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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이노베이션...이미 시작된 미래일 진 몰라도 매우 흥미로운... 도서관에서 우연히 대여하여 이 책의 초반에 등장하는 스티브 잡스의 암세포... 즉 유전자 분석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초반은 매우 흥미로왔으며, 뒤에 연이어 등장하는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의료기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첨단 의료기기? 암튼 이 책이 최초 쓰여진 시점인 2014년 기준으로 첨단인지는 의문이지만 (요즘은 5년만 지나면 이미 구닥다리 정보의 느낌일 정도로 정보의 홍수에...) 일단은 이러한 흥미로운 사례는 이 책을 사보게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최근에 다시 736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으로 하드커버로 새롭게 나온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책도 함께 사보는 계기가 되었음... (참고로 이 책의 분량은 400페이지...) 이 책이 쓰여질 당시 구글글라스가 출시할 때의 사회적으로 뜨거운 관심에 비해 막상 출시되었을때의 사생활 노출과 도촬 등의 문제로 시장에서의 냉대는 다소 예상과 다른 시점이지만... 어쨓든 의학에 접목되었을 때의 구글글라스 강점은 충분히 낙관적으며 이러한 그 당시의 예측과 현재는 어떠한지를 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경험이며, 이렇게 5년동안 집필한 디지털 헬스케어...아직 읽지는 못하였지만... 역시 기대가 되며...구입하고 나서 발견한 의료 인공지능이라는 책도 구매욕구가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