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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쏘옥~ 들어왔어요ㅎ 다양한 질문들이 가득하고 평소에 하고 묻고 알고 싶었던 질문들이 책속에 있더라구요 ㅎ 영어회화 스터디를 하거나 영어질문을 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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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영어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네요. 표현만 외우는 패턴 영어책으로 공부하다가 이 책을 보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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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외국어 파워블로거 선현우씨 블로그 통해서 알게 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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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book ' 이라는 책, 제일 먼저 깔끔한 표지가 제 시선을 사로 잡네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질문들을 모아 둔 책인데요.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39개 토픽' 에 대한 '2061개의 질문' 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이 지향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Don' worry about what to talk about or ask the learners! Most frequently used questions by native speaker teachers!"
원어민 영어 선생님들이 가장 자주 하는 질문들을 모아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영어 스터디나 영어 동호회에서 "오늘은 어떤 토픽으로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 어떤 질문을 하지? "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그 고민의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도우미 책' 이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토픽 별로 정리되어 있는 질문들은 서로 연관된 질문들이기 때문에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질문할 수도 있고, 대화가 끊기거나 무슨 질문을 해야 할 지 몰라 어색한 순간들이 발생하는 것을 어느정도 방지해 줄것 같네요.
또한 평소 때, 잘 접하지 못한 질문들도 눈에 뛰는데, 예를 들어, Do you call your country South Korea or Korea? Why? 와 같이 생소한 질문들도 수록되어 있네요.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IELTS 나 OPIC 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질문들도 많이 보여서, 요즘 중요성이 점점 커져 가는 영어 말하기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 "나는 시간을 들여서 직접 질문들을 생각하고, 교재나 인터넷에서 찾아서 질문들을 준비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굳이 이 책을 구입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생소한 질문들도 많지만,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익숙한 질문들도 상당수 존재하기 때문에 실망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하기 원하는 분들 중에 다양한 분야에 관한 질문을 찾아 정리할 시간과 여력이 없으신 분, 어떤 질문을 해야할 지 잘 생각나지 않으시는 분, 그리고 동아리나 영어 모임을 주도해 나가시는 분들은 효율적이 영어 말하기 연습을 위해 이 책을 한권 정도 소장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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