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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이가 좋아하는 ** 매직윈도우 - 뽀글뽀글 바다생물 ** 이 책을 가지고 활용을 해봤답니다 ![]() 바닷속 생물 8마리가 함께 나오면서 촉감으로 만져보고 또한 유림이랑 이야기하면서 어떤 느낌인지도 이야기 해보고... 그안의 어떤 생물들이 숨어있는지 수수께끼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니 궁금해하고.. 호기심 발동에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샘솟더라구요..
거기에 쑤~~욱 하고 잡아당겨보고 예쁜 생물들이 나오니.. 무척이나 즐거워하더라구요.. 또한 8마리이지만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생물에.. 유림이가 좋아하는 것들이니..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우와... 우와..." "내가 좋아하는 상어잖아." "엄마. 문어도 있네.." 라며 좋아하더라구요.
***** 동영상 뭐가 잘못인지 네이버에서는 알올라가네요.. 거기에 동영상 찍다가 잘리기까지 ㅠㅠ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tHUWk0WaVU$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bqTHYmUkpTo$
***독후활동 속으로..***
![]() 집에 아빠 와이셔츠사고 남은 나온 두꺼운 종이로 재활용했네요 ㅋㅋ 책속에 나오는 8마리 바다생물을 책을 보고 그렸네요.. 못그렸어도 이해해주세요.. 그런다음 부분 적으로 속을 파(?)답니다.. 그래야 제가 할 미술활동에서 잘 나타나거든요..
바로 제가활 미술활동은 바닷속생물과 연관되어 독후활동할 안개그림입니다..
준비물 : 체, 못쓰는 칫솔, 물감, 도화지, 본 ![]() 1. 8마리 바다생물을 가지고 유림이랑 누구인지 이야기해봅니다.. 2. 그런다음 흰 도화지위에 유림양 맘대로 자리를 배치합니다.. 3. 칫솔에 파란색 물감을 묻힌 후 체에 대고 좌우로 문질러 줍니다. 4. 체를 통해한 파란색 물감이 도화지, 본위에 떨어집니다.. 5. 자연스레 본 아래와 도화지의 겹친 부분은 물감이 묻지 않겠죠? 6. 조심스레 본을 떼어냅니다.. 7. 완성입니다..
한번으로 부족한 유림양. 또 하자고 조르더라구요.. 이번엔 색은 빨간색으로... 똑같은 방법으로 또 활동을 해보있답니다.. 두번째라고 자연그럽고 능숙능란하게 활동을 하더라구요 ![]() 그런다음 네임펜을 가지고 예쁘게 바다 생물을 꾸몄답니다. 빠진 부분을 찾아서 그린거죠.. 그러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이 생기구요..
"뽀글뽀글 바다생물"을 보고 따라서 그리기도 하구요.. 유림이가 그린그림중에서도 문어의 빨판이 어찌나 생생하던지..
애플비의 책이기에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그림으로..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물로, 또한 그 생물마다 특징을 잘 나타내어 책이 만들어졌는데 그걸 놓치지 않고 찾아서 그리는 유림이가 너무나도 귀엽더라구요..
**** 네임펜으로 없는 부분을 그려넣는 동영상입니다.. 하다가 밧데리가 달아서리.. ㅠㅠ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l8MsOl-BUbI$
거기에 끝이 아닌 한글 활동까지 들어았답니다 유림이가 요즘 한글에 관심이 많아서 글자를 보기만 하면 스스로 읽으려 하거든요 ![]() 우선 책을 통해 나온 바다생물의 이름인 열대어, 불가사리, 거북, 상어, 문어, 고래. 해마, 성게를 읽어보게 했더니 그림과 같이 있으니 그림을 보고 읽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환경판에 글자을 맞춰서 붙이고 다시금 읽어보게 하니 반만 알더라구요.ㅋㅋ 전자는 책의 그림을 보고 맞춘거죠...
다시금 알려주고 또한 책을 통해 복습하고 단어를 같이 붙이고 하니.. 유림양 공부인줄 모르고 마냥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뭐든지 재미가 있어야 학습효과가 높잖아여.. 바로 애플비 책들이 그런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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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기에게 선물로 들어온 책...책을 본 우리 아기...바로 그날부터 가지고 노네요. 손으로 긁고...들었다 놨다...혼자 책을 넘기기도 하구요. 책 구성을 봐도 알록달록...여러가지 촉감도 있고 울 아기는 특히 첫페이지에 있는 물고기를 가장 좋아라해요. 은빛색으로 번쩍거리구...그물망처럼 되어 있어...아기가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며 놀아요. 제가 책을 살펴봐도 넘 알차게 잘만들어진 책 같아요. 우리 아기가 가지고 있는 책들 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맘에 들어요. 주위 또래 아기엄마에게 나역시 선물해주고 싶은 그런 책이네요. |
| 역시 기대했던 그대로 애플비 매직윈도우 맘에 쏙~듭니다. 처음 책을 살펴보면서 우~아 우~아 혼자 말로 저도 모르게 그러고 있더라구요. 더욱 재미있었던 일은 퇴근후 애기 아빠가 보더니 한장 한장 넘기면서 우~와 우~와 저와 똑같은 소리를 내고 있더라니까요. 그러더니 앞,뒤 양면이네! 하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고 감탄하고 있는거에요 ... 매직윈도우.. 사실 처음 접해본 스타일의 책입니다. 촉각 그림책이라는 것만 알았지 당기면 들어가고 당기면 나오고 하는 재미있는 책인줄은 받아보고서야 알았답니다. 그래서 매직윈도우 였어요... 시각. 촉각. 청각. 소근육 운동까지 한권의 책이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니요.. <시각> 밝고 화사한 색감이 아이의 정서에도 아주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또래 친구들도 그런다는데 특히 유채색을 좋아해서 책장에서 화려한 색감의 책을 주로 꺼내 보는 아이랍니다. 그런점에서 매직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의 시각을 사로 잡은 책이죠. <촉각> 기존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촉각놀이 제품들이 그저 단순하게 동물에는 색깔만 달리해서 털을 붙여 놓고, 털이 없는 동물이나 사물의 단단함을 표현하고자 할때는 가죽정도 붙여놓는 실망스러운 표현에 비해 매직윈도우는 자동차 바퀴면 바퀴, 물고기면 물고기의 비늘에서 느껴지는 사실적 느낌까지 전달하려고 애쓰신 모습이 보입니다. 특히 놀란것은 문어였습니다. 문어의 물컹 물컹한 느낌을 너~무 실감나게 느낄수 있었으니까요. 모든 표현의 소재들이 4권모두 중복되는 느낌이 없을 정도니까요. <청각> 제가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하는 놀이 인데요. 손가락 또는 손톱으로 슥슥 긁어도 보고 문질러도 보면서 그때그때 다른 소리가 난다는 걸 들려줍니다. 어떨때는 득득. 슥슥, 부시식 , 드륵 드륵, 하늘을 나는 기구를 긁을때 나는 소리, 바닷속 불가사리를 긁었을때 나는 소리. 잠자리 날개를 긁을때 나는 소리등.. 정말 제각각 다양한 소리를 가르쳐 준답니다. <소근육 운동=""> 윈도우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직은 엄마가 손을 잡고 같이 해주지만 조금씩 스스로 하려고 시도를 하곤 한답니다. 앞으로 15개월 아이에게 매직윈도우 이렇게 활용하려 합니다. 1단계 : 책장을 넘기면서 촉감 느끼기. 윈도우는 열어도 보고 그냥도 보고 2단계 : 엄마와 윈도우 열어보고 닫어보고 연습하기 3단계 : 매직윈도우 스스로 즐기기 4단계 : 도전! 매직윈도우 만들어보기 장기 프로젝트가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촉각놀이 제품은 카드식으로 나왔는 제품이 많아 보관과 정리가 어려운 반면 매직윈도우는 책으로 만들어져 정리도 깔끔 하답니다. 애플비 매직윈도우 시리즈를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하구 기쁩니다. 강력추천 하고픈 정말 잘만들어진 좋은 책입니다. 강추! 강추!소근육>청각>촉각>시각> |
| '바다속으로'라는 애플비책이 있는데 병풍처럼 펼쳐서 세워놓고 보는 책이었어요. 돌무렵 구입했었구요. 근데 제본이 약하게 되어있어 연결부분이 다 찢어져서 테이핑하고 또 테이핑하고..그래서 오랫동안 활용해보지 못해서 아쉬운 책이었는데 같은 애플비에서 또다른 바다생물책이 있었네요. 근데 둘을 비교해보면 '뽀글뽀글 바다생물'책은 생물종류는 작지만 제본도 튼튼하고 각 생물의 특징도 잘 살렸고 사이즈도 두돌짜리 아이가 스스로 볼 수 있을만큼 아담해서 좋더군요. '바다속으로'는 생물의 종류도 많고 설명도 훨씬 길고 내용이 잘 되어있는데 제본이 튼튼하지 못한게 흠이구요. '뽀글뽀글 바다생물'은 돌전부터 보여줘도 무난한 책이에요. 저는 좀 늦게 발견해서 활용이 좀 늦었지만 그래도 좋아는 하네요. '바닷속으로'는 '뽀글뽀글 바다생물'다음으로 구입하시는게 더 좋을거에요. 너무 어릴때 보여주니 관리가 잘 안되네요. 시기를 잘 맞춰서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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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촉감책도 좋아하지만.. 이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고기도 나오고.. 인영이가 좋아하는 고래도 나오니까요.. 바닷물속 환경도 공부하구요. 인영이는 반짝이는 열대어 고기를 만지기 좋아해요.. 보통은.. 털이 복실복실 있는 인형을 좋아하지만 이 책에서는 반짝반짝하는 색상이 이뻐서 그런지.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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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 살살 만져보고, 쑤~~욱 당겨보고... 바다속에 있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코대신 아가미로 숨을 쉬는.. 까슬까슬 미끈한 내 비늘을 만져봐 내가 누구게? 팔이 다섯개, 만져보면 오돌토돌.. 별을 닮았어.. 내가 누구게? 넓적한 네발을 퍼덕이며 물속을 헤엄치고 딱딱한 등딱지를 만져봐 내가 누구게? 새까만 먹물을 콱 내뿜는 물컹물컹 내 피부를 만져봐 내가 누구게? 내 등에는 커다란 지느러미가 불쑥.. 크고 날카로운 내 이빨을 만져봐 내가 누구게?
책을 통해서 그림으로 보는 바다속에 사는 건 뭐가 있을까? 이책은 다른책하고 좀 틀렸답니다.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그리고 나서도 모르거나 확인할때 짜~~잔 하면서 쑤욱 꺼내서 보여주고.. 이책역시 3세에 꼭 봐야하는 추천책이였지요 그래서 우리아이에게 꼭 보여줘야겠다라는 마음이 강해서 이책을 보여주게 되었답니다. 역시 시은이한테는 이책은 정말 신기자체였답니다. 처음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이책을 접하면서도 신기했었거든요.. 그런데 좀 불편했던 부분이 쑤욱 당겼을때 다시 끼우는게 좀 힘들었지요. 만지면서 배우고.. 또 다시 확인해보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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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바다생물~~ 우리 아이 첫 촉감책으로 보여준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책을 보는 것같아요...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촉감책을 아이에게 사주려고 하는거겠죠?? 이 책은 바다 속에 어떤 동물들이 숨어있는지 수수께끼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리고 옆으로 책장을 잡아 당기면 정답이 나와요~ ^^ 4살된 친구 아들내미 제가 질문던지니까 척척 정답도 잘 맞추고 직접 책장 당겨서 확인도 하고 정말 잼있게 잘보더라구요~~ 2살된 우리 딸내미는 아직은 어려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책 내용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 문제를 맞추게 하는 단계까지는 해보질 못했는데요... 그래도 가운데 부분을 만져보고 또 책장을 잡아당기고 놀면서 너무 좋아한답니다~~ 까끌까끌 미끈한 비늘을 가진 열대어, 오돌토돌 거친 별을 닮은 불가사리, 넓적한 네 발을 퍼덕이며 해파리를 잡아먹는 거북이, 물컹쿨컹한 문어,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상어, 뿔난 공처럼 생긴 성게, 고무공 같은 피부의 고래, 울퉁불퉁한 해마까지~~ 바다 속에 사는 생물들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또 각각의 특징에 맞게 다양한 재질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다양한 재질의 책장을 만져보고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학습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색감도 선명해서 책장에 다른 책들도 있지만 꼭 이 책을 젤 먼저 들고오네요~~ 밝고 이쁜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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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만져보고 신기해 하는 딸내미랍니다~~ 천하장사 울딸내미.... 책이 망가질까 조마조마한 맘으로 바라보는 엄마의 맘은 아랑곳 없이 어찌나 쎄게 책장을 빼내는지... ㅎㅎ 그래도 꽤 튼튼하게 되어있어 책장이 빠지거나 하진 않네요... '뽀글뽀글 바다 생물'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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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기가 플랙북을 좋아하고 물고기를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아기가 참 좋아해요 처음에는 내가 책을 보여주고 만져보게 해 줬는데 재밌더라구요 몇번 보여 주지도 않았는데 금새 가지고 노는 방법을 터득했는지 혼자서 잘 가지고 놀아요 첫장에 나오는 반짝반짝 하는 걸 제일 좋아해요 각각의 동물의 특성을 살린 촉감이 맘에 들어요 |
| 이제 막 백일이 된 우리 딸 아가를 위해서 구입한 책인데 사실 오감을 느끼게 해줄수 있는책을 찾다가 다른 엄마들의 평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 어린 우리 딸도 좋아라 하네요.. 사실 백일된 아기 손가락으로 만져보게 하기 두려웠는데 아기 반응도 좋고 함께 누워서 손을 펼쳐 만져보고 그림도 보고 제가 책을 읽어주는데 발버둥 치며 좋아하네요.. 저는 뽀글뽀글 바다생물 책만 구입했는데 나머지 3권도 구입해야겠어요.색감도 예쁘책.. 우리딸 지금부터 몇년은 더 볼수 있을것 같네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책으로 만족합니다^^ 4세된 조카가 있는데 좋아할것 같아서 선물도 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