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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범인, 하지만 피해자, 게다가 탐정 시모무라 아쓰시 작가 아주 흥미로웠던 장르물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증에 후루룩 완독... 새로움에 대한 갈망이 가득한 추리 미스테리 장르에 괜찮은 작품 하나 추가 된 듯 하네요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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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후 모두 죽는다. 단, 진짜 범인만 살려주겠다.” 지금부터 살기 위한 ‘자백 게임’이 시작된다. 깊은 산속, 정체불명의 폐허. 그곳에 ‘익명의 편지’를 받고 불려 온 7명의 남녀가 모였다. 어느 회사의 개발부 과장, 영업부 부장, 청소부, 운전기사, 사장의 아내, 그리고 피해 유족 대표와 프리랜서 기자까지. 그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모두 한 남자의 죽음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 제품 결함으로 사망 사고를 일으킨 한 기업의 사장이 사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자살로 결론지었지만, 누군가는 그 죽음이 ‘살인’이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지금 폐허의 스피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들 중에 범인이 있다. 범인만 살려 주겠다.” 믿기 힘든 상황 속에서 누군가 먼저 입을 열었다. “제가… 사장을 죽였습니다.” 이제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진짜 범인임을 증명하는 것뿐이다. 과연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거짓과 진실, 증오와 의심이 뒤엉킨 역대급 심리 서바이벌이자 밀실 미스터리!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940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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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폐허에, 익명의 편지를 받은 이들이 모인다. 어느 회사의 불미스러운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는데, 그 일과 엮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각자의 이유로 폐허에 들어가게 되는데, 모든 곳이 갇힌 상황에서 사장을 죽인 범인 찾기 게임이 시작된다. 주제는 흥미롭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았다.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 내용이 지루하고 유치한 느낌도 있었다. 내 스타일의 글은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