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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AI를 배우는 학생의 입장으로 “기술적인 차원의 AI 제품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궁금함이 이 책을 읽게 된 주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든 생각은 “AI 제품 개발 프로젝트 관리(Project Management) Book”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차원을 넘어서, 목표를 향한 조직 전체의 유기적인 상호작용 및 협업과 체계적인 관리를 포함하는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드는 일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비록 비전공자이며 조직의 스탭 기능에 종사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AI 제품 생애주기 안에서 “AI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던 포인트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것은 이 책의 목표임을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저자는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의 급변하는 흐름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본적인 접근방법“과 ”본질적인 원칙“을 다룬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AI를 기획하고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방법론과 실무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실용적인 사례와 노하우를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내공이 담긴 좋은 책이라 평가해 보고 싶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전체 프로세스를 딱딱하게 풀어나가지 않고 “식당 운영 매뉴얼이란 스토리텔링”을 입혀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책의 전개상 흐름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교육과정 개발의 특장점을 고스란히 책에 담고 있어 저자의 노력과 역량이 돋보인 부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강의 장표라 생각되는 책의 모든 그림들은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내용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여 직관적인 이해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강의 기반의 책이라 구조가 명확하고 단계적인 접근방법에 따라 논리적 흐름이 뚜렸합니다. 또한 구어체로 친근감과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고, 실용적이며 행동 유도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읽는 순서에 대해, 책의 구성상 마지막 4장은 책 전체의 핵심포인트를 잘 정리해 주며 책의 맥과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어 이 부문을 먼저 읽고 1장을 읽는 방법도 추천을 드립니다.
구성은 총 4개의 파트(1. AI 기술의 흐름과 원리, 2. AI제품 개발의 A to Z, 3. AI 서비스 개발 생태계, 4. 책을 마무리하며)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용상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으며 핵심엔진으로서의 역할을 2장이 하고 있습니다만, 4장은 압축적이고 집약적인 이슈들과 핵심내용을 담고 있어 매우 유용하고 실용적인 파트였다고 생각됩니다.
4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최신 AI 동향과 변화에서 “1인 기업 시대의 부상과 AI 활용”과 “기업조직의 변화의 적응 전략”은 특히 관심이 가는 이슈였습니다. AI가 가져올 1인 기업의 생산성 폭팔과 파괴적 혁신 차원의 AI가 조직에 미칠 영향과 대응의 혁신과 변화관리는 전방위적인 거부할 수 없는 영향력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으며 조직과 개인 모두 생존의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체계적인 대응과 개인의 미래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AI에 대한 사회 전반적의 성숙도가 높아지고 고도화되어 안정화된다면, 미래조직의 모습은 AI가 중심이 된 과거에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관리와 운영체계가 정립될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AI의 눈부신 진화의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인간, 인류에 대한 실체적 존재론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슈로 저자는 AI가 가져올 실업의 문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 삼성전자등의 사례를 예시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견기업, 중소기업들은 미래의 인간에 대한 실업전쟁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국가 정책 과제로 준비하고 대응해야할 AI 사회의 기본적인 안전망으로서의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글로벌 기업들 중에는 미래 중장기 인력수립 전략을 통해 대규모 인력 감축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의 생산성 향상은 기업의 CEO들에게는 수익성 확보라는 달콤한 이익에 구조조정이라는 칼을 빼들 가능성은 농후하다고 생각됩니다.
AI 제품 개발과 서비스에 대한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첫 관문을 지난 것 같습니다. 우선은 개발자 직군의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기술적이 측면과 더불어 프로젝트 관리 차원의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라 개인적으로 의미가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AI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올바른 시각과 관점을 정립하고 실용적인 사례와 노하우로 진정한 가이드 역할을 하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I교육 #AI서비스 #AI서비스개발 #오늘부터회사에서AI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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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부터 회사에서 AI 합니다
AI의 진화는 기업 현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AI가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요약하는 한편, 고객문의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며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는 AI솔루션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AI가 어려워 하는 영역은 크게 5가지가 있다고 한다. 먼저 첫 번째는 설명이 필요한 경우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사용자나 개발자, 기획자 입장에서 설명이 필요할 때 AI의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 두 번쨰로 언제, 어디서, 어떤 에러가 나올지 예측이 가능해야 하는 경우이다. AI는 확률적으로 동작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100%의 정확도를 가지는 AI 모델은 존재하지 않다. 따라서 100%의 정확도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AI 적용이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세 번째로는 데이터를 충분히 모으기 어려워 제한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이다. AI는 보통 제공되는 데이터의 양에 따라 성능이 향상되기 때문에 데이터가 부족하면 AI를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은 아니다. 네 번째로는 기술보다 시장 출시 시기가 훨씬 더 중요한 서비스 일 떄 이다. AI는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AI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겠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사람들이 원하지 않은 경우이다. 비교적 최신 기술인 AI는 사용자에 따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심리적 장벽 때문에 AI 기반의 서비스를 사용자가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AI 기술과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적응하기 위해 AI 산업 내에서 공유 중심의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이 책ㅇ,ㄴ 강조하고 있다. 전사적 AI 활용 비전과 계획 수립이 필요하고 임직원 AI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겠으며, 협업 문화와 조직 구조의 재설계가 필요할 수 있겠다. 끝으로 AI 거버넌스와 윤리 기준 수립이 필수적이겠다. 이 책은 기업에 AI를 적용하고자 하는 이들이 읽으면 매우매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 정도 읽으면서 AI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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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회사도 이제 AI를 도입하고자 한다는 소식에 도대체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한 직장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업무 자동화나 챗봇 도입처럼 'AI 시도하기'라는 이름으로 수동적인 업무로 접근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프로젝트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비기술 계열 동료들과는 역할 분담조차 어려워 막막함을 느끼는 개발자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I를 처음 마주하는 직장인이라면, 결과가 불확실해도 '얼른 시작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이게 맞는 걸까'라는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오늘부터 회사에서 AI 합니다>는 바로 이 지점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갑자기 대표님이 AI 도입을 선언 했을때 겪게되는 직장인들의 멘붕을 해결하고 싶은 바램으로 본서를 준비했다는 저자들은 특히 기술적 배경이 부족한 분들에 대한 배려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사 AI 도입시, 부담을 느끼게 될 기획자, 마케터들도 AI 개념 부터 실제 제품 기획, 개발, 운영, 유지보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의 장벽을 낮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막 AI 업무에 발을 들인 이들에게 본서는 '이론-->사례-->실습'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로드맵이자, 먼저 길을 걸어간 선배의 조언이 담긴 나침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책은 크게 4파트로 나눠집니다. 첫 파트에서는 앰비언트 인텔리전스와 AI 제품의 생애주기를 다루며,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변화와 AI 기본 원리를 설명합니다. 둘째 파트는 AI 제품 개발의 A to Z로, 제품 기획의 진단 방법, 모델 요구사항 구체화, 양질의 데이터 확보, 모델 개발 이후 단계 등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셋째 파트에서는 AI서비스 개발 생태계 속에서 기획자, 마케터, 개발자, 디자이너가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 지를 사례와 함게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네 번째 파트에서는 AI 도입시 잊지 말아야할 원칙과 최신 AI 동향을 정리하며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트 2에서 "우리 회사는 왜 AI를 도입해야 할까?"라는 근본 질문을 던진 뒤, 외부 솔루션 활용 vs. 자체 내재화 여부, 기대성과 대비 성능 격차 원인 분석 등 실무자가 부딪히는 현장의 의문을 논리적으로 풀어 내고 있어 실무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AI 적용 여부의 적절성을 판단하려면, 명확한 비즈니스 목표와 성과 지표를 먼저 설정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모든 AI 프로젝트의 출발점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본서 저자들이 소속된 AI 전문기업인 업스테이지가 실제 보험사와 협업해 진료비 영수증 처리 자동화로 업무 시간을 50% 이상 단축한 사례나, 대규모 문서 처리량의 60%를 AI로 전환해 의미있는 생산성 개선을 이뤄낸 사례들은 책에서 다루는 '이론이 아닌 결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불편부터 AI로 개선하라"는 저자의 권유는, 엑셀 자동화 스크립트 작성이나 사내 FAQ 챗봇 구축 등 누구나 시도 가능한 실습 프로젝트로 구체화되어 있어, AI 초심자들도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 전체를 통해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비개발 직군도 AI 프로젝트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음을 강조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더불어 파트 3에서는 직군별로 기대되는 역량과 협업 포인트를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터는 "AI 모델 성능 뿐 아니라 UX 관점에서 어느 지점에서 AI를 배치할지"를 기획 단계에서 부터 고민해야 하며, 디자이너는 "모델 결과를 사용자에게 어떻게 시각화할 것인지"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흔히 기술적 깊이에만 집중되기 쉬운 AI 서적과는 달리, 본서는 각 직군의 언어로 풀어 쓴 사례와 실무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비개발자가 AI 프로젝트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자는 "AI가 진정으로 도움이 되려면 성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러 매체에서 강조해 온 것으로 압니다. 책을 덮으며 든 생각은 "AI 도입이 낯설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도전 자체를 꺼렸기에 미뤄왔구나"라는 점입니다. AI 도입에 있어 이론과 실전 사이에서 헤매는 분들께 본서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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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얼마전 OpenAI 에서 GPT-5 를 공개하였습니다. 2022년 말 처음 ChatGPT 가 공개되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내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면 ChatGPT 는 어떤 질문이든 명확하게 답변해 주었네요. 이후 몇 달마다 새로운 GPT 버전이 나왔고 그때마다 성능이 크게 좋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GPT-5 의 경우 일반인공지능인 AGI 가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또한번 충격을 주었습니다. OpenAI 뿐만 아니라 구글, 메타, 알리바바, 딥시크 등 많은 기업들이 LLM 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네이버와 LG, 업스테이지가 대표적인데 '오늘부터 회사에서 AI 합니다' 는 업스테이지에서 쓴 책으로 기업에서 AI 를 개발할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3D 컴퓨터 게임을 하기 위해서 그래픽 카드인 GPU 를 샀습니다. GPU 는 행렬 계산 등에 특화되어 있는데 AI 모델에서 필요한 계산을 할때 GPU 를 이용하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게 증명되면서 이제 GPU 는 AI 개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AI 모델은 인공신경세포가 층층히 쌓이면서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는데 우리가 질문을 하면 문장을 의미 단위로 쪼개 여러 토큰으로 만들고 각 토큰에 부여된 숫자로 변환해서 이후부터는 모든 것이 수학 계산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결과로 나온 숫자들을 우리가 보기 쉽게 다시 숫자에 대응하는 토큰으로 바꾸면 문장이 된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뛰어난 AI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데이터입니다. 초기에는 사람이 일일이 데이터를 준비해야 했는데 예를 들어 한국어 문장을 영어나 일본어로 번역해서 AI 가 다국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이미지에 어떤 글자나 사물이 어떤 영역에 있는지 등을 보면서 좌표와 텍스트로 만들어 AI 가 이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실수가 있거나 같은 데이터라도 라벨을 다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잘못된 데이터가 쌓이면 AI 의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양질의 데이터를 만드는게 핵심이네요. AI 모델을 만들때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모델이 나올 수 있습니다. 보통 레시피(Recipe)라고 표현하는데 어떤 데이터셋을 얼마나 섞을 것인지, 그리고 어떤 순서로 학습을 할 것인지를 바꿔가면서 최적의 결과가 나오도록 반복적으로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한번 학습을 할때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만큼 이러한 레시피도 기업의 노하우로 볼 수 있네요. AI 모델은 GPU 를 많이 쓰기 때문에 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델을 경량화하거나 중단이 없도록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도 모델을 만드는것 못지 않게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웹사이트 접속하거나 앱을 열어서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바로 답을 얻을 수 있어서 AI 를 편하게 쓰고 있었지만 AI 모델을 만들때 고려해야 할 요소도 많습니다. 처음 기업에서 시작해보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를텐데 책에서는 업스테이지의 경험을 중심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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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언젠가부터 검색엔진보다 AI에 의존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것이 업무이든, 길찾기이든, 음식 만드는 레시피이든. 아니면 회식때 건배사까지~ 시시콜콜한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는데 AI가 없다면 절대 안될 정도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일상에 거의 자리잡아버린 AI 앞으로 .갈길도 많고 더욱더 발전하겠지~ AI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지? 검색은 해봤어? 이번에 버전 업 되었던데 써봤어? 등등. 이 책은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린 AI를 회사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가이드를 배우고자 하는 책이다 도서관 불빛 아래서 조용히 책장을 열어보았다. AI를 도입하는 범주가 사실 지대하겠지만. 첫 시작은 AI기술의 흐름. 그리고 원리를 알아가는 것이다. 목차대로 일단 읽어보기로 한다. PART 2 에서는 AI 제품 개발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AI 서비스 개발 생테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식업을 위해서 계속해서 읽어나갔다. 책의 두께가 상당했고 전문용어가 계속 나오므로 옆에 GPT 나 Gemini의 도움을 받으며 읽어나갔다. 1장은 기술에 대한 설명을 관련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하지만, 잘 모르는 문외한인 내가 읽기에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사람들이 생성형 AI에 열광하는 이유 내가 원하는 답을 콕 찍어서 한개만 말해주니까~ 기존의 검색엔진은 내가 진짜 원하는 답이 아니라 관련 내용을 검색해줘서 결국 방대한 검색 결과의 늪에서 진주를 찾아야 하는 몫이 내가 되어버려. 찾다가 찾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하지만, AI는 내가 원하는 질문을 점점 더 상세히 하는것이 원하는 답에 더욱 가까워지는 키워드가 되는것 같다. 콕 찝어 그래서 뭔지 알려주는 고마운 AI 심지어 짜장VS 짬뽕에 대한 고민도 재치있게 대답해주기도 한다. 아래 영상은 유명한 외국~의 예능 중 하나인데 책에서 예로 제시한 내용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아마도 이런 시도가 거의 그당시 최초여서) 열광하고 MC 들조차도 당황했지만 신기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서 좋은 결과?를 얻은것 처럼 보였는데 나의 경우는 좀 섬뜩한 기분이 들었다. 내가 하는 행동,표정, 목소리 등을 모두 파악해서 나와 같은 복제본이 내가 실제로 하지 않은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마주한다면 어떨까? 요즘 많이 등장하는 딥페이크 등에 악용될 수도 있고. 이 책에서는 그런 부정적인 내용으로 적은건 아닌데 나의 경우에는 AI의 악영향이 줄 수도 있는 좀 어두운 면이 이 장면을 보고 떠오르기도 했다. 잘 사용하면 인간의 생활과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이지만 잘못 사용한다면. 결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두번째 장은 AI제품 생애주기와 개발 과정을 다룬다. 첫번째 장에 AI 라이프사이클을 제시하고 있다. AI가 댓글을 감지하여 부적절한 멘트를 삭제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텍스트분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감지한다고 하는데 텍스트가 입력되었을때 긍정적인 텍스트라면 1로 부정적인 텍스트는 0으로 사람이 미리 정의하여 분류하도록 한다고 한다. 긍정 부정에 대해서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다는게 다행스럽게 느껴진다. 읽으면서 참 신기하게 느껴졌던것. 위의 텍스트 분류도 그렇지만, 아래 이미지 분류하는것도 숫자로 한다고 한다. 이미지도 텍스트도 모두 숫자로 표현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감지해 낸다는 것이다. 이미지 기준도 현재는 사람이 정한다고 한다. 며칠전에 GPT5가 출시되었는데 이 책을 쓸때만 해도 3버전이었나보다. 불과 몇 달 사이에 놀라운 기술력이다. 다음 단어 예측 태스크~를 통해 언어의 일반적인 특징을 잘 찾을 수 있단다. 즉, 인간과 대화하는데 크게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최신이라는 말은 말하는 순간 과거가 되어버리지만 여튼 이 책에서 말하는 최신 AI 동향 및 변화에 대한 내용이 마지막에 나와 있다. 비개발자를 위한 AI 프로토타이핑 도구가 이미 나와 있다. AI 발전으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 중의 하나가 프로그래머가 있다. 과거 프로그래밍을 했던 사람으로 많이 안타까운 일이지만 시대는 변하고 변화에 적응하려면 그 빠른 변화에 더욱더 빠르게 이해하고 진화하려는 끊임없는 인간의 노력만이 답인것 같다. #AI교육 #AI서비스 #AI서비스개발 #오늘부터회사에서AI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