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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라보는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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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에게 변해갈 세상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식을 하고 있을까. 많은 부분에 대해서 아직은 제대로 인식이 안 된 부분이 많이 있지만 무척이나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것은 분명히 맞는것 같다. 세계화는 급속도로 진행이 되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경제적인 집중은 더욱 가속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흘러가는 포인트를 제대로 잘 맞출수 있는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미래가 변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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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에게 변해갈 세상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식을 하고 있을까. 많은 부분에 대해서 아직은 제대로 인식이 안 된 부분이 많이 있지만 무척이나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것은 분명히 맞는것 같다. 세계화는 급속도로 진행이 되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경제적인 집중은 더욱 가속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흘러가는 포인트를 제대로 잘 맞출수 있는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미래가 변화해가는 것 중에서 가장 실생활에서 가깝게 느끼고 있는 것은 바로 모바일화가 가속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 이상으로 산업속에서 변화가 되고 있는 것이 훨씬 더 많았다. 배터리를 보더라도 다양한 곳에서 활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충전력 또한 갈수록 더 높아질수 있는 부분이 많아져서 산업분야에서 쓰이는 부분이 더 많아진다고 보고 있다. 매번 건강검진을 할때 마다 혈액검사를 하게 되면 몇 일정도 걸려서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 시간도 엄청나게 단축이 되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기다리는 시간도 더 짧아진다고 본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사람이 대체할 부분이 많아진다고 하는 것은 기계와 로봇 같은 지능적인 요소들이 우리의 삶의 많은 부분을 대체하게 되고 사람의 인지적인 능력과 감정을 요구 하는 부분이 점점 줄어든다는 느낌이 든다. 세상이 너그럽고 여유있어 지는것과는 반대로 디지털이 되어가면서 아날로그의 감성들이 그대로 남아있을지도 의문이다. 

 아마존의 밀림도 없어지게 되고 아랄해도 말라 버리게 된다고 하면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인 변화요소도 많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생각보다는 환경이 많이 달라지게 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들이 어떻게 변해갈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도무지 감이 잡히지도 않는것 같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에 한반도 통일이라는 내용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통일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에 가능한 명제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 다른 문제들 보다도 더욱 궁금해지는것 같다. 

 땅이 부족해지는 미래에는 인공섬을 지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공간에서 살게 된다고 하는데 인공의 섬을 만드는 기술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킬수 있는 기술 또한 무엇보다 중요해보이는것 같다. 

 앞으로 50년 뒤의 미래에는 화성에 거주하는 과학자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제 대륙의 이동이 아닌 우주공간의 이동에 된다고 보는것 같다. 영화속에서만 보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새로운 세상에 대해서 우리들이 얼마나 적응을 하면서 살아갈수 있는지가 궁금하긴 하다.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 인지 하고 아직 다가오진 않았지만 마치 공상영화속의 내용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지만 재미있는 상상들은 충분히 즐거운 것 같다.

b********4 2014.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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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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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우리의 삶과 질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수가 있는가, 육체적으로는 편안해지고 기능적으로 나아지겠지만 감성적이고 인간적인면은 어떻게 극복하고 준비하면서 살아갈수 있겠는가궁금해지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어집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는 의식주해결을 위해서 노력해왔고 지금도 해오는 중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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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우리의 삶과 질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수가 있는가, 육체적으로는 편안해지고 기능적으로 나아지겠지만 감성적이고 인간적인면은 어떻게 극복하고 준비하면서 살아갈수 있겠는가궁금해지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어집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는 의식주해결을 위해서 노력해왔고 지금도 해오는 중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준비된 삶은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하고 편안한 삶을 살아갈수 있겠지만 준비되지 않는 삶은 피페하고 궁핍한 삶을 살아갈수 밖에 없다고 사려됩니다.

70-80년대만해도 우리가 각자가 핸드폰을 사용하고 각자의 집에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것은 생각만 하였지 실현된다는 것은 감히 꿈꿀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실은 국민의 절반이상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각자의 사무실 집에는 컴퓨터로 기안하고 보내고 인터넷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결제하는등 기계문명의 이기를 편안하게 누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는 의식주가 해결이 되지 않아 굶주리고 힘들어하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기계발달도 아직까지는 시작 단계요 꾸준한 노력과 계획이 선행되어야 된다는 것오 사실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책은 긍정적인면 좋은점을 많이 부각되어 져있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이 인간다운점 존경과 사랑 섬김과 나눔등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기계문명이 발달할수록 이웃간의 사랑이 부족하고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가 부족하고 기계사용으로 운동이 부족하여 많은 성인병이 생겨나는 모순점이 생겨납니다.

기계문명이 발달되어짐에 따라 부수적으로 생겨나는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될 것인지 다른 책에는 볼 수 없었지만 이 책은 시기별로 문제점에 대하여 기술한 것이 특색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보완점은 아직은 미래에 대한 시기 상조이나 연구하고 노력하였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미래연구가의 예측처럼 문화가 발달해간다면 우리 인생은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를 맞이할수 있을것입니다.

년도별로 미래예측한 가운데 긍정적인 발전을 바라볼수 있었던 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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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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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읽고 참으로 의미 있는 책이었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더 먼 미래보다는 지나간 과거의 일에 아니면 현재의 모습에 거의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틀린 것은 아니다. 과거의 사실 속에서 교훈을 삼아 현재에 열심히 임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노력해 나가는 것이 우리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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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 가는가를 읽고

참으로 의미 있는 책이었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더 먼 미래보다는 지나간 과거의 일에 아니면 현재의 모습에 거의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물론 틀린 것은 아니다. 과거의 사실 속에서 교훈을 삼아 현재에 열심히 임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노력해 나가는 것이 우리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다가오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서는 관련되는 연구학자들 이외에는 그렇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임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앞서가는 사람들은 확실한 미래의 모습을 꿰고서 미리부터 착실하게 대비해 나가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이다. 기본적으로도 미래의 변화 모습을 예측하고서 생활할 수 있다면 더 나은 모습으로 대비하면서 더 멋진 삶을 이루어 나가리라 확신해본다. 최근 중3 학급에 수업을 들어가서 학생들에게 부탁을 하였다. 현재 16세인데 30세 때 자신의 뜻을 이루고 나서 한 번 상면의 시간을 갖자는 요구였다. 내 나이는 74세이지만 즐겁게 기다렸다가 만나자는 주문이었다. 물론 몇 명의 학생들이 이를 실현할지는 전혀 미지수이다. 그렇지만 분명 한 사람이라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미래의 모습을 확실히 상상하고서 평소의 삶에 임한다면 더 충실한 시간관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소중한 책이었다. 미래의 흐름들을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멋진 미래의 여행을 하게끔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는 장기미래예측서로, 미래연구가인 저자와 숀 함슨이 이번에는 연도별로 나누어 상상 그 이상의 미래에 대한 예측을 소개하고 있다. 10년 이상의 장기적 미래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10년 단위로 2014년 현재부터 2130년까지 시간 순서대로 어떻게 미래가 변할지를 모아놓고 있다. 미래의 흐름을 지구촌 사회와 경제의 흐름은 물론이고 기술 발전의 화려함과 온난화의 심각함 등을 주제별로 묶어서 한눈에 들어오게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먼 미래의 일로 생각하기 쉬운데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시간대별로 미래의 흐름을 확실히 파악하여서 거기에 대처해 나가는 자세도 정말 필요하다 할 수 있다. 모든 미래의 변화 모습을 보면 완전 새롭게 튀어 나오고 독립적인 것이기보다는 서로 밀접하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런 사실을 확실히 알고서 미래를 더욱 더 준비하고 연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었으면 한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의 특성을 고려한 미래사회 변화 예측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미래를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다면 그에 따른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을 갖고 열심히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많은 분야의 변화 내용이 있지만 무병장수하고 싶은 건강한 인간의 꿈에 대한 다양한 방법도 제시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법을 얻었으면 한다.

m***3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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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순으로 보는 미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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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란 아직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은 시간대이다.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아서 우리 앞에 도래하지 못한 것. 그래서 시간의 순서를 따라서 우리를 찾아올 손님이 어떤 것들인지 더욱 궁금해지는 것이 미래의 모습이다. 만약에 미래를 알 수가 있다면. 우리는 미래에 우리에게 나타날 것들의 모습을 예견할 수 있다. 우리 앞에 새로이 선보일 미래의 모습들의 순서까지 알수가 있다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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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란 아직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은 시간대이다.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아서 우리 앞에 도래하지 못한 것. 그래서 시간의 순서를 따라서 우리를 찾아올 손님이 어떤 것들인지 더욱 궁금해지는 것이 미래의 모습이다. 만약에 미래를 알 수가 있다면. 우리는 미래에 우리에게 나타날 것들의 모습을 예견할 수 있다. 우리 앞에 새로이 선보일 미래의 모습들의 순서까지 알수가 있다면, 더욱  그 모습은 구체적인 모습으로 시간속에 그려질 수 있을것이다. 마치 패션쇼에서 관객 앞에 나갈 순서를 기다리는 모델과 그들이 착용한 옻들처럼. 관중은 아직 보지 못하는 모습이지만, 무대 뒤에서 기획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은 그 순서와 그 모습을 이미 알고 있는 것...

 

이 책은 미래를 마치 무대 뒤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우리들에게 제시하는 책이다.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내일의 미래와 모래의 미래. 내년의 미래와 후년의 미래는 다를 것이다. 미래의 모습은 하나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하여 가는 동적인 모습이다. 우리가 막연히 "미래에는..." 이라고 말할떄의 미래는 자신도 모르게 한덩어리처럼 뭉쳐져서 느껴지기가 쉽다. 그 이유는 미래의 모습들을 구체적으로 예상을 하지 못하기 떄문이다. 우리가 "예전에는..." 이라고 이야기를 할때는 자신이 연상하는 예전의 시기에 따른 구체적인 상황들이 느껴질 수 있는 것과 좋은 대조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미래에 우리 앞에 나타날 변화의 모습을 보기 드물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책이다. 미래의 모습에 궁금해 하여 가깝고 먼 미럐예측 서적을 즐겨 읽지만 미래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미래예측서는 무척 드문 편에 속한다고 여겨진다. 이 책은 2014년이라는 아주 가까운, 이미 과거형이 되어가는 시간데에서 부터 시작한다. 2130년에 인간의 달 거주가 시작되고, 인간과 아주 유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탄생하고, 200세를 사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지금부터 100년 이상의 미래에서 이 책은 끝이 난다.

 

지난 100여년 간의 역사가 숨이 막히듯이 이 책이 기술하는 앞으로의 100여 년 이라는 시간도 각 시간대마다 빼곡한 새로운 기술과 역사의 도래로 숨이 막힐듯한 긴박감으로 가득차 있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과학기술의 흐름이나,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기술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만한 내용들이다. 만약 과학의 흐름에 대한 관심이 적은 사람이 읽는다면 깜짝 놀랄만한 충격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가장 특이한 점은 알만한 사람은 아는 그런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언제쯤 우리에게 선보일지를 시간대별로 나열한다는 점이다. 과연 얼마쯤의 미래에 우리는 어떠한 기술과 함게 이 세상을 살아가게 될 것인가.

 

시간의 흐름속에 자신의 나이가 먹어가는 것처럼, 우리를 둘러싼 시간의 흐름속에 과학 기술은 저마다의 속도로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아직은 닥쳐 오지 않은 미래의 시간에 대해 저자가 재시한 연대기이다. 이 책의 내용이 꼭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한번 그런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다. 10년. 20년. 30년 후의 세상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반가운 기술들의 기다림을 헤어려보는 시간들...

 

s***g 201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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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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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14년부터 2130년까지 10년 단위로 묶어 연대기 순으로 엮어 현실감있는 미래예측을 보여준다. 대체에너지, 지구온난화, 로봇기술 등을 유기적으로 예측하며,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를 함꼐 제시한다. 한편 대체에너지, 로봇도입 등으로 나타날수 있는 긍정적인 미래까지. 의료 기술 발달 상황을 연도 별로 제시해, 냉동인간과 인간 수명 200세 시대가 나타날수도 있다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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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2014년부터 2130년까지 10년 단위로 묶어 연대기 순으로 엮어 현실감있는 미래예측을 보여준다. 대체에너지, 지구온난화, 로봇기술 등을 유기적으로 예측하며,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를 함꼐 제시한다. 한편 대체에너지, 로봇도입 등으로 나타날수 있는 긍정적인 미래까지의료 기술 발달 상황을 연도 별로 제시해, 냉동인간과 인간 수명 200세 시대가 나타날수도 있다니.     

장기적 전망을 아는 것의 중요성.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알고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 예측해보고 상상해 보는 것. 꽤나 재미난 일일듯 싶다.

YES마니아 : 골드 t*******j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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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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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는 않지만 20대 후반인 내나이. 그리고 80년대생인 나는 어떻게 생각하면 참 복받은 세대라고 생각해 왔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다양한 것을 보고 자라난 세대인것같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를 모두 살아보는 세대가 아닌가 한다. 유선전화만 있던 시설에서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바귀고, 흑백텔레비젼에서 지금은 스마트 티비로 바뀌고,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는 요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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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는 않지만 20대 후반인 내나이. 그리고 80년대생인 나는 어떻게 생각하면 참 복받은 세대라고 생각해 왔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다양한 것을 보고 자라난 세대인것같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를 모두 살아보는 세대가 아닌가 한다. 유선전화만 있던 시설에서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바귀고, 흑백텔레비젼에서 지금은 스마트 티비로 바뀌고,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는 요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졌다.

하루하루 다르게변해가는 세상속에서 점점 더 새로운것이 나오고 있으니, 잠깐만 세상과 동떨어져 살다보면, 유행과 트랜드를 알아가기에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지 [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 라는 책을 통해 대략적으로라도 미래에 대한 에측을 보게 되었다.

다 읽고 나서 내가 느낀점은 미래는 정말 암담하고 무섭다는 느낌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의 50년은 정말 많은 격동의 시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많은 질병 특히 에이즈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들은 완치 할수 있고, 유전자 조작등을 통해 많은 먹거리들이 생겨나지만, 세상이 각박해 지고, 오일피크가 와서 석유 파동이 다시 한번 일어날 것이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많은 곳이 물에 잠기며, 생태종이 변하며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맛있는 초콜릿도 생산하기 어려워 가격이 폭등하여 지금의 캐비어나 제비집같이 럭셔리 음식으로 변할 것이라고 한다.

 바이오 기술이 발달하여, 복제가 현실화되고, 자신의 장기나 뇌를 복제할수 잇으며,,, 나중에는 세상의 종교도 다 없어지고 말것이라고 한다.

또한, 지금의 G1인 미국의 힘의 약해지고 중국이 안정기에 들어서며 앞으로인 인도가 세계에서 가장 힘잇는 국가가 될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나니, 지금나는 어떻게 살아가야되고, 앞으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또 앞으로 나의 남은 생은 편안할지 많은것들이 걱정되고, 앞날이 두려워지기 까지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앞으로 5년정도 세상은 어떻게 변해가고 흘러갈지 알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50년정도에 시간이 흘러서, 과연 이책의 말대로 될지, 아니면 더욱더 살기 좋고 행복한 세상이 될지 지켜봐야 할것 같다.

k****w 201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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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 박영숙 · 숀 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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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 박영숙 · 숀 함슨   타이머신이 생겨서 2000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한 시대로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2014년 미래는 이러하다’라고 말해주겠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2000년부터 매년 말에 히트 상품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는 ‘애니콜 듀얼폴더’라는 초대형 히트 상품이 있었네요. 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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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 박영숙 · 숀 함슨

 

타이머신이 생겨서 2000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한 시대로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2014년 미래는 이러하다라고 말해주겠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2000년부터 매년 말에 히트 상품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는 애니콜 듀얼폴더라는 초대형 히트 상품이 있었네요. 싸이월드는 2003년 정도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2000년도면 한창 아이러브스쿨에 대한민국이 빠져있을 때죠. 위성 DMB2005년에 나와서 걸어다니며 티비를 볼 수 있었습니다. 2007년도에 UCC의 인기가 대단했죠.

이런 2000년도라고 하는 시대에 지금 2014년도의 모습을 알려주면 이해가 가능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티비+컴퓨터+인터넷+사진기를 합친 스마트 폰을 들고 다닐 것이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것을 사용한다”, “아이러브스쿨에 이어 미니홈피가 유행을 하고 페이스북이라고 하는 SNS가 나와서 세계인들에게 자신의 사생활을 기꺼이 공개할 것이다”,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김정은이 권력을 세습하고 통일은 아직도 멀어보인다”, “싸이라고 엽기 가수가 마케팅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UCC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지면서 뉴욕광장의 무대에 오른다2000년도에 사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겠습니다. 저도 1999년도에 한참 인터넷 광랜이 깔리던 생각이 납니다. 나우누리와 천리안을 모뎀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당시의 기쁨이 떠오르네요.

그렇다면 2014년을 살아가는 지금 2130년도의 모습은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세계적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면서 예측한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저히 못 믿을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2030년 내용부터는 거의 SF 소설이네요. 그런데 1950년대 전쟁 이후 농민들이 도시로 진출하면서 생겼던 사회의 변화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됩니다. 농사 지으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내 집 마련, 교육 환경, 50대에 정년퇴직등을 생각하는 도시 생활을 하는 지금이 SF 소설처럼 느껴지겠죠.

이 책에서 말하는 급변하는 시대가 온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에 대비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뇌에 마이크로 칩을 넣어서 교육도 필요 없이 배우고 싶은 내용을 즉각 다운로드 하는 교육의 시대가 온다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이틀 전에 읽었던 2024년의 예측보다 너무 쇼킹합니다. 생각해볼 문제들이 많네요.

 

2014

- 중국이 구매력으로 미국을 추월한다.

2005년 중국의 GDP 규모는 미국의 43%, 2011년에는 미국의 87%까지 도달했다. 2104년 사상 처음 미국을 추월하리라 판단했다. (2014년의 오타인가?)

- 인공 혈관망이 개발되어 장기 이식의 범위가 확장된다.

- 몸속에서 영구적으로 작동하는 페이스메이커가 등장한다.

- 두뇌제어 외골격 로봇을 통해 전신마비 환자가 걷는다.

- 빛으로 물질을 만들 수 있음이 증명되고 우주 창조의 비밀이 풀린다.

-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3D TV가 등장한다.

- 그래핀 대체할 탄소나노시트 소재

- 강철보다 200배 강한 그래핀으로 섬유 개발. 케블라섬유

- 알츠하이머 원인 밝혀진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GABA가 해마 입구에 쌓이면 알츠하이머.

지금까지 알츠하이머 치료약이 임상에서 환자의 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키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약 개발이 실패했다.

- 튜링 테스트 : 인간과 기계가 얼마나 비슷하게 대화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기계에 지능이 있는지 판별하는 테스트.

- 무인차량 : 구글의 무인차량은 110km 무사고 기록.

 

2015

- 소련권 국가들의 협력 증진을 위한 유라시아경제연합이 출범 :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 카터렛 제도 수몰 : 세계 최초의 기후 난민

- 트럭에 충돌제어 시스템 장착이 의무화

- 종이 태블릿

- 휴대용 혈액 검사장치

- 만질 수 있는 입체영상

 

2016

- 우주호텔이 러시아 기업에 의해 완성 : 수용인원 최대 7. 5일 체류에 약 10억 원.

- 영국에서 반려견에게 마이크로칩 이식이 의무화

 

2017

- IoT 시장 규모가 50억 달러

- HIV 백신 개발. 에이즈 완치

- 선진국이 종이 신문 중단

 

2018

- 나이지리아의 열대 우림 소멸

- 소아마비 박멸 : 입으로 들어오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 바이오연료 시장 급속 성장 : 에탄올, 프로판올, 부탄올, 바이오디젤, 바이오매스 등. 에탄올 제조를 위한 옥수수 생산량은 760억 리터로 증가.

- 현재의 슈퍼컴퓨터보다 1천 배 빠른 컴퓨터

 

2019

- 미국의 GPS 시스템에 대항하는 유럽의 위성 항법 시스템 갈릴레오 완성

- 아랄 해 소멸

 

2020

- 유가 200달러

- 핵융합 에너지 실험

- 가상현실로 여행을 간다. 50~100억 개체 단위의 사물과 사람이 가상현실에서 연결.

- 생각만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 프린트되어 스스로 형태를 바꾸는 4D 프린팅 기술 등장

- 염색체 말단 부분인 텔로미어의 길이가 인간의 수명을 결정. 이 텔로미어가 분열을 할 때마다 짧아지면서 노화가 진행된다.

- 홀로그래픽 TV

-21세기말에는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 손실되면서 홍수와 산사태 진행. 갠지스 강도 마른다. 20억 명의 물 부족 야기. 물 부족으로 전쟁.

- 한국의 경제활동인구가 2017년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 일본은 1995년 경제활동인구가 정점. 5년 후부터 건설투자 급감.

 

2021

- 전력의 무선전송 기술 실현. 전기자동차 시장 활성화

 

2022

- 중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건설

- 미국의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 10%. 그리드 패리티는 정부 보조금 없이 신재생 에너지가 현재의 에너지보다 저렴해지는 시점.

 

2023

- 잃어버린 기억을 복원해주는 뇌 신경보철 이식.

- 보르네오의 열대 우림 소멸.

 

2024

- 시속 1,220km의 초고속 진공열차 기술 완성

 

2025

- 피크오일 도달

- 장기를 포함한 인간 신체의 78개 이상의 부분을 3D 프린터로 프린트할 수 있게된다.

- 한반도 통일

- 3D 프린터 기술 발달 : 노동력이 값싼 동남아로 아웃소싱되던 제조업이 2025년에는 인소싱으로 전환. 1인 기업들이 창조적 제품을 직접 만들어 온라인에서 판매.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변형 가능하므로 특허나 지적소유권 다툼.

 

2026

- 몰디브 수몰

 

2027

- 절단된 사지 재생하는 기술

 

2029

- 튜링테스트 통과하는 인공지능

 

2030

- 인도가 세계최대 인구 보유국

- 매머드 부활 : 주라기 공원도 현실이 될 수 있다.

- 미국 세계 리더 지위 상실

- 한국 대기업의 추락 : 인구=국력

- 한국에서 협동조합이 권력화 : 스페인의 몬드라곤이 대표적. 대기업이 몰락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의 주역은 협동조합이 된다.

 

2031

- 죽은 사람들을 홀로그램으로 재현

- 현존하는 모든 아날로그식 문서가 디지털로 인코딩되어 온라인에 보관.

 

2032

- 전기의 3분의 1은 태양광에서 얻는 사우디아라비아

 

2035

- 한국 대학의 절반이 사라진다.

- 마인드 업로딩 : 의식·인지·감정을 복사해서 옮길 수 있게 된다. 사라진 기억을 복원하거나 재생하고 심지어 새로운 기억을 생성할 수도 있게 한다.

 

2036

- 배양육을 최초로 연구한 곳은 NASA. 우주인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닭고기 배양을 추진했다.

 

2037

- 지구 온난화로 인해 EU 붕괴

 

2038

- 유기분자의 순간이동 성공

- 러시아가 세계 식량강국이 된다. 이때의 인구는 약 90억 명. 현재는 70.

 

2039

- 서구에서 제조업 소멸

 

2040

- 물질을 자유자재로 구성하는 나노기술 클레이트로닉스등장. 클레이트로닉스의 핵심 기술인 나노봇 캐톰은 정전하와 전기자기장의 힘을 이요해 스스로 움직이고 물질을 재구성해 그 형태와 기능을 근본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 물질을 작은 덩어리 형태로 들고 다니다가 수백만 가지 다른 물건으로 변형시킬 수 있다.

- 사람들이 에너지 섬에 모여 마이크로 국가를 이루고 산다.

- 인도가 세계 최강국

- 한국도 수몰 지역 생겨남

 

2042

- 세계 인구 90억 이상

 

2045

-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점. 기술이 기술을 발전시킬 것. 특이점이 온다.

 

2048

- 남극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남극조약이 만료되어 남극을 둘러싼 세계 이권 다툼이 일어난다.

 

2049

-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피해 지역의 복구가 완료.

-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 : 인간을 다치게 할 수 없고,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하며, 스스로를 파괴할 수 없다.

 

2050

- 무소유와 공유경제가 주류가 된다. 세계 국가의 절반이 거의 파산. 세계단일통화로 나아간다.

- 에너지부터 식량까지 자급자족할 수 있는 지능형 건물 등장. 도시 풍경을 바꾼다.

 

2053

- DNA를 조작한 디자이너 베이비 등장.

 

2054

- 세계 인구 100억 명으로 정점.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 이상이 도시에 살게 되는데 2010년에 50%였던 것에 비하면 크게 증가한 것.

 

2056

- 유전자 합성 인간 등장

 

2059

- 석유 시대 종말

- 화성에 사람이 정착

 

2060

- 냉동인간을 되살리는 냉동보존술 완성. 2013년까지 약 270명이 냉동보존 처리. 미국의 알코어 사가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교육 없이 지식을 업데이트할 수도 있다. 전통적인 의미의 교육은 종말.

 

2065

- 투명 옷 등장

 

2085

- 세계 단일통화 등장

 

2090 유럽에서 종교 소멸

 

2100

- 인공지능을 이식하는 등 기계와 인간이 융합하는 트랜스휴먼이 보편화된다.

- 인공섬은 인류의 거주지로 각광받을 것이다. 어느 나라의 법에도 지배받지 않는 독립적인 해상국가가 될 것이며, 인종이나 국가로 집단을 이루지 않고 문화, 가치관 등으로 집단을 이룰 것이다.

 

2120

- 인간의 마음을 사이보그 등으로 옮기는 기술이 완성되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2130

- 인간의 수명이 평균 200

 

 

 

YES마니아 : 플래티넘 k*******t 201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내용보기
지난 19세기 말 그러니까 1890년대 말에 세계의 학자들은 다가올 신세기를 예견하며 미래에 이루어질 일들을 대담하게 예측했다 정말 놀라운 상상력이 들어 있었고 말도 안되는 황당한 상상도 있었던 것으로 그 뉴스를 나는 기억하고 있었다 몇 가지는 이미 현실이 되어 버렸다 바다 밑을 배를 타고 탐험하는 것 , 그리고 안방에서 움직이는 그림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등은 바다 밑을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내용보기

지난 19세기 말 그러니까 1890년대 말에 세계의 학자들은 다가올 신세기를 예견하며 미래에 이루어질 일들을 대담하게 예측했다

정말 놀라운 상상력이 들어 있었고 말도 안되는 황당한 상상도 있었던 것으로 그 뉴스를 나는 기억하고 있었다

몇 가지는 이미 현실이 되어 버렸다

바다 밑을 배를 타고 탐험하는 것 , 그리고 안방에서 움직이는 그림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등은 바다 밑을 탐험하는 잠수함과 TV 등으로 현실이 되어 버렸지 않은가


그렇게 지난 세기의 예상은 현실로 속속이 들어 왔고 그 놀라운 변화를 지금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히 여기며 사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놀라운 세상을 향햔 변혁의 꿈이 그려진다

전 세기 보다 더 대담하고 경이로운 꿈이 말이다


이 책을 일독한 총평은 경이롭다 못해 경악스러울 지경이라는 것이다

그 주된 추동원인은 아마도 과학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로 인한 기술의 진보 그와 더불어 인간 의식의 향상일  것이다

순방향으로 가는 긍정적인 전망도 있지만 우려되는 역기능의 발전도 있다 과연 그것이 좋기만 할 지 의문스러운 명목상의 발전이지만 도리어 후퇴가 아닌지하는 의구심이 드는 일이 많다

더군다나 명백하게 사태가 마이너스의 기운을 품고 악화되는 상황들도 제시된다

지구 환경이 악화되어 온난화로 지구 평균기온이 4도 올라 가서 열대우림인 아마존이 80% 없어지고 아랄해도 말라버린다는 예측은 아마도 현실화 될 것이며 이는 작금에 임박한 우리의 당면과제일 것이다

한정된 자원인 지구에 사는 우리의 탐욕과 무분별한 개발이 과학이라는 돛을 달고 파괴하는 우리 서식지의 현세태이다


이에 비해 과학이 가속도를 눈부시게 냄에 따라 달라지는 미래의 모습들도 예상하고 있다

에이즈가 완치되고 우리의 신체가 기계와 급속도로 동화되고 접속되어 생각만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되고 복잡한 유기분자를 순간이동으로 보내며 자기부상고속열차가 경이로운 속도인 6000 km 로 시속으로 달리게 된다

DNA를 조작한 디자이너 베이비가 탄생하여 어쩌면 우열 사회인 가타가나 마이너티 리포트 같은 공상과학영화가 실현될 위험도 있다 물론 인간의 여러 약점이 보완된 아기들이 탄생하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화성에 사람이 정착하고 세계인구가 100억명이 되며 인간과 기계가 경계가 사라져 인간이 기계화되고 기계가 인공지능으로 인간처럼 되는 일들도 벌어진다

유럽은 종교가 사라지며 더 먼 미래에는 전세계가 단일통화권이 된다


두렵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하며 온갖 복잡한 심정이 차츰 착잡하게 사람을 만든다


과연 다가오는 21세기와 22세기 그리고 더 멀리 본다면 그 이후의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하이테크놀러지의 천국일까 인간이 사라지고 인간적인 휴머니즘이 소실된 비인간적인 물질의 세계일까


개인적인 소감은 두렵다는 비인간화된 주류 지배층의 세상이라는 쪽에 한 표 던지고 싶다


세계는 점 점 뛰어난 자 가진 자에게 봉사하는 신카스트제도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과학만능주의로 정보와 기술을 가진 계층에 의해 모든 것이 조작되어 눈과 귀가 가려진 채 대다수의 인민이 억압과 피지배 속에 끊임없이 갈등과 분쟁으로 주도권을 빼앗기 위해 몰인간적인 기계 사회에서 환경의 거대한 위협을 받으며 치고 받고 사는 세상이 될 것이라는 것은 나의 섣부르고 근거 없는 판단은 신뢰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개연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지능이 가진 힘이 문제시 되고 있다

인간이 가진 의식과 성찰이 그 지능이 구사하는 가공할 힘의 효과를 허겁지겁 따라가고 있는 작금이 불러올 미래의 획기적인 변화의 사태에 우리가 무엇을 할지 무엇으로 대처할지 숙고해 볼 일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미래에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미래에서 온 여행자가 아닌 이상 미래의 어느 한 사건 발생 시점을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지. 미래에서의 벌어지는 일들이 과연 현재가 되었을 때 진행된다고 어느 누가 단언할 수 있을 것이며, 어떤 근거로 그렇다 말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처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미래에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미래에서 온 여행자가 아닌 이상 미래의 어느 한 사건 발생 시점을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지. 미래에서의 벌어지는 일들이 과연 현재가 되었을 때 진행된다고 어느 누가 단언할 수 있을 것이며, 어떤 근거로 그렇다 말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처음엔 미래는 어떻게 ~ 하는가! 하는 책 제목보다는 첫 문장이 친근해 보인다. 어떻게 보면 장황해 보일 수도 있는데 가까운 미래 2014년부터 장기 미래의 예측은 내일을 살아갈 우리에게도 연관되어있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들이 연관되어있다. 현재를 충실히 살아간다는 것도 버거운데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까지 탐독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건 대체 뭘까. 의문이 든다면 일단 펴들고 볼 일이다.

 

 

연대표로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의 시간적 차이를 두어 현재와의 진행 상태마저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 무엇보다 좋은 건, 과거의 발생 시점부터 현재까지의 상황에 준거해 미래로의 흐름을 마치 도식화한 것처럼 예측한다. 읽다 보니 '변해간다' 표현이 자연스럽게 다가든다. 내가 알고 있던 사건이 나오면 한 손에 펜을 쥐고 준비태세를 갖추기도 했다. 그중 하나는 고흐의 한 쪽 귀 복제. 고흐가 스스로 잘라내버린 한 쪽 귀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이 한 쪽 귀가 타임머신을 타고 2014년 한 예술가에 의해 독일에서 재탄생했다. 빈센트의 동생 테오 반 고흐의 손자에게서 DNA를 제공받아 복제에 성공했다. 앞으로 신체 복제 기술로 인해 미래엔 자신의 신체를 복제한 신체로 교환하며 장수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 



매머드가 부활하기도 하고. 입체 영상을 만져 질감까지 느낄 수 있고, 인공안구가 시판될 것이고 홀로그래픽 TV로 시청할 것이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기술의 발달 사례가 많다. 하지만 감탄 이전에 끔찍한 일들도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빙하와 얼음의 소멸, 열대 우림 소멸, 군사용 기술의 발달, 물 전쟁, 저지대 국가의 수몰, 난민 증대, 지구의 기온이 상승, 야생동물 멸종, 가깝게는 꿀벌도 멸종.

유전자조작으로 영양을 풍부하게 만드는 기술을 자유자재 다룰 수 있다면 다른 이면으론 분명 새로운 과제가 생겨난다. 이 과제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위기일 수도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생체모방(biomimicry) 연구를 통해 편리의 추구할 수 있지만 이를 군사용으로 활용한다면.. 과연 좋은 예일까? 흥미롭게 바라볼 수도 있고 반성하며 되돌아볼 수도 있는 미래 이야기들은 아마도 먼 이야기가 아닌 듯하다. 이전엔 알 수 없었던 세계를 보여주겠노라며 앞을 향해 돌진하는 연구는 잠시 쉬어갔으면 좋겠다는 희망이 어제보다 더 간절한 이유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걸까.

 

자동 충돌제어 시스템 모든 국가에서 사용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향후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동충돌제어 시스템 탑재가 의무사항이 될 것이다. 영국은 2014년부터 자동출동제어 시스템을 갖추도록 법을 규정했는데, 이 시스템은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순간에 앞 유리에 큰 경고음과 함께 표시해주며 빨간 점멸 등으로 경고해주고 차체에서 충돌을 제어한다. 이 시스템이 일부 국가에서는 사고 사망자를 80%까지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102-103

 

 

2020s 지구 평균기온 1℃상승

지구의 기온이 60년 전에 비해 1℃ 상승한다. 그 중에서도 북극이 가장 큰 기온 상승을 보일 것이다.

바다와 육지의 온도 상승은 이산화탄소 배출의 증가로 이어지고 이로 인한 온실화가 가중된다. (...) 전 세계적인 해수면 상승이 일부 섬을 지구상에 사라지게 할 것이다. p.134

s*****o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