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가면서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었는데 제일 힘들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습니다. 한학기를 마치고 고민끝에 이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1학년에서 3학년까지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서 각 단원의 가장 중요한 개념을 이하하고 도움이 되는 활동이 실려 있습니다. 또 월별 유의점이 있어서 그 달에 중점사항을 알 수 있고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를 통해서 아이에게 쉽게 수학을 접근하게 할 수 있어서 간단하게 놀아줄 수 있습니다. 딸아이가 특히 가르기와 모으기를 힘들어 했는데 책에서 처럼 사탕으로 직접 해보니까 쉽게 이해를 하더라구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을 참고로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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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인 아이와 수학놀이를 고민하다가 이책 저책 많이 사게되었어요 자세한 설명들이야 모두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에 도움을 준다고 써있지만 책이란게 직접 받아보기 전엔 알 수 없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놀이수학책을 고르다 눈에 띈 이책
'그래 초등학교때 수학에 뭘 배우는지 알면 길이 보이겠다'싶은 생각에 주문하게 되었지요 책을 받는 순간 다른 어떤 수학놀이책 보다 훨씬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일단 초등학교 1~3학년까지 학기별로 수학단원에서 다루는 내용을 미리 알수 있게 되어 있어서 유아수학을 가르치는데 있어 너무 앞서갈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6~7살에 이미 덧셈뺄셈 심지어 두자리수 연산까지 시키시는 분들 있어서 그렇지 않은 엄마들 상대적 박탈감에 조급해지는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전 100승'이란 말이 있듯이 초등학교에서 뭘 배울지 알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단원별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와 함께 놀이수학으로 쉽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잘 산책이다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 처럼 유아수학 어디까지 가르칠까 고민하는 엄마들은 정말 고민없이 선택하심 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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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아이가 커 가면서 몇가지 고민이 생겼는데
음... 한가지는... 머리를 어떻게 묶어줄 것인가~~~ 또 한가지 큰 고민은 어떻게 부담주지 않고 수 개념을 알려줄 것인가...
나는 수학을 못하고, 수학이 무섭다. 포기해본 적도 없는것 같은데, 여하튼 끝까지 수학을 못했다.
5+7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 단순히 문제집만 푸는거 말고 수학적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교과서의 차례로 구성되어 있고 그 개념을 잘 이해하기 위한 활동을 엄마와의 놀이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고백컨데, 아직까지 열심히 다 실행해보지 못했으나, 일단 엄마인 나 부터 잘 숙지하고 (그렇다고 공부한 티도 내지 않고) 아이와 잼있게 놀아주면 딱 좋을 수학놀이 메뉴얼 같은 책이다.
나 처럼 맘 만 있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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