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80% 정도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을 제외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엄청나게 많아지면서 새로운 형태의 문화, 소비가 증대되는 긍정적인 면도 많이 부각되고 있다.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스마트폰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하고 있다. 2015년을 이끌어갈 모바일 트렌드는 무엇일지 '모바일 트렌드 2015'를 통해 미리 만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가장 많은 변화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나의 경우는 쇼핑에 있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도 백화점, 아울렛 등 오프라인에서 찾던 것에서 편해서 컴퓨터를 이용한 쇼핑을 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서 좀 더 간편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에 스마폰으로 쇼핑을 즐긴다. 내가 원하는 작품을 좀 더 싸고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장점이 눈으로 보고 사는 것을 더 즐기는 나조차도 스마트폰 쇼핑이 주는 편리함에 눈을 돌린 이유다. 이런 소비자들이 많아졌기에 우리나라 기업들은 물론이고 외국의 막강한 기업들까지 온라인, 오프라인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지금처럼 보급되기 이전에도 모바일 결제는 있었다. 허나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금융거래가 엄청나게 성장하였고 이제는 은행에 직접 가는 사람들도 여전히 있지만 점차 편리한 모바일 결제로 업무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양한 기업들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계속해서 내놓고 있어 모바일 결제 시장은 더 커지고 있어 기존의 금융기관들 역시 이에 말 맞추어 보안성이 좋은 결제 시스템을 내놓고 있어 앞으로의 추이가 주목된다.
요즘은 책을 읽는 독자들은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툰이나 영화, TV, 게임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정식으로 중국에 수출되지 않은 '별에서 온 그대' SBS 드라마도 모바일 동영상 사이트가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중국의 경우지만 세계 어디서나 이와 비슷한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경우 동영상 유튜브가 인기를 얻으며 기네스북에까지 올랐다. 앞으로는 이렇듯 기존의 방식이 아닌 영상 콘텐츠가 더욱 커질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그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을 기울이겠지만 무서울 속도로 급성장하는 중국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모르고 지나치던 모바일의 변화하는 현상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얼마 전에 뜨거운 감자로 등장한 '단통법'... 정부가 의도한 방향처럼 단통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충분히 시장에 변화를 이끌 수 있을 거라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기존의 보조금 제도와 비교해서 변화가 조금씩 일어날 거란 생각이 들지만 서비스 경쟁이 몸으로 느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거 같다. 중고폰과 와산폰은 더욱 늘어날 전망인데 아직 한 번도 직구로 물건을 구입해 본 적이 없지만 슬슬 직구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활용도에 대해 알 수 있는 '모바일 트렌드 2015' ... 흥미로운 모바일 트렌드의 분석과 내년도 전망이 흥미롭게 담겨져 있다.
|
|
[모바일트렌드 2015/커넥팅랩/미래의창] 2015년 을미년 양띠 해에도 모바일이 진정한 대세일세.
도대체 스마트폰의 변신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스마트폰의 능력은 어느 정도까지 확대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의 인기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세상에 영원한 것도 없고 천하무적도 없지만 어쨌든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세다.
세계적으로도 스마트폰의 보급률은 상승세지만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80% 이상이라고 한다. 한국은 인구대비 스마트폰 보급률이 세계 1위다. 이젠 길거리, 사무실, 음식점, 가정에서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을 흔히 만날 수 있다. 자투리 시간에 스마트폰을 보며 정보를 얻고, 카톡을 하고, 메시지를 확인한다. 심지어는 쇼핑을 하고 판매를 하고 결제까지 한다. 언제 어디서나 내 손 안에 있는 모바일 기기로 인해 일상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그만큼 스마트폰으로 인해 세상은 굉장히 편리해져 가고 있다.
이미 한국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모바일이 PC를 앞지른 지 오래다. 대단한 모바일의 성장이다. iOS와 안드로이드라는 모바일 플랫폼, 수백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점점 익숙해져 간다. 그러니 2015년 모바일트렌드가 궁금해질 밖에.
2014년 모바일트렌드는 어땠을까 2014년에는 음설통화가 지고 음성 매시업이 떠올랐다. 상호소통을 중요시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음성통화는 줄고 SNS나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로 대체되었다. 음성 통화량은 감소했지만 그 대신 음성이라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기술이 확산되면서 음성 인식, 음성 번역, 음성 보안키 등의 서비스가 새롭게 부상했다. 국내의 캠프모바일의 밴드, 해외의 스냅챗의 활성화 등 일부 폐쇄형 SNS만 돌풍을 일으켰고 SNS는 점점 약세로 돌아섰다.
TV로 집계되던 시청률에도 TV, 모바일, 인터넷TV, DMB, 포털 등을 모두 반영하는 통합시청률 개념이 도입되었다. 모바일 광고는 다양성, 광고규모, 빅데이터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성장했다.
모바일 커머스의 급부상과 O2O (Online to Offline)서비스 시대가 되었고, 기술과 금융 서비스의 결합인 핀테크가 확산되었다. 중국의 급부상과 사물인터넷 확대, 중국발 LTE-TDD 확산과 스트리밍 시대의 도래가 인상적이었다.
2015년 전망은 2014년을 바탕으로 하지만 새롭게 뜨는 것도 있다. 옴니채널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2015년은 옴니채널의 원년이라는 점이다.
옴니채널이란 멀티채널과 크로스채널의 진화 형태로 모든 고객 접점 채널들이 고객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것을 뜻한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의 고객 정보 및 쇼핑 체험을 융합해 통일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 마케팅을 실시한다. (26쪽)
24시간 어디서나 끊임없는 고객 관리를 유지할 수 있는 옴니채널은 온라인과 모바일의 가격 혜택을 등에 업고 동시에 즉시성을 충족시킨다. 점점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의 성장세는 주춤할 것이고 인터넷 모바일 쇼핑 망은 연 100% 이상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
2014년처럼 음설통화는 지고 음성 매시업이 대세일 것이다. 음성통화 대신 SNS나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로 대체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용도도 음성 통화보다 데이터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다. 음성 통화량은 감소하지만 그 대신 음성 인식, 음성 번역, 음성 보안키 등의 음성 매시업 서비스가 가속화 될 것이다. 2015년에도 모바일의 특징인 개인성, 즉시성, 이동성으로 인해 대세는 모바일이 될 전망이다.
책에서는 옴니채널 커머스, 모바일 결제, 옴니채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콘텐츠,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통신 네트워크, 이동통신 유통, 창조경제의 씨앗, 모바일 스타트업에 대한 2015 모바일 트렌드 분석이 있다.
『모바일트렌드 2015』는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디바이스, 네트워크 등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모바일 현장 실무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모바일트렌드를 분석한 책이다. 마케팅 브랜딩 담당자, PR담당자에게 권하는 책이지만 누구나 흥미로워 할 책이다.
이젠 모바일을 몸에서 떼어낼 수 없을 정도다. 모바일은 언제 어디서나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 빠르고 편리하게 접속 가능하다는 점, 다양한 콘텐츠, TV와 PC 및 카드가 한 손에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니까. 이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점차 온라인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점점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옴니채널시대로 가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관통하는 O2O 커머스의 모든 것, 금융과 IT의 결합체인 모바일 화폐, 고객과 기업의 종합 커뮤니케이션 옴니채널 서비스, 플랫폼과 콘텐츠, 사물인터넷으로 초연결, 스마트위치, 웨어러블 기기, LTE 2.0, 사라지는 통신과 방송의 경계, 단통법 시대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젠 새롭지 않다. 2015년에도 PC보다 모바일이 대세인 스마트한 세상은 계속될 전망이라고 한다.
ICT기술, 멀티채널전략, 스마트한 라이프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니 이런 생각이 든다. 이젠 모든 국민이 고개를 푹 숙이고 폰을 만지작거리면서 걷게 되지 않을까? 모임에서도 대화보다는 모바일을 보는 들여다보는 시간이 늘지 않을까? 이야기하다가 서로 머쓱해지면 다른 곳을 보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을 켜지 않을까? 세상은 로마로 통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통한다. 2015년 을미년 양띠 해에도 모바일이 진정한 대세일세.
|
|
새해가 다가오기 전 12월에 가장 많이 나오는 책의 종류는 경제전망서가 아닌가 싶다. 매년 꼬박꼬박 읽으려고 노력하는 김난도 교수님의 트렌드 코리아 2015를 읽고나니 모바일 트렌드라는 책이 궁금했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좋은 사양의 좋은 컴퓨터를 사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높은 그래픽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나 그래픽 관련 일이 아니면 고사양의 컴퓨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핸드폰이 컴퓨터를 대신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리라. 스마트폰 보급률이 꽤 높아지면서 급속도로 발전한게 모바일 IT쪽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중요해진게 모바일쪽 트렌드가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모바일 트렌드 2015>의 핵심 키워드는 "옴니채널"이다. 그러나 나에게 가장 흥미를 끈건 "O2O"이다. 옴니채널이란 온라인,오프라인,홈쇼핑등 모든 채널을 하나의 관점으로 결합하여 어떤 채널이든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낄수 있는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말다.
"O2O"는 Online to Offline이라는 경제용어다. 모바일,컴퓨터등을 이용하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에서 받아보는 IT서비스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교보문고 "바로드림"서비스이고 음식배달 어플인 요기요나 배달통 같은 서비스가 O2O 서비스이다. 온라인에서 적당한 할인을 받고 물건은 바로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있으니 좋은 서비스라 생각한다. 이런 시장이 더 많이 형성되었음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올해 가장 뜨겁게 떠올랐던 뉴스는 아무래도 단통법이 아니였나 싶다. 올해 시행 된 단통법으로 인하여 2015년은 어찌될지도 간략하게 성멸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시장에 맡겨야 할 가격을 정부에서 제한하고 비싸게 사야한다는 자체는 무엇으로 이해시키려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것만큼은 전망보다 빨리 폐지되기를 바랄뿐이다..
또 하나 관심이 갔던 부분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다.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를 만들고 월렛을 시행했다. 아직 그렇게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말 많고 탈 많았던 올해 은행에서 관련된 사건 사고를 생각한다면 좀 더 빠르게 발전되고 좋은 결제 수단이 나오길 바래본다.
처음 읽어보는 모바일 트렌드였지만 스마트폰 하나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정보도 빠르게 알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읽어봐도 좋을듯한 책이다. 어렵지 않게 읽혀 경제 전망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읽힐거 같다. |
|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스마트 폰은 사람에게 24시간 내내 밀착되어 있다보니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다양한 컨텐스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행태를 변화시켜왔기에 비즈니스측면에서 모바일환경의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된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왔습니다. 특히 소비자 접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비중이 증대되었기에 시시각각 변화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모바일 기술과 새로운 서비스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파악하여 변화된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준비해야 하기에 <모바일트렌드 2015>라는 도서의 제목을 보자마자 2015년에 어떤 모바일 트렌드가 나타날지 궁금해져서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이 도서는 총 열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서 앞으로의 모바일의 전망을 하고서, 모바일이 앞으로 지향해 나갈 방향성에 대해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세부사항으로 옴니채널 커머스, 모바일 결재, 옴니채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콘텐츠, 사물 인터넷, 디바이스, 통신 네트워크, 이동통신 유통, 모바일 스타트업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변화에 있어서 옴니채널에 관해서 였는데, 이전 까지만해도 단일 채널에서 멀티채널을 벗어나 각 매체마다 서로 복합적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방법까지 나오면서 TV나 핸드폰, 컴퓨터 등으로 쇼핑도하고,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책도 읽기까지하는 정말로 복잡한 세상 속에서 물리적인 통합은 이뤄졋을지 모르지만 화학적으로는 불완전함을 유지했는데 이러한 고충을 덜어내는 이른바 고객들과 판매자, 생산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획기적인 옴니채널 시대가 도래한 부분이었습니다. 이론적으로만 설명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브랜드와 회사들을 언급하면서 어떻게 시장이 이뤄져 가고 있고 투자해 가고 있는지 보다 사실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앞으로의 우리나라 시장 전망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물인터넷 분야에서는 사물인터넷은 전세계적으로 벌써부터 개발하고 인터넷 시대를 뛰어 넘어 스마트폰 시대도 훨씬 뛰어 넘을 준비를 하기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은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거치지 않고 기계와 기계 즉 사물과 사물의 통신으로 자리 잡은 고속도로 하이패스는물론이고 삼성의 갤럭시 기어 같은 기기는 단순한 통신을 넘어서 운동량 체크, 심장수, 맥박수 등을 체크하여, 헬스케어의 시대를 알리고 있으며 스마트폰 하나로 집에 있는 밥솥을 컨트롤하고 겨울엔 보일러, 여름에는에어컨 등을 자동 컨트롤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이 모두 사물인터넷의 종류하고 합니다.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의 양을 컨트롤 하기위해서는 기하급수적인 저장장치 용량과 그에 따른 큰 데이터를 제어 하기위한 속도 처리 기술이 필요한데 이미 아마존이나 여러 회사에서는 클라우딩 기술을 많이 발전 시켜오고 있습니다. 그 만큼 여러 방면에서 <사물인터넷> 시대가 도래 할 수 있는 기술력들이 점차 쌓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도서 <모바일트렌드 2015>는 꼭 모바일 관련 직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우리 삶이 모바일과 어떻게 더 융합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모바일이 발전해 갈 것인지 궁금한 분들께서 보신다면 많은 도움과 함께 앞으로의 스마트 폰의 출시 경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
|
리뷰를 꽤 늦게 쓰네요.. 다른 책을 읽다가 지금에서야 쓸려니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핀테크 전자상거래 같은 것을 시작해 스마트폰 LTE가 더욱 발전된다는 것과 또한 아직까지 LTE가 구축되지 않은 나라를 '중국'같은 나라들이 눈여겨 보고 있다는 것이 기대됩니다. 쇼루밍족에서 '역'쇼루밍족들에 대한 설명과 그 외에도 다양한 트렌드들이 많이 적혀있는 책이네요
가끔 심심할 때 읽는데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네요 ^^ |
|
디지털은 이미 우리 일상속에 모바일이라는 이름으로 깊숙히 들어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아직까지 낯설은것도 사실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무너지고 다시 새로운 형태로 융합이 이뤄지고 있다는 현상 2000년대 싸이월드 같은 미니 홈피나 블로그에 네티즌들은 셀카뿐 아니라 다양한 맛집과 음식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고 이런 흐믊에 발맞추어 메뉴판에 윙버스 같은 맛집 소개 사이트들이 인기를 끌기도했다 오프라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온라인이 연결된 시점은 10년이 훨씬 더 넘는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집에 있는 컴퓨터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를 가도 있었던 PC방을 통해 유선 인터넷의 이동성 한계를 극복했으니 실상 한국의 O2O의 원조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가 O2O의 자양분이 충분했다고 얘기하는 또하나의 근거는 카드 천국 신용카드가 널리 사용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유례가 없다고 한다 신용카드뿐아니라 각종 멤버십 카드도 넘쳐 났다 스마트폰과 모바일 월렛이 등장하기 이전까진 지갑에 다양한 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였다
한고객이 마음에 드는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가격 비교해보니 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전용 쇼핑 엡에서 더 싼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구매하지 않았다 전자가격표시기와 내 스마트폰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가격 흥정을 할 수 있었다면 아마도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다면 그냥 매장에서 구매했을것이다 결국 기업은 고객이 최소의 시간과 노력만으로도 잘 샀다라고 만족해 하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아야한다 이것이 이베이가 주창한 "제로 에퍼트 커머스"이며 미래 커머스의 경쟁력은 이를 어떻게 제대로 구현하느냐에 달려 있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펴져 있지 않을 뿐이다" 모바일 혁명이 이끄는 옴니채널의 시대가 온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진 세상 '모바일 온리'를 넘어 "모바일 중심"으로 준비하라 모바일은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 2015년 모바일 핵심 키워드를 잡아야 한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
|
새로운 직업이 계속 생겨나고 있는 요즘, 유튜브만으로 한 달에 수 천 만원의 수입을 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프리카 TV의 인기 있는 BJ들은 연간 억대 수입을 벌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느냐를 생각해보면, 이전에는 PC만으로 인터넷에 접속했던 것이 이제는 모바일로 손쉽게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정보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배려하여 인터넷 웹 게시물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바일 배려’라는 말까지 등장하였다.
물건을 살 때, 그저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직접 만져보고 결제하는 것이 예전의 방법이었다면, 이제 TV 홈쇼핑에서 관심 있게 본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여러 쇼핑몰의 가격 비교를 하고, 집 앞 대형마트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하여 모바일 할인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모바일 쿠폰을 사용해 TV 홈쇼핑 가격보다 저렴하게 주문할 수 있고, 퇴근길에 수령할 수 있으니 며칠 기다릴 필요도 없이 당일에 받을 수가 있다. 이러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을 융합한 것을 ‘옴니채널’이라 한다고 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등 다른 나라의 현 상황도 함께 예를 들고 있어, 이해하기 수월했다. 모바일과 관련한 현재까지의 발전 상황,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아우르고 있어 관련 사업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솔깃한 정보가 아닐까 싶다.
|
|
스마트폰이 없는 시간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우리는 모바일 세상속에서 많은 편리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고 있는것 같아요. 이젠 궁금한것이 있으면 찾아보기 위해서 수고스럽게 찾아다닐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업무까지도 상당부분 진행할 수 있는 경지까지 이른것 같아요.
그런 너무 편리한 모바일 세상을 선사해준 스마트폰 이제는 단순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모바일 혁명이 이끄는 옴니채널의 시대가 2015년에 도래할것으로 예상되어서 이 도서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단순한 이용자의 입장에서 편리하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모바일 현장의 전문가와 실무가들의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최신의 현장을 엿본것 같아요. 예전엔 단순하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정도로만 나누어지던 모바일 세상이 이제는 모든 것이 모바일로 연결되는 초융합 사회로 발전된다고 하니 더 편리해질것 같지만 우리가 대처해야할 자세가 무엇인지 어떤 부분을 중점을 두고 지켜봐야할지를 배울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관심을 갖고 지켜본 2015년 모바일 트렌드는 O2O 서비스인데 소셜 커머스와 배달 앱, 위치 기반 서비스같은 다양한 각광받는 스타트업의 대부분이 O2O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눈부신 활약을 할것 같아서 기대되더라구요. Mobile First 전략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 모바일 중심 전략의 미래를 엿본것 같아요. 사물 인터넷 시장의 핵심인 연결을 통해서 창출된 서비스 모든 사람과 사물 기기가 연결된 초연결 사회속에서 우리의 미래상은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것 같거든요. 사물 인터넷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무척이나 생소하지만 사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중에서 사물 인터넷은 많지요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지날때마다 지갑을 열고 잔돈을 챙기고 지폐를 건네고 잔돈을 동전으로 우르르 받지 않아도 되는 하이패스 단말기도 사물 인터넷 활용 사례니까요. 인터넷과 사물이 만나서 탄생한 사물 인터넷 IT와 결합하여 옴니채널의 나만을 위한 숨겨진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제공되는 고객 서비스를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맞이하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대하게 되었어요. 옴니채널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우리의 미래를 예상하고 파악할 수 있어서 무척 혁신적인 시간이었답니다. |
|
모바일트렌드 2015 모바일 혁명이 이끄는 옴니채널의 시대가 온다
목차 : 프롤로그 2014년 리뷰 1. 2015 전반적 전망 : 2015년은 옴니채널의 원년 2. 옴니채널 커머스 3. 모바일 결제 4. 옴니채널 커뮤니케이션 5. 미디어 콘텐츠 6. 사물인터넷 7. 디바이스 8. 통신 네트워크 9. 이동통신 유통 10. 창조경제의 씨앗, 모바일 스타트업
흔히 스마트폰을 일컽는 모바일은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의.식.주와 같은 일상이 되버린지 오래이며, 컨버전스 시대에 더불어 여러가지 카메라, PC, 단순 전화기 등 단순한 기능을 하는 기기들을 시장에서 사라지게 만들었다. 그래서 모바일의 변화는 단순히 기술적인 변화가 아닌 바로 일상의 변화와도 직결되는 것이다.
'2015년 모바일트렌드'는 2015년을 앞두고 스마트폰의 트렌드를 엿봄으로써, 구체적인 변화사례들을 짚어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저자는 2015년이 옴니채널의 원년이라고 말하였다. 여기서 옴니채널이란 멀티채널과 크로스채널의 진화된 형태로서 모든 고객 접점 채널들이 고객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것을 뜻한다. 말그대로 시간,공간의 제약이 없는 24시간 어디서나 끊김없는(seamless) 고객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로부터 소비자들은 관심이 있는 상품의 검색과 공유가 가능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의 연계(O2O)가 커머스 뿐만 아니라 광고, 미디어 콘텐츠, 사물인터넷 등에서 쉴새없이 이루어져서, 이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혹은 새로운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는 차별화가 아닌 필수 생존 전략이 되었다. 그리고 2장에서 10장에 걸쳐서 각각의 분야에서의 옴니채널의 변화에 따른 구체적인 내용 등을 잘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2015년도도 한층 강화된 모바일 뿐만 아닌 그에 파생되는 갖가지 기기와 기능을 통한 사회변화가 예측이 되고 있다고 보며, 단지 자본력의 우위가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는 있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고 보며, 변화에 발맞춘 아이디어와 노력을 통하여 새로운 틈새가 있지 않을까 2015년 을미년을 시작하며, 기대해 보게된다.
|
|
책 모바일트렌드2015를 통해 먼저 만난 2015년 2014년 다 지나가며 관심사는 당연히 2015년도 트렌드로 옮겨지게 되었답니다. 당연히 트렌드코리아2015부터 섭렵한 후, 한 숨 돌리고 있을 때 책 한 권이 제 손에 또 들려 있었어요. 그 책은 바로 모바일트렌드2015. 매일 핸드폰을 들고 살고 있으면서도 모바일트렌드에 대해 관심을 못가졌다는데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이번 기회에 모바일트렌드를 한번 볼까 하고 읽으면서 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 중 하나! 옴니채널, O2O 등 다양한 용어에 대한 지식이 생겼습니다. 유통업계에서 오랜 근무를 해서 일까요..? 다른 트렌드에 대해 따라가는게 전 좀 느리더라고요. 그 느림이 무색하게 이 책을 통해서 빠르게 새로운 용어들을 흡수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 O2O커머스에 대한 정의를 책에서 부터 발췌하자면. O2O커머스 온라이낭의 전자상거래가 더 이상 온라인 공간 속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특히 스마트폰)의 힘을 빌려 오프라인 공간까지 깊숙이 침투해 쇼핑 및 구매과정에서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현상을 말한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요즘 쇼핑을 할 때 핸드폰으로 검색은 당연하죠? 예를 들면 건강식품을 백화점에서 고르고 있더라도 검색을 통해 동일브랜드, 동일상품 최저가를 검색한 후 최저가 상품을 구매합니다. 더이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는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융합한 O2O커머스 전략이 필요하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모바일트렌드2015년을 살필 수 있는 책이라서 전 모바일 업계에 근무를 하지 않더라도 꼭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 손에 있는 핸드폰.. 그 이상의 넓은 범위의 트렌드의 재미를 알 수 있어요. ^-^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느낀 그대로 솔직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