 어릴 적부터 그림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만화책 한 권이 나오길 기다리며 조금씩 따라 그리던 시절이 떠오르곤 하지요. 미술학원에 다닌 적은 없지만 늘 그림에 대한 열정이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회사에서 쉬는 시간에 그림을 그려 보기도 하고, 그린 그림을 아이와 비교하며 함께 즐기곤 합니다. 그 순간만큼은 정말 즐겁고, 아이와 나누는 특별한 추억이 됩니다. 무엇보다 그림에도 순서가 있고,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과 창의성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개성이 존중받는 요즘, 이 책은 단순히 만화를 잘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자기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아이 모두에게 무척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책이 되었습니다.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길러주는 책, 『슈퍼 만화 드로잉』 너무 좋은 책이고 꼭 한번 사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슈퍼만화드로잉, #정보문화사, #콘텐츠연구소, #생각하며그리기, #초등만화, #스케치, #도서협찬, #만화책, #마츠모토타케히코, #햐야시히카루 일러스트, 캐릭터 일러스트, # 드로잉, #인체 드로잉, #근육드로잉, #포즈드로잉, #드로잉도감, #인체드로잉도감, #포즈도감, #상체드로잉, #하체드로잉, #전신드로잉, #데생, #만화데생, #만화드로잉, #캐릭터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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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원서 누계 20만 부가 발행된 슈퍼 만화 드로잉 책인 신장판으로 돌아와 기대하며 만나보았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특히 사람 그림은 어렸을때부터 제일 많이 그린것 같은데도 아직도 제일 표현하기 어려운 그림인듯 합니다. 아마도 다양한 표정, 행동 등이 있고 조금만 틀려도 무언가 어색함이 느껴지는게 크다 보니 그런듯 한데 앞서 말한 것처럼 20만 부가 발행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책으로 기본부터 연습해 보려 첫 장부터 따라 그리기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20년 넘게 원화, 작화 감독으로 활동한 저자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대량의 고품질 그림을 그리기 위한 생각하며 그리는 데셍 기술들이 담겨 있습니다. 전통적인 데셍과 구분되는 만화 데셍을 먼저 배우고 얼굴과 몸을 그리는 기초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만화가의 스케치북을 보여주며 실제 만화가들이 캐릭터 제작 연습, 사진을 참고로 한 연습 드로잉 등을 속도로 표현하는 사선 등의 만화 기법 활용, 얼굴 크로즈업 등의 팁을 실제로 보고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연습하면 좋을지 팁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상이 아닌 실제 사진으로 자세히 나누어 단계별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어떤 것들을 조심하고 신경쓰며 그려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어 따라 그려보는 입장에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잘 그린 그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그림도 보여주며 왜 이장면이 이상하게 보이는지를 알려주니 어떤 점을 신경써서 그려야할지 감이 잡히기도 합니다. 또한 수정하는 단계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초를 단단히 배우고 단계별 필요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활용법을 이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슈퍼 만화 드로잉으로 그림 실력 향상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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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더 관심이 갔다 만화 데생과 일반 데생의 차이부터 얼굴, 몸, 동작 등 세부적으로 그림 그리는 법이 나눠져있어서 목차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참고하기에도 좋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기에도 좋을거 같다 <만화 데생의 현장>은 만화를 그리는 공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선을 그리고 수정하는 과정이나 왼손에 지우개를 잡는 습관 등 어떤 과정을 거쳐 캐릭터가 그려지는지를 엿볼 수 있다 캐릭터 그리는 과정은 얼굴 부터 발끝까지 부분부분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시선처리 각도나 포즈에 따른 발 방향 잡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림을 연습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인체 근육에 대한 자료도 있어서 동작에 따라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예측하고 자연스러운 동작을 그리기위해서는 어떤부분을 신경써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옷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할때에는 인체 드로잉을 정확하게 한 후 옷감의 재질을 생각하며 옷은 주름을 처리하는 포인트도 잘 짚어준다 역동적인 응용동작 그리는 법도 잘 나와있고 채색하고 캐릭터를 완성하는 과정을 짧게나마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얼굴부터 움직임 동작까지 캐릭터 그리는 전 과정의 포인트가 책 한권에 잘 담겨있어서 캐릭터 그리는 연습이 필요하거나 웹툰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참고하기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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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슈퍼 만화 드로잉> 생각하며 그리는 힘을 기르는 방법 어렸을 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은 당연히 만화도 잘 그리는 줄 알았다. 만화를 좋아했으며 따라 그릴만큼 즐겼는데, 이상하게도 그림 그리는 것은 잘 못했다. 둘은 확실히 달랐다. 이 책은 기본적인 데생과 다른 만화 애니메이션을 일단 구분 짓는다. 전통적인 그림인 데생은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 그 자체를 추구하지만 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진짜 리얼이 아닌 리얼처럼 보이는 연출과 그림을 추구한다는 것. 사실 그게 어떤 차이일까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가 만화를 보며 실사라고 느끼지 않는 것처럼. 그게 현실을 그리고 있더라도 결국 현실처럼 보이는 연출과 그림이라는 뜻으로 해석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만화를 그릴 때는 진짜 그리고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생각하며 그리는 기술은 전통적인 데생과 구분되어 연습해야 하며 만화 데생 그것을 추구하며 연습해야 한다고 한다. 그것은 미술과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분야였다. 이 책을 통해 기초를 다지며 배워갈 수 있으며 얼굴 십자선부터 각종 뼈와 근육, 움직임을 붙이는 연습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꼼꼼하게 실력을 채워나갈 수 있는 책으로 관심 있는 이들에게 취미든 실전이든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기초만 수없이 나열된 책과 다르게 차근차근 단계를 높여가며 매력을 놓이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테크닉이나 귀여운 포즈를 어떻게 그리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상당히 특별하게 다가온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남들이 다하는 뻔한 그림이 아닌 기초를 잘 다져 개성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