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의 지하철 및 버스 출근 시간을 일단 하루 1시간으로 보았을 때,
1년이면 20일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회사에서는 나름대로 바쁘고, 집에 가서는 또 나름대로 휴식 및 가족 서비스등,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을 따로 만들어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정말 적당한 사이즈의 적당한 두께의 그리고 아주 요약을 잘 해낸 말 그대로
통근 대학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도 이런 사이즈의 자기 계발서가 많이 나왔으면 한다.
유용하게 출근 시간과 이동 시간을 자기 계발을 위해서, 더우기 너무 두꺼운 MBA책을
샀다가 포기하신 분들을 위해서 적극 적극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크리티컬 싱킹은 마케팅,회계,재무,사람과 조직, 경영전략등의 MBA과목을 하드 기술이라고 하면, 이런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해해서, 현실에 응용하는 소프트 기술이라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