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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대학 선배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데 만날때마다 하소연을 한다. 무한 경쟁 시대에 규제가 너무 심해서 사립인데 나라것 같은 생각을 들게 한다고. 이 책을 통해 그 선배의 이야기가 뭔지 잘 알게 되었다. 규제가 이토록 심했구나...하는 생각과 획일화를 만드는 우리 교육의 문제점. 그걸 헤쳐갈 방법은 교육의 첫단추인 유치원 어린이잡 교육부터 바꾸는 것이라는 작가의 생각에 온전히 옹호한다. 글로벌 기업의 ceo가 없는 우리의 문재점. LA에서 대학을 나와 실리콘밸리애서 근무하는 아이를 둔 나에게는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교육에대한 직설적인 작가의 쓴 소리가 정책 반영에 투영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