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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SHIGERU TAKAO 작가님의 맑음 소년 10권 리뷰입니다. 마지막권까지 한 권만 남겨두고 있어서 그런지 스토리나 전개가 다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마무리가 다가온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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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가오 시게루의 만화를 보고 이 작가가 궁금하던 차에 대원씨아이 만화를 저렴하게 할인판매하시는 것을 보고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좋은 작가님이라는 것은 확실해보입니다.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이야기가 너무나 독창적이라서 그 점에서 가장 끌리기도 했고요. 출생의 비밀이라던가, 서로를 속고 속이는 내용이 주를 이룬 만화라 그 끝이 너무 궁금했는데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마지막 지점이 왔네요.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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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맑음 소년 1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숨겨져왔던 진실들이 거의 다 드러나고 있네요. 충격적이기도 하고 주인공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11권의 장편 이야기 중 10권째 읽고 있다보니 앞부분이 조금 헷갈리기도 하지만 마지막이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이제 한 권 남았는데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11권도 얼른 읽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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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처음 이 작품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이야기가 이런 식으로 전개되리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는데요... 사실 닌자 마을이라는 것도 좀 비현실적이긴 했지만... 불사하는 천녀라니... 진짜 천녀인건가요?
오시로가에는 정말 엄청난 비밀이 있군요. 쇼우코와 그녀의 남편은 과연 어떤 관계였던 건지... 시노부는 과연 누구의 아이인건지... 스토리가 평범하게 끝날 것 같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